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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구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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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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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교문동 우미내 산신제와 서낭제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우미내에는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마을제사로 서낭제가 있다. 서낭제는 마을에 있는 서낭당에서 이루어진다. 제사 날짜는 음력 10월 3일 안으로 날짜를 잡아 지낸다. 구리시에서 워커힐 쪽으로 가는 길목에 비냥고개 혹은 서낭고개라고도 부르는 고개가 있는데, 이 고개를 넘어가는 오른쪽 도로에 서낭당이 있다. 작은 크기의 서낭당 안에는 머리에서 상체 부분만을 형상화한 여자 신상이 있다. 이 서낭당에서는 날짜를 잡아 제사를 지내는데, 날짜는 음력 10월 3일로 잡는다. 우미내 서낭제는 대부분 마을 토박이들이 참여하지만 외부 사람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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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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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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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호국신이 된 신라의 경순왕, 김부대왕
    김부대왕은 신라 마지막 왕인 제 56대 왕으로 성은 김(金)이고, 이름은 부(傅)이다. 927년부터 935년까지 왕위에 있었던 경순왕이다. 그는 신라의 마지막 왕이면서 고려 초에서는 정승공이라는 직위로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역사적 시기에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왕에서 한 나라의 신하로 격변하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 민간에서는 김부대왕을 자신의 마을을 지켜주는 마을신으로 모시기도 하는데, 시흥시 군자봉 성황당, 안산시 잿머리 성황당, 우음도 유섬 성황당, 수원시 평동 벌말 당집, 인제군 김부리 대왕각 등에서 모시고 있다.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고려에 항복했던 실제 역사와 달리 민간에서는 나라를 보호하는 호국룡 등의 이미지로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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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경기도 연천군 신답리 산제사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신답리는 해방 후에는 북한에 속했던 지역이었다가 1954년의 수복지구 임시행정 조치법에 의해 행정권이 수복된 곳이다. 신답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제사를 지내고 있다. 신답리의 산신제당은 마을 입구에 있는 신답정미소의 동쪽에 있는 언덕에 있는 짚으로 만든 원뿔 형태의 터주가리이다. 산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 새벽 0시에 시작된다. 산제사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진다. 신답리 산제사는 한국전쟁으로 마을이 거의 폐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제사가 과거의 방식대로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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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장승제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에서는 1994년부터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당시의 노인회장이 장승을 구입해 마을 입구인 장승고개에 세우고 축문을 지어 제사를 지내면서 시작되었다. 장승제의 시작은 마을에 궂은일과 화재가 자주 생겨서 이를 막기 위해서였는데, 장승제 이후 이러한 일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아 해마다 제사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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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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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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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구리시

    구리시 역사길 산책 - 아름다운 사노리의 기억과 기록
    구리시 사노동의 옛 이름인 사노리, 오랜 문화유산과 전통을 이어 가고 있는 시골 농촌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 콘텐츠. 주변 문화재인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동구릉 전경을 시작으로 독립운동가 김규식 생가터를 조명한다. 사노리의 유래를 찾아 기록하고 현재 사노리 사람들의 모습과 산신제를 생생하게 담은 영상.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화성시

