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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남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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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경기도 남양주시 덕릉마을 산신제
    덕릉마을 산신제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산5-163번지 덕릉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각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덕릉마을 산신각은 경기도 민속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마을 오른쪽의 낮은 산 위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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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 5리 두물머리 도당제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5리 두물머리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두물머리 나루터의 느티나무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그것을 두물머리 도당제라고 하였다. 도당제는 음력 9월 1일에서 3일 중에서 좋은 날에 지냈으나 현재는 9월 2일로 날짜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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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일신3리 못저리 장승제
    경기도 양평군 지제면 일신3리는 지산리라고도 부르는 곳이다. 지산마을에는 마을 입구에 갈림길이 있는데 그 양쪽 좌우편에 각각 장승이 한 기씩 자리를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이 장승을 위하는 장승제를 마을제사로 지내고 있다. 지금은 음력 2월 10일 이전에 있는 일요일에 지내지만 이전에는 2년에 한 번씩 음력 2월 10일 전의 정일 새벽에 지냈다. 장승제는 유교식으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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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경기도 양평군 여물리 성황제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여물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성황제를 지낸다. 여물리 서낭제 또는 당제사라고도 부르는 마을제사는 성황당에서 다리께로, 다리게에서 장승의 순서대로 제사를 지냈다. 성황당에 모셔져 있는 성황신을 마을 사람들은 방씨할머니라고 하는데, 할머니라고 하는 데에서 여성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는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제사를 지내지만 과거에는 별도로 좋은 날을 잡았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이루어지며 여성황신인 관계로 숫퇘지의 성기가 제사 음식으로 올라가는 것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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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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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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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가산산성을 축조한 이세재를 동신으로 모시는 칠곡 남원리 이세재 동제
    경북 칠곡군 남원리는 팔공산 서쪽 산자락에 자리한 마을로, 가산산성이 마을 북쪽에 자리한다. 남원리 동신(洞神)은 18세기 실존인물인 이세재이다. 이세재는 지방관으로 파견되어 가산산성을 축성하는 등 맡은 바 소임을 다한 인물이다. 1706년 이세재는 형조판서로 재직 중 갑자기 사망한다. 1708년 남원리에서는 이세재의 공적을 불망비를 세워 기리고, 아울러 마을을 지키는 동신으로 모시기 시작한다. 현재 남원리에서는 제관을 맡을 사람이 없어서 해원정사에서 대신 동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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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장군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한장군신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지역을 중심으로 모셔진 한장군신은 지역에 왜적의 침입을 막아주기 위해 노력하다 목숨을 잃은 연유로 지역의 신으로 모셔져 있다. 경상남도 경산시에 속한 자인 지역에 전해오는 이야기를 따르면 한장군은 왜적이 마을에 침범하여 백성들을 괴롭히자, 여자로 가장한 뒤에 누이와 화관을 만들어 쓰고 광대들의 풍악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넋을 잃고 공연을 보는 왜적들을 한장군과 광대들은 숨겨둔 칼을 들고 공격하였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왜적들은 대응도 하지 못한 채 목숨을 잃었다.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 장말도당굿, 돌팡구지에 깃든 마을의 기억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장말은 덕수장씨 집성촌으로, 임진왜란 무렵 평택에서 이주한 장씨 집안이 정착한 이후 마을의 수호신인 도당신을 모셔 온 곳이다. 이곳에서 전승된 ‘장말도당굿’은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부천의 대표적 전통 의례로, 도당신앙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장말도당굿은 매년 음력 10월 10일, 추수를 마친 뒤에 열렸다. 굿의 중심에는 ‘도당할아버지’라 불린 인물이 있는데, 그는 무당이 아니라 마을 어른이다. 굿판에서 신이 내릴 때 조상신과 접신하여 공동체를 대표하고 신과 사람을 잇는 매개자가 된다. 