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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외국의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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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바다를 수호하는 해신, 마조신과 한국의 마고할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보면 신들 가운데는 거녀의 형태를 지닌 신들이 적지 않다.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 일대에서 모셔지는 마조신도 여기에 해당되며, 중국에서는 해신으로 항해자들에게 최고의 신으로 모셔지고 있다. 마조신은 우리나라 해안 지역에서 보이는 「마고할미」와 관련성이 있다. 마고할미는 우리나라 전역에 보이는 거녀(巨女)신의 하나인데 특징은 몸짓이 엄청 크다는 점이다. 마조신은 결국 한국에서 보이는 거녀신과 마찬가지로 바다를 관여하는 해신이자 항해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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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지역 사회에 공헌한 사람을 모시다, 실존 인물신
    인간은 자연현상을 이해하면서 자연신보다 구체적인 신이 필요했다. 그래서 인간은 인간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조상 중 뛰어난 능력을 갖췄거나 특정 지역에 업적을 남긴 인물을 사후에 신으로 모셨다. 대표적인 실존 인물신으로는 완도군의 송징 장군과 옹진군의 임경업 장군이 있다. 이처럼 실존 인물을 신으로 모시고 있는 사례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또한 서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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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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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상당과 하당을 차례로 모시는 김천 해인리 동제
    경북 김천시 부항면 해인리는 해인사라는 절에서 유래된 지명으로, 해인리의 해인동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열 나흗날 동제를 모신다. 해인리 동제는 산간지역의 상·하당 이중구조로 된 대표적인 동제이다. 상당은 산지당(남근석과 소나무)이고, 하당은 마을 입구에 위치한 돌탑·목장승·소나무이다. 해인동마을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은 화재맥이의 일환으로 10년에 1번씩 산신제를 모시고 소금단지를 묻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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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경상북도 김천시 황정리 봉산 동제
    경상북도 김천시 황정리 봉산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음력 1월 1일과 음력 7월 1일에 마을제사를 지냈는데, 이것을 봉산 동제라고 한다. 이와 달리 웃뜸 동제라고도 부른다. 봉산마을에서는 느티나무만 모셨던 것은 아니고, 마을 입구에 조산 2개를 하당으로 모셨다. 마을 사람들은 느티나무는 남성신으로, 2개의 조산 옆에 두 그루의 전나무는 여성신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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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안산 잿머리 성황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야산의 정상에는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주신으로 모시는 잿머리 성황당이 있는데, 여기서 행하는 굿을 말한다. 잿머리 성황당의 주신(主神)인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이 지역 사람들이 풍어와 함께 바닷길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신격으로 여기고 있다. 당에는 김부대왕, 대신할머니, 칠성님, 서희장군, 관운장의 무신도가 함께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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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경기도 안산시 신길동 능길 당제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은 본래 바닷가를 끼고 있는 어촌이었는데, 1978년에 반월공단부지로 편입되게 된다. 이 지역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곳을 떠나지 않고 이주단지에 정착하였다. 이 적길리 능길 마을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매년 음력 10월에 골안에서 마을제사를 지낸다. 마을신으로 도당할아버지와 도당할머니이다. 마을이 반월공단부지로 편입되면서 마을의 토박이가 흩어져서 과거처럼 크게 굿은 하지 못하고 있지만 유교식으로 당제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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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경기도 안산시 월피동 아랫버대 우물고사
    경기도 안산시 양상동 아랫버대 마을에는 마을의 안녕을 위해 우물제사를 지낸다. 아랫버대는 농촌 마을이었지만 이곳에 고속도로가 건설되고 이주단지가 만들어지면서 기존의 농사 지역도 확연하게 줄어들었다. 이렇게 마을이 바뀌면서 마을의 우물도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중요한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랫버대에서는 우물제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랫버대에는 2개의 우물이 있다. 이중 마을의 남쪽에 있는 우물에서 우물제사를 지낸다. 아랫버대 우물제사는 매년 음력 7월 1일에 한다. 우물제사의 제관은 통장이 맡는다. 이 마을의 우물제사에는 축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축문이 없기 때문에 축관도 따로 뽑지 않는다. 제사 끝에 소지올리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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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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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가산산성을 축조한 이세재를 동신으로 모시는 칠곡 남원리 이세재 동제
    경북 칠곡군 남원리는 팔공산 서쪽 산자락에 자리한 마을로, 가산산성이 마을 북쪽에 자리한다. 남원리 동신(洞神)은 18세기 실존인물인 이세재이다. 이세재는 지방관으로 파견되어 가산산성을 축성하는 등 맡은 바 소임을 다한 인물이다. 1706년 이세재는 형조판서로 재직 중 갑자기 사망한다. 1708년 남원리에서는 이세재의 공적을 불망비를 세워 기리고, 아울러 마을을 지키는 동신으로 모시기 시작한다. 현재 남원리에서는 제관을 맡을 사람이 없어서 해원정사에서 대신 동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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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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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마을 사람들을 구휼한 송징장군신
