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김제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김제 입석동 입석마을 당산제
    김제시 입석동 입석마을 주민들은 당산 할머니 신의 신체인 입석에 해마다 제의를 지낸다. 입석마을 당산제의 근간이 되는 이 신체는 현재 전라북도 민속자료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입석마을의 당산제는 크게 제의와 줄다리기이다. 줄을 먼저 제작한 다음 마을주민이 줄다리기를 한다. 정월 대보름 저녁이 되면 풍물패가 풍물을 쳐 제의 시작을 알린다. 미리 제작해 놓은 줄을 행사장에 길게 늘어뜨린 다음 그곳에서 판굿을 친다. 한바탕의 굿이 끝나고 보름달이 떠오르면 남자들은 수줄을 메고 여자들은 암줄을 메고 '고 놀이'를 한다. 수줄과 암줄의 결합이 마무리되면 남녀로 구분하여 줄다리기한다. 세 판으로 승부를 겨루는데 여자가 이긴다. 여자 쪽에는 결혼하지 않는 남자도 포함된다. 이 과정에 이어서 줄 당기기에 사용했던 줄을 입석에 감는 의식이 행해진다. 본격적으로 당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제의는 제관의 주도하에 진행되며 유교식으로 행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곡성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마을 단위로 인원을 뽑아서 지내는 곡성 오지리 대동 당산제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오지리 대동 당산제는 마을의 액운을 막고 호식과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지내고 있다. 마을이 생긴 이래로 지금까지 지내고 있다고 한다. 오지리 대동 당산제는 8개 마을이 화합하여 지내는 당산제이며, 상·하당의 이중구조를 지녔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본래 당산제는 1월 3일 새벽에 지냈으나, 1990년대 중반부터 1월 2일 오후 10경에 지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4곳의 제장에서 지내오던 당제를 오지 7·8지구에 위치한 2곳에서만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큰 샘과 우물을 합치는 곡성 칠봉리 샘제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칠봉리에서는 매년 음력 3월 3일에 마을회관 옆에 있는 큰 샘에서 샘제를 지내고 있다. 제의는 '큰 샘 제의-큰 샘과 샘수골 소우물의 합치-뒤풀이' 순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은 샘제를 모시면 마을의 액운이 물러가고 길운이 온다고 여긴다. 겸면에서는 칠봉리 이외에 가정리에서도 샘제를 지내는데, 곡성군 내에서는 유일하게 샘제의 전승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수원 영동시장에서 드리는 거북산당제
    거북산당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동시장에 있다. 거북산당은 도당할아버지, 도당할머니, 대왕님을 그림으로 모신 무신도가 있는 기와지붕의 당집 형태로 존재하는데, 과거에는 터주가리형태였다고 한다. 당옆에 거북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거북산당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거북산당제는 음력 10월 7일에 이루어졌다. 계보가 뚜렷한 세습무에 의해 당굿이 전승되다가 1990년대초부터는 상가번영회에서 별도로 거북산당 제사를 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경기도 수원시 평동 벌말 도당굿
    경기도 수원시 평동 벌말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마을제사를 지낸다. 신라의 마지막 임금 경순왕인 김부대왕과 그의 부인이 평동 벌말의 마을신이다. 이후 마을이 커지면서 외지 사람들이 마을에 점차 늘어나게 되면서 당굿의 규모가 점차 작아졌다고 한다. 벌말 도당굿은 과거와 달리 많은 부분에서 변화되었다. 그러나 수원역 인근의 여러 마을에서 이루어졌던 도당굿의 대표적인 사례이면서 여러 마을 도당신과의 관계를 말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향나무에 제사를 드렸던 수원 탑동 골말 서낭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탑동 골말에는 500-700년 정도 된 향나무가 있어서 그곳에서 서낭제를 올렸다. 그런데 1986년에 이 향나무 가구를 만들 목적으로 누군가가 몰래 베어갔다. 1993년에는 ‘골말 성황신제단비(城皇神祭壇碑)’이라는 비석을 세운 후 그 주위 약 30여 평의 대지에 철책을 둘렀다. 이 비석 뒤에는 비석을 세우게 된 이유가 적혀 있다. 서낭제는 이 30여평 대지 안의 가장 큰 나무를 대상으로 지낸다. 골말 서낭제는 매년 음력 7월 1일에 지낸다. 서낭제의 제상에는 소머리와 맑은 물만 올리는 것이 다른 곳과 다른 이곳만의 특징이다. 제사에는 제관과 축관이 참여한다. 과거에는 축문을 읽었는데, 한국전쟁 이후에는 축문 절차도 사라지고 제관이 제를 올리면 대동소지라고 해서 마을 전체를 위하는 흰종이를 불에 태워 올리고 추관이 비는 비손 형태로 바뀌었다. 신목인 향나무가 누군가에 의해 몰래 베임을 당했음에도 그곳에 비석을 세우고 계속 제사를 지내고 있다는 점에서 마을신앙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사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 창원시 웅천동 삼포 당산제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 삼포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마다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이때 용왕제도 함께 지낸다. 정월대보름날이 되면 마을 앞에 있는 방파제에 가서 용왕제를 지낸다. 용왕제 후에는 용왕님께 소지를 올려 소원을 빈다. 다음으로 당산할매당으로 가서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제와 용왕제가 모두 끝나면 마을 사람들은 민속놀이를 하고, 달집태우기도 하고, 마을 잔치를 벌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경상남도 창원시 진동면 큰줄다리기
