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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성남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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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등자리마을 산제사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등자리마을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등자리마을 산제사라고 한다. 실제로 산제사에서는 산신이 모셔져 있다. 과거에는 마을 사람들이 주관이 되어 제관을 선출해 제사를 지냈지만 현재에는 용천사의 보살이 주축이 되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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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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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정발산에서 드리는 고양시 말머리 도당굿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은 정발산을 중심으로 하는 여섯 마을이 공동으로 모시던 마을굿이다. 여섯 마을은 장항1리와 2리, 마두1리부터 4리까지이다. 도당굿의 제의 장소는 정발산 정상에 있는 소나무 주변이다. 별도의 당집은 없다. 도당굿의 제의 대상은 도당할버지, 도당할머니였는데, 현재는 최영 장군이 추가되어 함께 모시고 있다. 1990년대에 정발산 주변에 아파트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부터는 ‘정발산도당굿 민속보존위원회’가 만들어져서 도당굿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은 경기도 중에서도 한강 이북에 속하는 지역이다. 따라서 도당굿이지만 경기도 남부에서 행해지는 경기 남부 도당굿과는 다른 형식의 굿이다. 물론 경기북부굿의 형식을 가진다고 하겠다.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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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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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당제의 전통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나주 판촌리 고마 당산제
    나주시 다도면 판촌리에 있는 고마마을은 400여 년 전에 형성된 마을로, 매년 1월 14일 자정에 당산제를 모신다. 고마마을 당산제는 당산할아버지(느티나무)와 당산할머니(봉분)뿐만 아니라 오방을 담당하는 장군도 함께 위한다. 고마마을의 경우 당산제에 올릴 제주를 직접 담그고, 제의시간도 밤 12시에 지내는 등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고마마을에는 액을 막아주는 돌인 입석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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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마을 안 4군데 당산나무를 돌며 행하는 나주 등정리 정자 당산제
    나주시 산포면 등정리 정자마을에서 진행되는 당산제는 본래 6당산을 모셨으나 현재는 마을 동쪽의 주엽나무, 중앙의 은행나무, 서쪽의 고사목인 귀목나무, 마을 동산의 팽나무 등 4곳의 당산을 모신다. 당산제는 밤 12시에 지냈으나 1980년대부터 저녁 6시로 변경하였다. 당산제는 ‘주엽나무-은행나무-귀목나무-팽나무’ 순으로 모신다. 정자마을의 당산제는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되며, 나주 지역 당산제의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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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 용진 당제
    나주시 용진 당제는 안창동에 속한 제창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지내는 제의를 말한다. 신이 마을의 용진당에 모셔져 있는데 주민들은 이 당을 지신당이라 부른다. 과거 영산강을 오가던 선박들의 신앙처로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제의는 도유사가 주도하며 비용은 마을 공동자금에서 충당한다. 제물에는 쇠고기가 필요하며 제의는 유교식으로 진행된다. 제의가 끝나면 줄다리기를 했으나 현재는 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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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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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사천시

    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 동제
    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는 가산오광대로 유명한 지역이다. 가산리에는 마을당인 천룡제당, 돌로 만든 장승인 상신장과 하신장이 있다. 음력 정월 대보름에 천룡제당, 상신장, 하신장에서 차례로 제사를 지내고 가산오광대라는 가면극을 연행하는데, 이 전부를 가산리의 동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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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에만 제를 올리는 담양 원율리 원율 당산제
    전남 담양군 원율리는 전우치와 관련한 전설이 전승되고 있는 곳이다. 원율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날 자정에 당산제를 모신다. 원율마을에는 모두 5곳의 당신이 있으나, 이중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에서만 제를 올린다. 할아버지당산은 40~50년 전 새로 심은 느티나무이고, 할머니 당산은 수령 400년된 노거수이다. 원율마을에는 당산제 홀기와 축문이 남아 있고 당산제 이후 송신제에 해당하는 의례를 별도의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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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은행나무에서 지내는 담양 봉안리 술지 샘굿과 은행나무 당산제
    봉안리 술지마을은 백제시대 초기에 형성된 마을로, 천연기념물 482호로 지정된 은행나무에서 매년 음력 정월 열 나흗날에 샘굿과 당산제를 올린다. 한동안 당산제가 중단된 적이 있는데, 당시 마을에 우환이 끊이질 않아 다시 당산제를 모시게 되었다. 제수비용을 은행나무의 은행 판 돈으로 충당한다. 술지마을의 당산나무인 은행나무는 2019년 문화재청의 자연유산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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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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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겨울, 여름에 제를 지내는 진도 덕병리 망제·충제
    전남 진도군 군내면 덕병마을에서는 동절기에 망제를, 하절기에 충제를 지내고 있다. 망제는 당할머니제사, 거릿제, 장승제로 구성되어 있다. 망제를 지낼 때 예전에는 황소 한 마리를 잡았으나, 현재는 황소머리를 올리는 것으로 대신한다. 충제는 병충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군내면에서 충제를 지내는 곳은 덕병마을과 정자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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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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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미륵신앙을 민간신앙 차원에서 수용한 세종 미곡리 미륵제
