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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남양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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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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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경기도 남양주시 덕릉마을 산신제
    덕릉마을 산신제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산5-163번지 덕릉마을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산신각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덕릉마을 산신각은 경기도 민속문화재 제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마을 오른쪽의 낮은 산 위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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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소원 적은 계란을 띄워보내는 강진 사초리 사초 당산제 및 갯제(해신제)
    전남 강진군 신전면 사초리에서는 마을의 액운을 예방하고 안과태평을 기원하며 음력 1월 3일에 당신제와 음력1월 14일 갯제를 지내고 있다. 강진지역에서 당신제와 갯제를 함께 모시는 곳은 사초리가 유일하며, 헌식의 일종인 용신배에 소원을 쓴 계란을 넣고 띄우는 것도 특이한 사례이다. 사초리 갯제는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소문난 잔치 사업에서 정월 대보름 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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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강진에서는 개불을 잡으려고 개막이를 한다
    전라남도 강진군 신전면 사초리 주민들은 해마다 1~3월에 복섬 해역에서 맨손으로 개불을 잡는다. 삽과 호미만을 이용해 생태계를 보전하며 개불 축제와 연계해 지역 활성화까지 꾀하고 있다. 개불은 의충목 개불과의 의충동물로, 썰물에 드러나는 모래흙탕이나 모래와 자갈이 섞인 갯벌에 구멍을 파고 산다. 겨울철에 위쪽으로 올라오므로 쉽게 채취할 수 있다. 여덟 물부터 열 물까지 물이 가장 많이 빠질 때 호미나 갈퀴, 도랭이 등을 이용해 잡는다. 겨울철에 잡은 생개불은 겨울철 별미이고, 말린 것은 일년내 별식으로 먹는다. 2014년부터 ‘강진사초 개불축제’를 개최해 어촌 소득원으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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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홍성 수룡동 당제
    충남 홍성군에 있는 수룡동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 용왕에게 제사를 지낸다. 제의를 통해 마을의 평안과 안전, 풍어를 기도하며 그 시작은 확실치 않다. 제의 장소는 마을 뒤편에 있는 당산이며 자연 제당이다. 하지만 홍성군의 지원으로 당집을 지었고, 현재 제당 안에는 다섯 신이 모셔져 있다. 그중 여성신인 당각시가 서해 용왕신이다. 제의 준비는 당주 선정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주의 역할이 번거로우므로 최근엔 마을 이장이 맡는다. 제의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모아서 마련한다. 제의는 물 달아오기, 상당제, 배고사, 거리굿, 음복, 삼일당제 순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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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동백나무 숲에서 지내는 마량당 풍어제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에는 동백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고, ‘마량당’이라 부르는 서낭당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500여 년 전 마량리에는 바다에 고기를 잡으러 갔던 남편과 아들을 차례로 잃고 한 할머니가 홀로 살고 있었다. 우연히 용을 보게 된 할머니는 용왕님을 위해 신당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 꿈에서 백발노인의 계시를 받는다. 백발노인이 알려준 곳에서 서낭신 다섯 분과 동백 씨를 발견하고, 그곳에 동백 씨를 뿌린 후 신당을 짓는다. 그 후로 고기를 잡으러 갔던 사람들은 모두 무사히 돌아왔고, 그때부터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음력 정월 초하루에 ‘마량당 풍어제’를 지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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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논산시 들돌들기
    들돌들기는 마을의 남자들이 명절에 즐기는 놀이이자 통과의례이다. 어린 머슴들이나 두레의 막내인 소동들이 한 명의 어른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정이었다. 들돌은 일반적으로 마을 내에 당산나무 아래나 장자집 마당 등 1, 2개 많으면 7개까지 있으며, 평상시에도 힘을 기르기 위해 많이 이용한다. 충청남도 논산시에서는 백중날 이루어지며, 평야를 끼고 있는 지역에서 널리 행해진다. 일반적으로는 사용되는 들돌은 완전한 원형이나 타원형으로 무게는 쌀 한 가마니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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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강릉시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는 마을신인 '정우복 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정우복은 강릉부사로 재임하여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정우복의 노력에도 마을에는 나쁜 일이 끊이지 않았다. 우연히 정우복은 마을 사람에게 원혼으로 죽은 진이라는 처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우복이 진이를 위해 서낭당을 짓고 그 영혼을 달래주었더니 마을을 향한 풍파가 줄어들었다. 이처럼 다른이의 원한을 풀어주고 마을사람들에게 선정을 베푼 정우복을 기억하기 위해 강릉에서는 그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원도 주문진 성황당에서 모시는 정우복신