굿이 열리던 옛 도당터에는 장승과 ‘돌팡구지’라 불리던 거대한 바위가 있었으며, 이 바위는 마을의 신성한 상징이자 기원의 대상이었다. 도당굿은 두 명의 당주가 준비를 맡고, 부정굿·시루굿·꽃반세우기 등 고유한 절차를 따라 진행된다. 이 중 ‘꽃반세우기’는 각 가정이 바친 꽃반 위에 부채를 세워 쓰러지지 않으면 그 집의 평안을 점치는 예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깨끔춤’이라 불리는 외다리춤은 임진왜란 당시 다리를 잃고 싸웠다는 장씨 장군의 용맹을 기리는 상징적 춤으로 의미가 깊다. 마지막 절차인 ‘뒷전’에서는 짚으로 만든 인형 ‘정업이’를 태워 한 해의 액운을 씻어내며 재앙을 막는 의식을 치른다. 웃음과 신성, 해학과 기원이 어우러진 장말도당굿은 단순한 무속의례를 넘어 공동체의 삶과 정신이 응축된 마을 축제였다. 도시화로 장말의 옛 풍경은 대부분 사라졌지만, 보존회와 주민들의 노력으로 굿은 다시 이어지고 있다. 장말도당굿은 조상과 후손, 사람과 자연, 신과 공동체를 이어주는 부천의 살아 있는 정신적 유산이다. 돌팡구지 위로 바람이 스치면 들리는 소창의 바스락임과 외다리춤의 발소리는 지금도 장말의 시간을 이어주는 전통의 숨결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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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죽막동 수성당굿 복원 및 재연을 위한 학술보고서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부안군

    부안 죽막동 수성당굿 복원 및 재연을 위한 학술보고서
    전북 부안에서 '죽막동 수성당굿'을 고증 및 재현하고 특징과 위상을 탐구해 정리한 학술보고서이다. 부안 사람들은 칠산바다를 지켜주는 신인 ‘개양할미’를 모시며, 풍어와 마을의 평안을 기원했다. '죽막동 수성당굿'은 한때 지역의 대표적인 공동체 제의 문화였지만 지금은 잊혀져 가고 있어, 지역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거친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간 옛사람들이 발복을 기원하던 토속신앙을 보여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충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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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대사마을과 석문동에서 모시는 동제인 충주 사문리 동고사
    충북 충주시 사문리에 있는 대사마을과 석문마을에서는 각각 동고사를 지낸다. 사문리를 비롯한 충주시 일원의 마을에서는 동제를 ‘동고사’라고 부른다. 대사마을에서는 음력 11월 1일에 ‘산신제-서낭제’를 차례로, 석문마을에서는 음력 10월 2일에 서낭제를 모신다. 대사마을과 석문마을 모두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동고사를 모시는데, 특히 석문마을의 경우는 매년 통돼지 한 마리를 잡아 올릴 만큼 정성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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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원주민과 이주민이 합심하여 부활시킨 충주 화암리 서낭제
    충북 충주시 화암리는 충주호 동쪽에 위치한 마을이다. 화암리의 원화암에서는 정월 초하룻날 마을 중앙에 있던 말채나무에서 동제를 지냈다. 1985년 충주댐이 완공되면서 마을의 일부가 수몰되면서 마을을 떠나는 주민들이 늘어나자 서낭제가 중단되었다. 1999년 낭골에 살던 손수영의 제안으로 수몰과 함께 중단되었던 서낭제가 부활하였다. 제사비용은 가구별로 추렴하고 제물로 돼지고기 등을 장만하여 마을에서 10분 떨어진 낭골 서낭바위에서 서낭제를 지낸다. 화암리 서낭제는 전통의 부활이란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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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1년에 2차례씩 정성껏 드리는 동제인 충주 화천리 동고사
    충북 충주시 화천리에는 사시동, 은행정, 발화 등 3개의 자연마을이 있다. 예전에는 발화에서도 동고사를 지냈으나 1960년대 중단되었고, 현재는 사시동과 은행정에서만 동고사를 지낸다. 두 마을에서 같은 날인 음력 1월 14일과 7월 7일 2차례에 걸쳐 동고사를 지낸다. 사시동은 ‘산신제-성황제-동수나무’ 고사, 은행정은 ‘은행나무-느티나무’ 고사 순으로 진행한다. 은행정에 있는 은행나무는 수령이 500여년 된 충주시 보호수로, 마을 사람들이 산신으로 모시고 각별히 여긴다. 사시동과 은행정 마을 모두 과거에 비해 동고사의 절차가 간소화 되었으나, 연간 2회에 걸쳐 깨끗한 사람을 제관으로 선출하고 정성껏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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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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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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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동신제
    동송읍 이길리 마을 주민들이 음력 2월 5일에 지내는 마을 제의로, 풍농을 기원하기 위한 측면이 강한 철원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동신제의 명칭은 마을신에게 제의를 올린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서 모시는 동신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는 이길리 민북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마을이 해체되었다. 전쟁의 잔흔이 짙게 배어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에서 지내오던 제의 역시 단절이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정확한 실상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적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얼마 전에 산제사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되었다. 마을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추렴해서 충당한다. 이 과정에서 이길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낀다. 