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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을지로3가

    “생맥주 집은 생맥주가 맛있어야 하고 노가리는 천 원에 파는 게 예의”
    우리나라에 최초의 맥주공장이 들어선 것은 1933년이다. 일본의 자본으로 조선맥주회사와 소화기린맥주회사가 설립된다. 광복이 되고 미 군정이 관리했을 때에는 미군이 마실 맥주를 판매했다. 맥주회사의 민간 경영은 1952년부터 시작됐다. 을지로 3가 인쇄골목의 또다른 이름은 노가리골목인데, 노가리골목을 만든 가게가 을지오비베어다. 1980년 12월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영업했고, 지금은 2대째 딸이 물려받아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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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인공양식에 성공한 명태
    명태는 대구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바로 잡은 것을 생태, 얼린 것은 동태, 말린 것은 북어라고 한다. 옛날부터 명태는 원산, 북청 등 동해안에서 많이 잡았고, 남북이 분단된 이후에도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이 잡혔다. 1980년대까지는 연평균 7만톤 넘게 잡히면서 동해안 수산자원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국민 생선이었다. 그러던 것이 2000년대 중반 이후 연간 1톤 내외일 정도로 어획량이 줄었다. 현재 국내 수요량 대부분을 러시아에서 수입하는데 수입량은 연간 25만 톤 내외다. 이에 정부에서 명태 인공 양식 프로젝트를 2014년 시작하여 2016년 말 성공하였다. 인공양식이 성공하였으나 동해안에 많은 명태가 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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