    강원도 강릉에 모셔진 정우복 신은 현감시절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어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지역의 학문을 장려한 덕분에 주민들은 그의 사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문진의 마을신은 정우복의 본명은 경세(經世)이며 본관은 진주이다. 1613년 강릉부사로 와서 학문장려와 선정을 베푼 명신으로 인해 후인들이 흥학비(興學碑)를 향교에 세우기도 하였다. 『임영지』에는 “우복사(愚伏祠)는 강릉 북쪽 퇴곡리에 있었는데 곧 도동사(道東祠)라 하였다. 우복 정선생은 광해군 계축년(1613)에 본 강릉부 부사로 재임할 때에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며 보살폈다”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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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강릉단오제
    강릉에서는 매년 단오 무렵에 단오제라는 제의가 열린다. ‘단오굿’, ‘단양제’ 등으로 불리는 강릉단오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제의적 성격과 함께 축제로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강릉단오제는 음력 3월 20일경에 제주인 신주(神酒)를 빚기 시작으로 음력 4월 중순쯤에는 서낭신 모셔오기 행사, 무녀를 중심으로 하는 단오굿은 음력 5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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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충청북도 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솟대제를 지내는 제천 공전리 짐대제
    충청북도 지역에서 마을 어귀에 솟대를 세우고, 솟대를 마을 신앙물로 여겨 정성을 드리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공전리의 경우 마을 초입에 솟대를 세워놓고, 마을 사람들이 매년 음력 1월 6일에 짐대제를 올린다. 마을 주민들은 솟대를 ‘짐대’라고 한다. 2기의 솟대가 외부의 액을 막아주는 것으로 여긴다. 공전리 짐대제는 ‘큰서낭’에 가서 먼저 제를 올린 후에 동일한 방식으로 ‘작은 서낭’을 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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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마을의 불행을 없애기 위해 시작한 제천 수곡1리 불그실 서낭제
    충북 제천시 수곡1리 불그실 서낭제는 마을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액운을 돌기 시작한 것을 막기 위해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었다. 서낭당은 배재 정상에 시멘트로 지은 1평 규모이고, 서낭당 주변에 4그루의 서낭목이 자리하고 있다. 예전에는 7그루였으나 3그루는 소실되었다. 불그실 서낭제는 매년 음력 1월 2일에 거행되는데 제의 절차는 유교식으로 거행하고 있다. 불그실 서낭제는 마을신앙의 형성과 정착 과정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사례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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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한수면을 대표하는 동제, 제천 월악산신제
    충북 제천 월악산의 서북쪽 산자락에 위치한 송계리는 조선시대에 곡물 창고가 있던 마을로 540여 년 전부터 마을이 형성되었다. 송계리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월악산신제를 정성껏 지내왔다. 1970년대 새마을사업으로 일시 중단되기도 하였으나 1980년대 초에 산신당을 새로 신축하고 현재까지 음력 1월과 10월 보름께 한수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여 유교식으로 경건하게 산신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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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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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정발산에서 드리는 고양시 말머리 도당굿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은 정발산을 중심으로 하는 여섯 마을이 공동으로 모시던 마을굿이다. 여섯 마을은 장항1리와 2리, 마두1리부터 4리까지이다. 도당굿의 제의 장소는 정발산 정상에 있는 소나무 주변이다. 별도의 당집은 없다. 도당굿의 제의 대상은 도당할버지, 도당할머니였는데, 현재는 최영 장군이 추가되어 함께 모시고 있다. 1990년대에 정발산 주변에 아파트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부터는 ‘정발산도당굿 민속보존위원회’가 만들어져서 도당굿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은 경기도 중에서도 한강 이북에 속하는 지역이다. 따라서 도당굿이지만 경기도 남부에서 행해지는 경기 남부 도당굿과는 다른 형식의 굿이다. 물론 경기북부굿의 형식을 가진다고 하겠다.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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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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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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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구리시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구리시 사노동의 옛 이름인 사노리, 오랜 문화유산과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시골 농촌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콘텐츠. 