자연스레 제의를 지내는 동안 주민들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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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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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하동군 청암면 명호리 명사 당산제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명호리 명사마을은 지리산 기슭에 있는 산촌 마을이다. 명사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에 마을제사인 당산제를 지낸다. 원래부터 정월 대보름에 당산제를 지냈던 것은 아니다. 명사마을의 당산제는 과거에는 음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섣달 그믐날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인 자시에 지냈는데, 마을의 인구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노령화됨에 따라 10여 년 전부터 정월 대보름 아침에 지내고 있다. 당산제의 대상은 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당산 할매와 마을 뒷산 중간쯤에 있는 당산 할배이다. 명사마을 당산제는 명사마을 뿐만 아니라 이웃한 사동마을과 점마마을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지방 정부의 지원으로 당산제의 물적 토대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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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경상남도 하동군 축지리 대축 문암송대제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축지리 대축마을에서는 5월 8일에 당산제를 지내는데, 이를 문암송대제라고 한다. 대축마을의 당산나무를 문암송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문암송제는 매년 음력 4월 8일에 지냈는데, 초파일이 농번기로 바쁜 관계로 근래에는 백중날인 음력 7월 15일에 지내고 있다. 그러다가 2014년부터는 양력 5월 8일에 지내고 있다. 제일이 이렇게 바뀌게 된 것은 문암송제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게 위함이다. ‘문암송보존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제사는 일반적인 가정에서 지내는 기제사와 같은데, 하동 향교에서 사용하는 홀기를 사용해서 지내기 때문에 그 절차에 준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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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 배충신제사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에서 이 마을에서 실제 살았던 인물이고 대장장이였던 배순이라는 효자를 이 마을의 동신으로 모시고 있다. 배순이라는 사람이 대장장이라는 신분으로 마을신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효자일 뿐만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강하여 퇴계의 제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퇴계가 돌아가시자 그의 철상을 만든 후 삼년상을 치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선조가 승하하였을 때에도 3년 동안 궁궐을 향하여 곡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충절로 인해 그가 배점마을의 마을신이 될 수 있었다. 배충신제사는 매년 음력 정월 14일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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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2리 당산제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용2리는 미숭산의 산기슭에 있는 산촌마을이다. 용2리 마을에는 마을의 안녕을 위했던 곳으로 마을 뒷산의 청용당에 있는 상당, 하당 그리고 마을 어귀의 당이 있었다. 과거에는 세 곳에서 모두 제의를 지냈으나 근래에는 마을 어귀의 당에서만 제사를 지낸다. 이렇게 용2리에 있는 마을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당산제라고 한다. 음력 정월 대보름에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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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동제
    창포리 동제는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당인 할배당과 할매당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창포리에는 할배당과 할매당이 있는데, 1리에 할배당이 있고 2리에 할매당이 있다. 과거에는 할배당에서 1, 2리가 함께 제사지냈었다고 한다. 창포리에서는 1년에 3번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정월 대보름에 지내는 제사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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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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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성황제
    전라북도에 있는 전주시에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성황제가 있다. 오랫동안 중단된 것을 근래에 오면서 복원하긴 했으나 그 역사는 고려 시대까지 올라간다. 여러 자료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신앙의 대상은 성황신인데 고려 시대에는 개성의 송악성황과 함께 알아주는 신으로 알려졌다. 지역의 학자들 중심으로 복원된 전주 성황제는 성황신 받기를 시작으로 성황 영신 행렬, 성황굿 등이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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