    단정을 할 수 없지만 장보고로 추정되는 송징장군신은 완도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지역과의 연관성도 중요하나 지역 주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다. 완도 지역에서 송징이 신으로 모셔진 양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호국신사이고, 다른 하나는 마을신앙에서 모셔진 양상이다. 전자의 경우는 강진군의 호국신사가, 후자의 경우는 완도의 장좌리가 대표적이다. 특히 완도의 장좌리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에 당제를 지내는데 이를 장좌리 당제라 한다. 이 지역에서는 장보고 추정되는 송징을 주신으로 하고 정년과 혜일대사(慧日大使)를 부신으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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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
    완도읍에 속한 장좌리는 장보고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마을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마을제의를 지낸다. 마을에는 두 개의 당집이 있는데 하나는 장도라는 섬에 있고 또 다른 당은 마을에 있는 귀목나무거리다. 특히 장도의 당집에 모셔진 신 가운데 송징이라는 인물신이 있는데 이 신을 장보고로 보는 견해도 있다. 장좌리 당제는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가치가 큰 마을제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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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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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경상남도 창녕군 문호장 단오제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서는 매해 음력 5월 5일 단오에 단오제로 마을신인 문호장신을 모시고 문호장굿을 지낸다. 문호장 단오제, 영산단오굿이라고도 한다. 이 마을제의는 음력 5월 5일 단옷날 아침에 유교식 의례를 하고 이어서 단오굿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문호장 사당은 이 지역 주민들의 기도처로써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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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군위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군위삼장군제
    군위삼장군제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서 매년 음력 5월 5일인 단오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제관들은 미리 선정하고, 이 중 초헌관은 군수가 맡는다. 제의 절차는 향사와 같은데, 제의가 끝나면 다시 제동서원으로 가서 음복한다. 그 후 192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일제의 간섭이 심해지자, 제의 규모가 극도로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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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경상북도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당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범물2동 주택가 사이에 있는 느티나무 앞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개발로 1980년대 당제가 중단되었다가 2004년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살려야 한다는 범물동 어르신들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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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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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등자리마을 산제사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등자리마을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등자리마을 산제사라고 한다. 실제로 산제사에서는 산신이 모셔져 있다. 과거에는 마을 사람들이 주관이 되어 제관을 선출해 제사를 지냈지만 현재에는 용천사의 보살이 주축이 되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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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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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구리시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구리시 사노동의 옛 이름인 사노리, 오랜 문화유산과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시골 농촌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콘텐츠. 주변 문화재인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동구릉 전경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김규식 생가터를 조명한다. 사노리의 유래를 찾아 기록하고 현재 사노리 사람들의 모습과 산신제를 생생하게 담은 영상.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화성시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을 정리한 디지털 사전이다.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를 거쳐 쇠퇴하고 있다. 이에 16개 읍의 마을마다 전해오는 동제나 산신제 등 다양한 민간신앙을 취재 및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울산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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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울산 무룡동 달곡 아랫마을 당산제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동에 있는 달곡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이곳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 직전의 일요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제의 대상은 당산나무인데, 대략 40여년 정도 된 소나무가 그것이다. 당산나무 앞에는 제당이 위치한다. 당산제는 골맥이 제사라고도 한다. 원래는 당산제는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지냈으나 근래에 와서는 정월 대보름 직전의 일요일로 바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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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돌미륵을 함께 모시는 울산 울주 언양 장승제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남부 1리와 2리, 동부 1와 2리에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마다 마을제사로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장승만 모셨었는데, 석장승 혹은 부처돌이라고 부르는 돌미륵도 함께 제사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돌미륵은 땅속에 묻혀 있었는데, 이를 발견하고부터 장승제와 함께 제사지내고 있는 것이다. 장승제는 음력 1월 15일인 정월대보름에 오전에 지내고 있는데, 과거에는 음력 1월 14일 자정에 지냈다. 언양 장승제는 현재 울산지역에서 지내는 유일한 장승제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언양 장승제를 지내고 있는 동부리와 서부리 역시 도로가 확장되면서 장승 등이 이전을 겪는 변화양상을 겪었지만 여전히 장승제가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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