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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포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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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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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정월 대보름 축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노고산성에서 음력 1월 15일(정월 대보름)을 전후로 하여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신앙이면서 세시풍속의 하나를 말한다. 현재 참여 행사까지 결부되어 축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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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 산제사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에서는 음력 9월 9일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 구릉에 있는 산제사터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을 산제사라고 말한다. 한국전쟁 이후 포천에서 살았던 사람들과 강원도 지역 사람들이 모여서 개척한 마을에서 지내는 산제사로 마을 가운데에 있는 삼거리에서 서쪽으로 100미터 되는 지점에 있는 구릉에서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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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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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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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겨울, 여름에 제를 지내는 진도 덕병리 망제·충제
    전남 진도군 군내면 덕병마을에서는 동절기에 망제를, 하절기에 충제를 지내고 있다. 망제는 당할머니제사, 거릿제, 장승제로 구성되어 있다. 망제를 지낼 때 예전에는 황소 한 마리를 잡았으나, 현재는 황소머리를 올리는 것으로 대신한다. 충제는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군내면에서 충제를 지내는 곳은 덕병마을과 정자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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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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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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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남성노인 6명이 지내는 양주 맹골마을 산신제
    경기도 양주시 남면 매곡리에 있는 맹골마을은 수원 백씨의 집성촌이다. 맹골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2월과 9월에 산신제를 지낸다. 예전에는 지관(제관), 축관, 조라, 시루, 노금매, 우두, 과일, 나무 등 8명을 선정하여 제를 지냈으나 현재는 조라와 나무를 제외한 6명을 선정한다. 산신제는 제관과 축관이 주관하며 유교식 절차에 따라 지낸다. 현재도 산신제의 금기사항이 엄격하여 내외부인의 출입을 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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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주민 화합을 위해 격년제에서 매년 모시는 것으로 변경된 양주 삼상리 도당제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에서는 매년 음력 9월 9일에 도당제를 지낸다. 본래 도당제는 2년에 한 번씩 홀수 해에 지냈던 것을 2010년 중반부터 매년 모시는 것을 변경하였다. 변경 이유는 삼상리가 3개의 리로 분리되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일 기회가 적어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제관들과 함께 마을 주민들도 도당제에 참석했다. 그러나 경운기로 제물을 나르다가 사고가 난 이후 산에서 드리는 제는 제관들만 참석하여 간단하게 모시고, 마을 전체 행사는 삼상교 다리 옆의 공터에서 성대하게 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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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제당이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을 옮겨 지내는 양주 항동마을 산신제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는 도락산 아래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도하리의 자연마을인 항동마을에서는 도락산의 산신을 위하는 산신제를 음력 9월 초하룻날 지낸다. 산신제를 지내던 장소가 2015년 사유지가 되면서 제단 터를 따로 만들어 현재도 산신제를 모신다. 항동마을 산신제의 특이한 점은 제물로 사용하는 소머리와 북어대가리를 진설할 때 정면이 아닌 오른쪽을 향해 놓는다는 것이다. 즉, 동쪽을 향해 진설한다. 산신제가 끝나면 소머리를 삶아 다음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노인정에 반분하여 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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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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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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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당제의 전통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나주 판촌리 고마 당산제
    나주시 다도면 판촌리에 있는 고마마을은 400여 년 전에 형성된 마을로, 매년 1월 14일 자정에 당산제를 모신다. 고마마을 당산제는 당산할아버지(느티나무)와 당산할머니(봉분)뿐만 아니라 오방을 담당하는 장군도 함께 위한다. 고마마을의 경우 당산제에 올릴 제주를 직접 담그고, 제의시간도 밤 12시에 지내는 등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고마마을에는 액을 막아주는 돌인 입석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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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마을 안 4군데 당산나무를 돌며 행하는 나주 등정리 정자 당산제
    나주시 산포면 등정리 정자마을에서 진행되는 당산제는 본래 6당산을 모셨으나 현재는 마을 동쪽의 주엽나무, 중앙의 은행나무, 서쪽의 고사목인 귀목나무, 마을 동산의 팽나무 등 4곳의 당산을 모신다. 당산제는 밤 12시에 지냈으나 1980년대부터 저녁 6시로 변경하였다. 당산제는 ‘주엽나무-은행나무-귀목나무-팽나무’ 순으로 모신다. 정자마을의 당산제는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되며, 나주 지역 당산제의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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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 용진 당제
    나주시 용진 당제는 안창동에 속한 제창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지내는 제의를 말한다. 신이 마을의 용진당에 모셔져 있는데 주민들은 이 당을 지신당이라 부른다. 과거 영산강을 오가던 선박들의 신앙처로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제의는 도유사가 주도하며 비용은 마을 공동자금에서 충당한다. 제물에는 쇠고기가 필요하며 제의는 유교식으로 진행된다. 제의가 끝나면 줄다리기를 했으나 현재는 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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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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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일가족 형태의 당산을 모시는 고창 사내리 당산제
    전북 고창군 성송면 북부에 위치한 사내리에는 4기의 당산을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를 지낸다. 사내리 당산은 할머니당산, 할아버지당산, 아들당산, 며느리당산이 동서남북의 네 방위에서 액막이 역할을 하며 마을을 수호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당산이 일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예전과 비교할 때 당산제의 중요성이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일 년에 한 번씩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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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전라도의 일생의례 - 애기 태우기, 사성과 특별한 기제사
