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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복날과 동지, 죽집에서 먹던 팥죽
    오늘날 팥죽은 동지에 먹는 음식으로 알고 있지만, 일제강점기까지 복날에 팥죽을 먹었다. 동지에도, 복날에도 먹던 음식이었다. 조선후기부터 죽집이 있어서 주로 팥죽을 팔았다. 팥죽을 끓이기 위해서는 적어도 5~7시간 불을 때면서 끓여야 했기에, 죽집은 새벽 장사를 위해 밤새 팥죽을 끓인다. 이런 이유로 죽집에 화재가 잘 발생했다. 일제강점기 죽집은 주로 시장근처에 있고 한그릇에 5전, 반그릇에 3전의 가격으로 팥죽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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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귀신아 물렀거라! 동짓날에 먹는 팥죽
    팥죽은 팥을 삶아 으깨어 거른 물에 쌀을 넣고 쑨 죽이다. 주로 겨울철 동지(冬至)에 귀신을 쫒는다는 의미로 먹는 전통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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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형형색색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풍등놀이
    풍등놀이란 불을 붙인 풍등을 하늘로 띄우며 노는 놀이다. 서당 대항전으로 치러졌으며, 등불싸움의 사전 놀이로 벌어졌다. 조선 시대에는 군사 연락용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축제 형태로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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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봉수의병장 활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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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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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영동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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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강원도 동해안을 통과하던 평릉도(平陵道)
    평릉도는 지금의 강원도 동해시에 있던 평릉역(당시에는 삼척 소속)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조선 시대 역로이다. 평릉도는 강원도 영동지방의 강릉을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대관령 방면, 남쪽으로는 평해까지, 북쪽으로는 간성으로 이어지는 역로를 관할했다. 대관령 동쪽의 동해안을 따라 남북 방향을 연결하던 역로였다. 지금은 국도 7호선이 동해안의 평릉도 전 구간을 통과할 뿐만 아니라 삼척에서 강릉을 거쳐 속초까지는 동해고속도로가 옛 평릉도 구간을 연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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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 이황의 숨결이 느껴지는, 안동 고산정
    고산정은 천하의 명산 청량산을 뒤로하고 낙동강을 마주하는 절경에 위치하고 있다. 퇴계 이황의 제자 금산수가 건립한 고산정은 창건 당시부터 안동의 대표적인 절경으로 알려져 퇴계를 비롯한 많은 선비들이 자주 왕래하며 남긴 시가 수백 수에 달한다. 청량산을 유난히 좋아했던 퇴계 이황도 고산정을 자주 왕래하며 여러 편의 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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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청나라를 멀리하는 절의의 상징, 안동 청원루
    청원루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소산리 87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정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99호로 지정되어 있다. 원래 장동김씨(壯洞金氏)의 시조인 김번(金璠:1479~1544)이 지은 살림집이었는데, 김번의 증손자 청음(淸陰) 김상헌(金尙憲:1570~1652)이 병자호란 때 척화(斥和)를 주장하다 청나라와 화의가 성립되자 조상의 고향인 안동 풍산읍 소산리의 종택으로 내려와 ‘청원루’란 현판을 내결고 은거하였다. ‘청원루’라는 정자이름은 ‘청나라를 멀리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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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유씨 강학처, 안동 삼산정
    삼산정은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주진리 948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64호이다. 조선 후기의 문신 유정원(1703∼1761)이 1750년(영조 26)경에 건립하여 학문을 연마하고 후학을 가르치던 정자이다. 삼산정이라는 정자명은 창건자 유정원의 호를 따서 지은 것으로, 그의 호는 그의 집 앞산의 세 개의 봉우리에서 유래되었다. 지금은 그 후손들이 유정원의 덕행을 기리며 자손들을 가르치는 곳으로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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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방과 영서지방 물물교환 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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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영동지방과 영서지방을 잇던 백복령 옛길
    백복령은 강원도 동해시 신흥동에서 정선군 임계면을 연결하는 고개로, 국도 42호선이 개통되기 이전까지 백복령 옛길은 영동지방과 영서지방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 구실을 했다. 영서지방에서는 두부를 만들기 위해 바닷물을 옹기에 담아 지게에 지고 다니던 길로도 알려져 있고 동해의 북평장에서 사들인 소금을 임계장 등지로 나르던 고갯길로 백두대간 동해 소금 길이라 불리기도 한다. 백복령 옛길은 동해안 사람보다 정선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했던 고갯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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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방 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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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강원도 동해안을 통과하던 평릉도(平陵道)
    평릉도는 지금의 강원도 동해시에 있던 평릉역(당시에는 삼척 소속)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조선 시대 역로이다. 평릉도는 강원도 영동지방의 강릉을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대관령 방면, 남쪽으로는 평해까지, 북쪽으로는 간성으로 이어지는 역로를 관할했다. 대관령 동쪽의 동해안을 따라 남북 방향을 연결하던 역로였다. 지금은 국도 7호선이 동해안의 평릉도 전 구간을 통과할 뿐만 아니라 삼척에서 강릉을 거쳐 속초까지는 동해고속도로가 옛 평릉도 구간을 연결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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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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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하동군

    천 마리 닭으로 지네를 없앤 하동 봉계마을
    옛날 경남 하동군 횡천면 애치리 봉계마을에서는 섣달그믐날이면 사람 하나씩이 사라졌다. 마을사람들은 밤새 망을 보았지만 그 원인을 알지 못했다. 어느 날, 도사가 나타나 닭 천 마리를 길러 섣달그믐날 닭장문을 열어놓으라고 했다. 도사가 시키는 대로 하자, 봉닭이 앞장을 서고 그 뒤를 다른 닭들이 따르며 커다란 바위 틈새로 사라졌다. 다음 날 바위 틈새에는 천년 묵은 지네와 닭들이 죽어 있었다. 닭들이 독지네를 쪼아 죽인 것이다. 이후 이 마을을 봉닭에서 따와 봉계마을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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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하동군

    이무기를 용으로 만들어 화를 면한 하동군 진교면
    옛날 고관대작들이 낳은 딸들이 한쪽 눈이 머는 일이 일어났다. 원인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 사람들은 하동군 이명산 달구봉에서 호수를 발견했다. 호수에는 늙은 이무기가 살고 있었고, 그 일들은 이무기가 벌인 짓이었다. 사람들이 화철석을 호수에 집어넣자, 견디지 못한 이무기가 물 밖으로 나와 광포바다로 도망쳤다. 사람들은 이무기를 용으로 만들어주면 못된 짓을 그만두리라 생각하고 마을 이름을 용 진(辰)에 다리 교(橋)를 써서 진교리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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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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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양양군

    영동지방과 영서지방의 물자가 오가던 구룡령 옛길
    구룡령은 강원도의 양양군 서면과 홍천군 내면을 연결하는 고개로, 옛길은 산세가 부드러워 옛날부터 영동지방 사람들이 내륙으로 갈 때 많이 이용하던 길이다.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선비들은 물론, 지게꾼과 가마꾼도 구룡령 옛길을 많이 다녔다고 한다. 일제는 동해안의 물자를 빼앗아 가고자 1908년 새 도로를 개통하면서 신작로가 구룡령 옛길과 노선을 중복하지 않아 구룡령 옛길의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조선 시대와 근현대의 자취를 모두 간직하고 있는 구룡령 옛길은 역사・문화와 자연경관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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