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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울산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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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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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울산 무룡동 달곡 아랫마을 당산제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동에 있는 달곡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이곳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 직전의 일요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제의 대상은 당산나무인데, 대략 40여년 정도 된 소나무가 그것이다. 당산나무 앞에는 제당이 위치한다. 당산제는 골맥이 제사라고도 한다. 원래는 당산제는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지냈으나 근래에 와서는 정월 대보름 직전의 일요일로 바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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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돌미륵을 함께 모시는 울산 울주 언양 장승제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남부 1리와 2리, 동부 1와 2리에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마다 마을제사로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장승만 모셨었는데, 석장승 혹은 부처돌이라고 부르는 돌미륵도 함께 제사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돌미륵은 땅속에 묻혀 있었는데, 이를 발견하고부터 장승제와 함께 제사지내고 있는 것이다. 장승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에 오전에 지내고 있는데, 과거에는 음력 1월 14일 자정에 지냈다. 언양 장승제는 현재 울산지역에서 지내는 유일한 장승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언양 장승제를 지내고 있는 동부리와 서부리 역시 도로가 확장되면서 장승 등이 이전을 겪는 변화양상을 겪었지만 여전히 장승제가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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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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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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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의 전통의례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계양구

    계양의 전통의례
    인천시 계양지역의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와 민속신앙을 기록한 책자이다. 계양지역 여러 마을에서 행해진 마을 공동제례, 부평 사직단 의례, 향료 의례 등 전통 제례들의 이야기를 조사하여 기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탑할머니를 모시게 된 흥미로운 전설이 전하는 공주 공암리 탑제
    공주시 공암리는 공암굴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공암리는 이천서씨의 집성촌으로 충현서원이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공암리에서 언제부터 탑제를 지내게 되었는지 정확한 연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공암리에서는 탑과 선돌을 마을을 수호하는 신으로 여기고 치성을 드리고 있다. 탑할머니의 내력에 관해 흥미로운 전설(보살 전설)이 전승되고 있다. 이것은 공암리 탑이 무속과 관련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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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정월 대보름과 10월에 모시는 공주 하신리 산신제와 장승제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하신리 동제는 산신제와 거리제를 모시는 날짜가 음력 정월과 10월로 분리되어 있고, 제의 절차와 내용도 차이를 보인다. 주민들이 노령화되면서 동제의 절차가 간소화된 측면이 있으나, 이장을 비롯하여 노인회와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산신제와 거리제를 이어가고자 하는 노력이 대단하다. 마을에는 대대로 전해지는 산신제와 거리제의 축문이 있다. 축문 내용은 한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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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맹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공주 동해리 산신제
    충남 공주시 동해리 산신제는 조선 후기에 산신제를 모시기 위해 산향계가 결성된 기록으로 보아 그 역사가 오래된 것임을 알 수 있다. 현재도 그 전통이 이어져 매년 음력 10월 초사흗날 산향계를 중심으로 산신제를 정성껏 지내오고 있다. 동해리 산신제는 호랑이를 비롯한 맹수들의 극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모시던 것으로, 지금도 마을의 결속을 강화하는 구심체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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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 전농동 부군당제
    동대문구 전농동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는 제의이다. 오랜 역사성을 지녔으며 조반이라는 신을 모시는 제의로 주민들에게는 무척 특별한 마을신앙이다. 도시화로 인해 주변 환경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전농동 주민들은 별도의 당집을 통해 마을 제의를 지내고 있다. 옛날에는 이 당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당을 향해 절을 하고 갔으며 말을 탄 사람도 이 당 앞에서는 말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한다. 전농동 부군당제는 많은 변화를 겪어 현재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 현재는 음력 10월 초에 제의를 지내며 동대문구에서 지원해주는 비용으로 제의를 지낸다. 유교식이며 제상에 올라가는 제물은 과일을 비롯해 인절미, 삼색나물, 소머리와 우족이다.모든 제의는 보살이 주도한다.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마을신앙이 전승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지만 여러 가지 부분에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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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산신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로 이문동 산고사라고도 한다. 이문동이중친목회가 주축이 되어 이문2동 284-4번지에 위치한 회관에서 지낸다. 이문동이중친목회에 의하면 이문동 산신제는 15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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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영신제
    휘경동 영신제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이다. 휘경동 주민센터 옆의 팔각정에서 지내고 있다. 영신제(靈神祭)의 영신은 영험한 신이라는 뜻인데, 과거 휘경동 영신제를 휘경동 산제당이라고 한 점을 보아 산신을 모시는 제사로 보인다. 과거에는 음력 10월 3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 2일에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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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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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정월 대보름 축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노고산성에서 음력 1월 15일(정월 대보름)을 전후로 하여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신앙이면서 세시풍속의 하나를 말한다. 현재 참여 행사까지 결부되어 축제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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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 산제사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2리 나분들에서는 음력 9월 9일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마을 구릉에 있는 산제사터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을 산제사라고 말한다. 한국전쟁 이후 포천에서 살았던 사람들과 강원도 지역 사람들이 모여서 개척한 마을에서 지내는 산제사로 마을 가운데에 있는 삼거리에서 서쪽으로 100미터 되는 지점에 있는 구릉에서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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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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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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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동신제
    동송읍 이길리 마을 주민들이 음력 2월 5일에 지내는 마을 제의로, 풍농을 기원하기 위한 측면이 강한 철원을 대표하는 마을신앙이다. 동신제의 명칭은 마을신에게 제의를 올린다는 의미를 지닌다.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서 모시는 동신이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고 있는 이길리 민북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마을이 해체되었다. 전쟁의 잔흔이 짙게 배어 있는 셈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에서 지내오던 제의 역시 단절이 되었다. 오랜 세월이 흘러 정확한 실상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적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얼마 전에 산제사라는 이름으로 복원이 되었다. 마을 제의에 필요한 비용은 마을 주민들이 추렴해서 충당한다. 이 과정에서 이길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사명감을 느낀다. 자연스레 제의를 지내는 동안 주민들 간의 유대가 강화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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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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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동제
    창포리 동제는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당인 할배당과 할매당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창포리에는 할배당과 할매당이 있는데, 1리에 할배당이 있고 2리에 할매당이 있다. 과거에는 할배당에서 1, 2리가 함께 제사지냈었다고 한다. 창포리에서는 1년에 3번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정월 대보름에 지내는 제사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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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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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등자리마을 산제사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등자리마을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등자리마을 산제사라고 한다. 실제로 산제사에서는 산신이 모셔져 있다. 과거에는 마을 사람들이 주관이 되어 제관을 선출해 제사를 지냈지만 현재에는 용천사의 보살이 주축이 되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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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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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성황제
    전라북도에 있는 전주시에서는 오랜 역사를 지닌 성황제가 있다. 오랫동안 중단된 것을 근래에 오면서 복원하긴 했으나 그 역사는 고려 시대까지 올라간다. 여러 자료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신앙의 대상은 성황신인데 고려 시대에는 개성의 송악성황과 함께 알아주는 신으로 알려졌다. 지역의 학자들 중심으로 복원된 전주 성황제는 성황신 받기를 시작으로 성황 영신 행렬, 성황굿 등이 행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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