    창원시 마포합포구 진동면의 삼진인 진동, 진전, 진동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정월 대보름에 줄다리기를 했다.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진동면 삼진의 줄다리기는 고려 때 이미 시작된 것으로 여기고 있다. 일제강점기 때 중단됐다가 1965년 음력 1월인 정월에 재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줄다리기의 줄은 배의 닻줄처럼 만들어서 정월대보름날 줄다리기를 하게 된다. 줄다리기 전에는 당제와 줄제를 한다. 줄다리기가 끝나면 줄다리기에 참여한 사람들이 줄다리기 줄을 가져가고, 진동면 사람들이 모두 먹고 즐기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칠곡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가산산성을 축조한 이세재를 동신으로 모시는 칠곡 남원리 이세재 동제
    경북 칠곡군 남원리는 팔공산 서쪽 산자락에 자리한 마을로, 가산산성이 마을 북쪽에 자리한다. 남원리 동신(洞神)은 18세기 실존인물인 이세재이다. 이세재는 지방관으로 파견되어 가산산성을 축성하는 등 맡은 바 소임을 다한 인물이다. 1706년 이세재는 형조판서로 재직 중 갑자기 사망한다. 1708년 남원리에서는 이세재의 공적을 불망비를 세워 기리고, 아울러 마을을 지키는 동신으로 모시기 시작한다. 현재 남원리에서는 제관을 맡을 사람이 없어서 해원정사에서 대신 동제를 모시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마포구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서울 밤섬 부군당 도당굿
    서울특별시 마포 부근 한강의 밤섬에서 전승되어 오던 마을굿을 말하는데, 밤섬이 폭파된 이후에는 대부분의 밤섬 주민들이 밤섬 폭파 후 이주한 창전동에 다시 건립한 창전동 부군당에서 이루어지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2005년 1월 10일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35호로 지정되었다. 창전동에 있지만, 창전동 부군당이 아니라 밤섬 부군당 도당굿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서울 마포구 불당굿
    서울 마포구 부군당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일대에서 행해지던 마을제의의 하나로 특히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특화되어 있었던 제의를 말한다. 이러한 부군당을 불당(火堂)이라고 했고, 여기에서 행해지는 제의를 불당굿이라고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보령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마을의 전염병 예방을 위해 모셔온 보령 신송리 당제
    충남 보령 신송2리 고잠마을에는 당산이 가운데 우뚝 솟아 있고 그 정상에 당집이 있다. 당제를 모셔온 이유는 마을에 전염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처음 당집은 일제강점기에 지은 초가집이었으나 1991년 보령군의 지원으로 2칸 와가로 개축하였다. 신송리 당제는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음력 1월 2일에 지냈으나, 명절 다음날이라 당주를 맡으려는 사람이 없어 1월 5일로 변경하였다. 신송2리 고잠마을에서는 여전히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당제를 모시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청주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행주형국 지세에 세운 돛대에서 지내는 청주 미원 돛대 고사
    행주형국 지세인 마을의 경우, 떠나가는 배의 지형으로, 자연물이나 인공물로 배의 여러 부속기구를 만들거나 세워 그 곳에 제물을 차려 고사를 지내는 등의 행위를 통해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한다. 청주시 미원리의 돛대 고사가 이를 입증하는 주요 사례의 하나이다. 미원리 돛대는 3차례에 걸쳐 큰 변화를 겪었다. 미원장터에 서 있던 시멘트 돛대가 도로공사로 철거되고 난 이후 마을에 우환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2005년 주민과 군이 합심하여 미원천 둔치에 철제로 된 배를 제작하여 설치하고 그날부터 고사를 지내기 시작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성남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등자리마을 산제사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등자리마을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등자리마을 산제사라고 한다. 실제로 산제사에서는 산신이 모셔져 있다. 과거에는 마을 사람들이 주관이 되어 제관을 선출해 제사를 지냈지만 현재에는 용천사의 보살이 주축이 되어 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양 마을신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정발산에서 드리는 고양시 말머리 도당굿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은 정발산을 중심으로 하는 여섯 마을이 공동으로 모시던 마을굿이다. 여섯 마을은 장항1리와 2리, 마두1리부터 4리까지이다. 도당굿의 제의 장소는 정발산 정상에 있는 소나무 주변이다. 별도의 당집은 없다. 도당굿의 제의 대상은 도당할버지, 도당할머니였는데, 현재는 최영 장군이 추가되어 함께 모시고 있다. 1990년대에 정발산 주변에 아파트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부터는 ‘정발산도당굿 민속보존위원회’가 만들어져서 도당굿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은 경기도 중에서도 한강 이북에 속하는 지역이다. 따라서 도당굿이지만 경기도 남부에서 행해지는 경기 남부 도당굿과는 다른 형식의 굿이다. 물론 경기북부굿의 형식을 가진다고 하겠다.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