주변 문화재인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동구릉 전경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김규식 생가터를 조명한다. 사노리의 유래를 찾아 기록하고 현재 사노리 사람들의 모습과 산신제를 생생하게 담은 영상.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화성시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을 정리한 디지털 사전이다.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를 거쳐 쇠퇴하고 있다. 이에 16개 읍의 마을마다 전해오는 동제나 산신제 등 다양한 민간신앙을 취재 및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창녕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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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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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문호장 단오제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서는 매해 음력 5월 5일 단오에 단오제로 마을신인 문호장신을 모시고 문호장굿을 지낸다. 문호장 단오제, 영산단오굿이라고도 한다. 이 마을제의는 음력 5월 5일 단옷날 아침에 유교식 의례를 하고 이어서 단오굿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문호장 사당은 이 지역 주민들의 기도처로써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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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탑할머니를 모시게 된 흥미로운 전설이 전하는 공주 공암리 탑제
    공주시 공암리는 공암굴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공암리는 이천서씨의 집성촌으로 충현서원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공암리에서 언제부터 탑제를 지내게 되었는지 정확한 연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공암리에서는 탑과 선돌을 마을을 수호하는 신으로 여기고 치성을 드리고 있다. 탑할머니의 내력에 관해 흥미로운 전설(보살 전설)이 전승되고 있다. 이것은 공암리 탑이 무속과 관련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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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정월 대보름과 10월에 모시는 공주 하신리 산신제와 장승제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동제는 산신제와 거리제를 모시는 날짜가 음력 정월과 10월로 분리되어 있고, 제의 절차와 내용도 차이를 보인다. 주민들이 노령화되면서 동제의 절차가 간소화된 측면이 있으나, 이장을 비롯하여 노인회와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산신제와 거리제를 이어가고자 하는 노력이 대단하다. 마을에는 대대로 전해지는 산신제와 거리제의 축문이 있다. 축문 내용은 한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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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맹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공주 동해리 산신제
    충남 공주시 동해리 산신제는 조선 후기에 산신제를 모시기 위해 산향계가 결성된 기록으로 보아 그 역사가 오래된 것임을 알 수 있다. 현재도 그 전통이 이어져 매년 음력 10월 초사흗날 산향계를 중심으로 산신제를 정성껏 지내오고 있다. 동해리 산신제는 호랑이를 비롯한 맹수들의 극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모시던 것으로, 지금도 마을의 결속을 강화하는 구심체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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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목축의 신, 테우리 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제주도 목축의 신, 테우리 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테우리신'으로 불리는 목축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테우리'는 가축을 기르는 목동이나 목자를 부르는 제주도 방언이다.  목축신과 관련된 이야기는 여러 사례를 통해 전해진다. 먼저 「세경본풀이」에서는 정수남이가 목축신으로 등장한다. 다음으로 백중이라는 절기에 마을 남자들이 밤중에 산에 가서 테우리코사를 목축신에게 지내며 자신들이 돌보는 가축의 이름이나 방목하는 동산의 이름을 하나씩 말한다. 마지막으로 방목지의 풀 백 가지 종을 잘 아는 '테우리 백종이'를 목축신으로 모셨으며, 음력 7월 14일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서 테우리신으로 모시는 목축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가축이나 가축을 기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을 관장하는 신을 말한다. 제주도에서는 가축을 기르는 목동이나 목자를 ‘테우리’라고 한다. 이에 테우리신은 가축을 기르는 목축이나 그 일을 하는 사람들까지 다 관장하는 신격이다. 제주도에서 말하는 테우리신은 목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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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칠머리 당굿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칠머리당에서 매년 음력 2월 초하루와 열나흗날에 하는 본향당굿을 하는데 이것을 제주칠머리 당굿이라고 한다. 마을 신을 모시는 당을 본향당(本鄕堂)이라고 하는데, 건입동의 본향당이 칠머리라는 곳에 있기 때문에 칠머리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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