    의례는 그 의미는 같아도 지역마다 차이를 보인다. 전라도에서는 아기를 기원하는 풍습을 '애기 태우기'라고 불렀다. 아기를 신에게 타온다는 것을 의미하여 치성을 드리는 장소에 따라 칠성공, 용왕공이라고 불렀다. 혼인과 관련해서는 양쪽 집안이 서로 혼인할 것을 결정하면 신랑집에서 생년월일시를 적어 신부집으로 보내는 사성이 있다. 제례 또한 마을마다 사람마다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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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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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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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 조양2리 전치곡치 마을성황제
    조양2리 마을주민들이 매년 음력 삼월삼짇날 지내는 마을 제의로 호랑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시작된 춘천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아주 옛날 호랑이가 마을에 자주 내려와 짐승들을 잡아가고 농작물을 피해를 종종 끼쳤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의 아이가 없어진 일이 발생했다. 주민들이 모두 그 아이를 찾아 나섰는데 뒷산의 큰 바위 밑에서 아이의 옷만 발견했을 뿐 아이는 찾을 수 없었다. 마을 주민들은 그 일이 있는 뒤에 서낭신에게 제의를 지냈다. 그러자 마을에 호랑이가 내려오지 않았고 아무런 피해가 없었다고 한다. 전치곡치 마을의 성황제는 제물을 진설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제의 과정에서 별도로 기부금을 낸 사람에 한해서 제관이 소지를 올려주었다. 성황 제사의 축문도 별도로 있다. 축문의 내용에는 마을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부분도 있으며 주민 모두가 복을 많이 받기를 기원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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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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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부부가 준비하고 달집을 태우는 완주 구제리 원구제 고탑제
    구제리는 6.25전쟁 때 피해를 입지 않은 완주지역의 대표적인 산간마을이다. 구제리 원구제마을에서는 마을 입구에 수구막이 돌탑을 조성하고 매년 정월 열 나흗날 저녁에 고탑제를 봉행한다. 새마을 운동과 같은 시대적 변화를 거치면서 제의의 성격이나 세부절차에 약간의 변화를 수반하였지만, 원구제마을 주민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정성껏 제의를 모시며 마을의 안과태평을 기원하고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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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옛모습 그대로 잘 유지되고 있는 완주 가천리 요동 산제와 당산제
    전북 완주 가천리 요동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초이렛날에 산제와 당산제를 지낸다. 요동마을 산제는 400년된 돌배나무인 산제당 앞에서 제관들이 제물을 직접 만들어 올리는 등 매우 엄격하게 봉행되고 있다. 산제가 제관들만 참석하는데 비해 당산제는 모든 마을 사람들이 참가한다. 당산제는 안뜸 입구 느티나무에서 지낸다. 요동마을의 산제와 당산제는 옛 모습을 잘 간직한 채 유지·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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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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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일가족 형태의 당산을 모시는 고창 사내리 당산제
    전북 고창군 성송면 북부에 위치한 사내리에는 4기의 당산을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를 지낸다. 사내리 당산은 할머니당산, 할아버지당산, 아들당산, 며느리당산이 동서남북의 네 방위에서 액막이 역할을 하며 마을을 수호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당산이 일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예전과 비교할 때 당산제의 중요성이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일 년에 한 번씩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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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업의 쇠퇴와 함께 규모가 축소된 고창 동호리 동호 영신당제와 용왕제
    전북 고창군 해리면 동호리는 바다가 호수처럼 보인다고 하여 ‘겨울의 호수’라는 뜻의 지명을 갖게 되었다. 1940년대 초 간척사업으로 외지인들이 유입되면서 예전 마을은 구동호, 새로 형성된 마을은 신동호라 한다. 구동호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룻날 영신당에서 영등할머니와 풍우신을 모시고 해상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영신당제와 용왕제를 지낸다. 구예전에는 일년에 세 차례나 당제를 지냈지만, 지금은 관주도로 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간소하게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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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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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호국신이 된 신라의 경순왕, 김부대왕
    김부대왕은 신라 마지막 왕인 제 56대 왕으로 성은 김(金)이고, 이름은 부(傅)이다. 927년부터 935년까지 왕위에 있었던 경순왕이다. 그는 신라의 마지막 왕이면서 고려 초에서는 정승공이라는 직위로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역사적 시기에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왕에서 한 나라의 신하로 격변하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 민간에서는 김부대왕을 자신의 마을을 지켜주는 마을신으로 모시기도 하는데, 시흥시 군자봉 성황당, 안산시 잿머리 성황당, 우음도 유섬 성황당, 수원시 평동 벌말 당집, 인제군 김부리 대왕각 등에서 모시고 있다.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고려에 항복했던 실제 역사와 달리 민간에서는 나라를 보호하는 호국룡 등의 이미지로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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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연천군 신답리 산제사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신답리는 해방 후에는 북한에 속했던 지역이었다가 1954년의 수복지구 임시행정 조치법에 의해 행정권이 수복된 곳이다. 신답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제사를 지내고 있다. 신답리의 산신제당은 마을 입구에 있는 신답정미소의 동쪽에 있는 언덕에 있는 짚으로 만든 원뿔 형태의 터주가리이다. 산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 새벽 0시에 시작된다. 산제사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진다. 신답리 산제사는 한국전쟁으로 마을이 거의 폐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제사가 과거의 방식대로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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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장승제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에서는 1994년부터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당시의 노인회장이 장승을 구입해 마을 입구인 장승고개에 세우고 축문을 지어 제사를 지내면서 시작되었다. 장승제의 시작은 마을에 궂은일과 화재가 자주 생겨서 이를 막기 위해서였는데, 장승제 이후 이러한 일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아 해마다 제사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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