    세종시 전동면 미곡리에서 미륵을 봉안한 내력에 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전해지고 있다. 미곡리의 미륵은 영험하기로 인근에 소문이 자자하다. 미곡리의 미륵은 가정과 마을 차원에서 모셔진 신앙대상물이다. 미곡리 미륵제는 음력 1월 14일 오전 10경부터 시작하며, “미륵 옷입히기-분향참배-독축-소지올리기” 순으로 진행된다. 미곡리 미륵제는 세월이 흐르면서 제례 절차 등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으나 현재까지 주민들에 의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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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탑제와 샘제의 복합적 구조로 진행되는 세종 금호리 동제
    세종시 부강면 금호리의 동제는 탑제와 샘제가 복합된 구조이다. 마을 가운데 평지말과 웃말 2곳에 샘이 있고, 마을 입구 동쪽에 할머니탑, 서쪽에 할아버지탑이 있다. 할아버지탑은 2000년대 초반, 할머니탑은 2012년에 새로 쌓은 것이다. 주민들은 음력 1월 14일에 “평지말샘제-웃말샘제-할아버지탑제-할머니탑제” 순으로 정성을 드린다. 주민들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동제를 지내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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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특별시의 정월 대보름 대표 세시풍속, 세종 기고사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적인 풍속 가운데 하나가 ‘기고사’이다. 특히 장군면 일대는 ‘기고사 문화영역’이라 할 만큼 보편화되어 있다. 기고사는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정월 대보름날 해뜰 무렵 동쪽방향으로 농기를 세운 뒤 젯상을 차리고, 폐백을 올린다. 농민들은 농기를 신성시하며 한 해 농사의 풍년을 빈다. 농기는 음력 초하룻날 내리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된다. 기고사의 절차와 방법은 산신제 등의 동제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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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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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영험한 떡버들나무에 제를 지내는 구미 금산2리 숯골 동제
    경북 구미시 장천면 숯골마을에는 수령이 500년 넘은 떡버들나무가 있다. 주민들은 떡버들나무를 ‘골맥이서낭님’ 혹은 ‘골맥이할매’라 부른다. 이 당산목을 위한 동제는 정월 열나흗날 행해지다가 칠월칠석으로 변경되었고, 1명의 제관이 한 번 술을 올리는 것으로 동제를 끝내는 등 간소화되었다. 구미시와 구미문화원에서는 숯골마을 동제가 오래 지속되길 바라는 뜻에서 현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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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심히 일하다 봉변당한 뱃사공, 강화도 손돌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김포시

    열심히 일하다 봉변당한 뱃사공, 강화도 손돌신
    경기도 김포시의 대곶면 신안리에는 '손돌신'과 관련된  흥미로운 유래가 전해진다. 고려시대 뱃사공인 손돌은 강화도를 오가는 사람들을 배로 태워주면서 생활했다. 그러던 어느날  강화도로 피난가는 공민왕을 배에 태웠는데 왕의 오해로 손돌은 죽음을 맞이했다. 그렇게 목숨을 잃은 손돌의 시신과 묘는 오늘날에도 강화도 통진의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손돌이 죽은 날에는 이따금 일대에서 돌풍이 몰아쳤다. 강화도 주민들은 그의 이름을 따서 이 바람을 '손돌풍'이라 부르고, 그의 죽음을 달래주기 위해 매년 음력 10월 경에 손돌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다.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경기도 구리시 갈매도당굿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벌이는 마을굿을 말한다. 1995년 8월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도당굿은 음력 3월 3일(삼짇날)에 이루어지는 전형적인 경기 북부의 도당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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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뱃사공의 억울한 넋을 기리며 모시는 손돌신
    고려시대의 뱃사공인 손돌은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으나 왕의 오해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가 죽은 이후 그 날이면 바람이 세게 불었는데 주민들은 그 바람을 손돌의 죽음 때문으로 인식하여 마을신으로 모셔 제사를 지내고 있다.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순간적 착오로 목숨을 잃은 손돌의 억울한 넋을 주민들이 달래준 셈이다. 지금도 손돌과 관련된 제의와 풍습은 경기도 일대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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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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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 배충신제사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마을에서 이 마을에서 실제 살았던 인물이고 대장장이였던 배순이라는 효자를 이 마을의 동신으로 모시고 있다. 배순이라는 사람이 대장장이라는 신분으로 마을신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효자일 뿐만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강하여 퇴계의 제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퇴계가 돌아가시자 그의 철상을 만든 후 삼년상을 치렀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선조가 승하하였을 때에도 3년 동안 궁궐을 향하여 곡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충절로 인해 그가 배점마을의 마을신이 될 수 있었다. 배충신제사는 매년 음력 정월 14일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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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금성대군의 혈석을 모시는 영주 두레골(상당) 성황제
    경북 영주시 단산면 단곡3리의 두레골 성황당은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주요 성황당 중 하나이다. 읍내1리의 순흥본당과 더불어 깊은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소백산에는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죽음을 당한 인물(사육신)들을 모신 당이 많다. 두레골 성황당도 그 중 하나이다. 현재 “영주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의 일환으로 거행되는 두레골 성황당은 1월 14일 자정에 제관들만 참석하여 엄숙하게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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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소백산 일대 3대 성황당 중 한 곳인 영주 순흥본당 성황제
    순흥본당은 소백산 일대에 위치한 3대 성황당 중 하나이다. 순흥본당은 조선시대 후기에 관에서 성황당을 세우고, 성황제를 모셨을 만큼 역사가 깊은 곳이다. 일제강점기에 관행제가 마을 단위 동제로 변모되는데, 순흥본당 성황제도 마찬가지이다. 근래에 순흥본당 성황제는 영주시와 주민들의 자치조직인 ‘순흥초군청’의 주도하에 “영주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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