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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동전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칠곡군

    대구를 뺏기지 않으려는 다부동 전투

    북한군은 1950년 8월 초 제3・13・15사단 등 사단 병력을 집중적으로 왜관, 다부동 전선에 투입, 대구를 8월 15일까지 점령한다는 목표로 총공세를 가해 왔다. 당시 국군 제1・8사단, 미 제1기병사단은 수십 차례나 밀고 밀리기를 반복하는 처절한 혈투 끝에 적의 공세를 분쇄했다. 그리고 북한군은 9월 초 낙동강 방어선을 돌파하기 위한 최후의 공세를 재개했으나, 아군의 우세한 화력과 과감한 반격으로 주력 부대를 섬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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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밥

    6·25전쟁이 발발하고 참전과 피난 속에서 사람들의 배고픔을 달래준 대표적 음식으로 주먹밥이 있다. 주먹밥이란 갖은 양념을 한 밥을 손으로 주먹 모양으로 주물러 먹기 쉽게  만든 밥으로 휴대하기 간편하여 이동할 때나 전쟁 중에 먹는 음식으로 이용되어 왔다. 주먹밥은 과거 전쟁 속 일화에서 많이 등장하는 음식으로 아픔의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재료와 형태로 만들어져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음식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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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지구전투의 영웅, 권동찬 준장

    권동찬 장군은 1950년 11월 13일 제32연대 초대 연대장으로 보임되자 수도방어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그는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여 공산군을 탐색 격멸하였으며, 중장비를 갖춘 적의 대병력을 1951년 1월 1일 미명에 무수히 사살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군의 지원이 불가능하자 최후를 각오하고 적의 2중 3중의 포위망에서 격전을 치루었고 마지막 일발로 장렬히 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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