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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죽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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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를 지져 문양을 만드는 낙죽장(국가무형문화재 제31호)

    낙죽장(烙竹匠)은 대나무의 표면을 뜨거운 인두로 지져 글씨나 무늬를 새기는 기능 또는 그 기술을 가진 장인을 말한다. 낙죽의 도구는 인두와 화로이고, 인두를 알맞게 달구는 것과 달구어진 인두가 식기 전에 한 문양과 한 글자를 끝내는데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1969년 국가무형문화재 제31호 낙죽장으로 지정되어 이동련, 국양문, 김기찬이 기능보유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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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를 지져 새긴 문양, 낙죽

    낙죽(烙竹)은 대나무의 표면을 뜨거운 인두로 지져 무늬를 그리는 기법이나 이러한 기법으로 제작한 대나무 공예품을 말한다. 주로 부채인 합죽선에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담뱃대·참빗·비녀·바느질자·실패·자·붓대·필통·화살대·침통·장도 등 다양한 소품에 쓰였다. 문양도 매우 다양한데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된 것은 소라문·산수문·사군자문·만자문·백수백복문·십장생문·박쥐문·귀갑문·연화문·운문·점문 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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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죽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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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비의 칼 낙죽장도를 만드는 낙죽장도장(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粧刀)는 몸에 지니는 칼집이 있는 작은 칼을 말한다. 대나무로 만든 장도에 낙죽장식을 한 칼을 낙죽장도라고 한다. 낙죽장도를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낙죽장도장(烙竹粧刀匠) 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78년 2월 23일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으로 지정하여 기능을 보존 및 전승하고 있다. 낙죽장도장 기능보유자는 1993년 한병문이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그의 아들 한상봉이 2012년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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