    화성시 마을신앙 디지털 사전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을 정리한 디지털 사전이다. 경기도 화성시의 마을신앙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를 거쳐 쇠퇴하고 있다. 이에 16개 읍의 마을마다 전해오는 동제나 산신제 등 다양한 민간신앙을 취재 및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일가족 형태의 당산을 모시는 고창 사내리 당산제
    전북 고창군 성송면 북부에 위치한 사내리에는 4기의 당산을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를 지낸다. 사내리 당산은 할머니당산, 할아버지당산, 아들당산, 며느리당산이 동서남북의 네 방위에서 액막이 역할을 하며 마을을 수호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당산이 일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예전과 비교할 때 당산제의 중요성이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일 년에 한 번씩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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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전라도의 일생의례 - 애기 태우기, 사성과 특별한 기제사
    의례는 그 의미는 같아도 지역마다 차이를 보인다. 전라도에서는 아기를 기원하는 풍습을 '애기 태우기'라고 불렀다. 아기를 신에게 타온다는 것을 의미하여 치성을 드리는 장소에 따라 칠성공, 용왕공이라고 불렀다. 혼인과 관련해서는 양쪽 집안이 서로 혼인할 것을 결정하면 신랑집에서 생년월일시를 적어 신부집으로 보내는 사성이 있다. 제례 또한 마을마다 사람마다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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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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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 전농동 부군당제
    동대문구 전농동 주민들이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지는 제의이다. 오랜 역사성을 지녔으며 조반이라는 신을 모시는 제의로 주민들에게는 무척 특별한 마을신앙이다. 도시화로 인해 주변 환경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전농동 주민들은 별도의 당집을 통해 마을 제의를 지내고 있다. 옛날에는 이 당 앞을 지나는 사람들은 당을 향해 절을 하고 갔으며 말을 탄 사람도 이 당 앞에서는 말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한다. 전농동 부군당제는 많은 변화를 겪어 현재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 현재는 음력 10월 초에 제의를 지내며 동대문구에서 지원해주는 비용으로 제의를 지낸다. 유교식이며 제상에 올라가는 제물은 과일을 비롯해 인절미, 삼색나물, 소머리와 우족이다.모든 제의는 보살이 주도한다. 서울이라는 대도시에 마을신앙이 전승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지만 여러 가지 부분에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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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산신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로 이문동 산고사라고도 한다. 이문동이중친목회가 주축이 되어 이문2동 284-4번지에 위치한 회관에서 지낸다. 이문동이중친목회에 의하면 이문동 산신제는 15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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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영신제
    휘경동 영신제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이다. 휘경동 주민센터 옆의 팔각정에서 지내고 있다. 영신제(靈神祭)의 영신은 영험한 신이라는 뜻인데, 과거 휘경동 영신제를 휘경동 산제당이라고 한 점을 보아 산신을 모시는 제사로 보인다. 과거에는 음력 10월 3일에 지내다가 현재는 음력 10월 2일에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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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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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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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바다를 수호하는 해신, 마조신과 한국의 마고할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보면 신들 가운데는 거녀의 형태를 지닌 신들이 적지 않다.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 일대에서 모셔지는 마조신도 여기에 해당되며, 중국에서는 해신으로 항해자들에게 최고의 신으로 모셔지고 있다. 마조신은 우리나라 해안 지역에서 보이는 「마고할미」와 관련성이 있다. 마고할미는 우리나라 전역에 보이는 거녀(巨女)신의 하나인데 특징은 몸짓이 엄청 크다는 점이다. 마조신은 결국 한국에서 보이는 거녀신과 마찬가지로 바다를 관여하는 해신이자 항해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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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지역 사회에 공헌한 사람을 모시다, 실존 인물신
    인간은 자연현상을 이해하면서 자연신보다 구체적인 신이 필요했다. 그래서 인간은 인간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조상 중 뛰어난 능력을 갖췄거나 특정 지역에 업적을 남긴 인물을 사후에 신으로 모셨다. 대표적인 실존 인물신으로는 완도군의 송징 장군과 옹진군의 임경업 장군이 있다. 이처럼 실존 인물을 신으로 모시고 있는 사례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중국 또한 서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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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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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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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사천시

    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 동제
    경상남도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는 가산오광대로 유명한 지역이다. 가산리에는 마을당인 천룡제당, 돌로 만든 장승인 상신장과 하신장이 있다. 음력 정월 대보름에 천룡제당, 상신장, 하신장에서 차례로 제사를 지내고 가산오광대라는 가면극을 연행하는데, 이 전부를 가산리의 동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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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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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장말 도당굿
    장말 도당굿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장말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음력 10월 10일에 지내는 마을제의를 말한다. 장말 도당굿은 오전에 시작해서 그 다음 날 아침에 끝난다. 가계 세습으로 이어지는 세습무당이 연행한다. 특히 이 세습무 집단에서 남자 무당을 화랭이라고 하는데, 화랭이의 역할이 주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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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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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순창 금월리 대각 당산제
    전북 순창 복흥면의 서쪽에 위치한 금월리 대각마을은 오래전부터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오릿대를 세우고 당산제를 지낸다. 대각마을 이외에 순창 지역에서 오리짐대를 세우는 곳은 석보리, 금상리 등 몇 군데가 남아 있다. 이중에서 금월리 대각마을 당산제가 마을 역사만큼이나 오랜 세월 전승되어 왔다. 현재 대각마을 당산제는 제물 준비나 제의 절차 등이 간소화되었지만, 주민들의 당산제에 대한 정성은 예전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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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제의와 줄다리기로 구성된 순창 반월리 자포 당산제
    순창군 반월리 자포마을에서는 마을 입구에 서 있는 2기의 당산석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매년 2월 초하룻날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석은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이며, 당산제는 남녀 간의 줄다리기로 시작된다. 제의와 줄다리기를 함께하는 것은 전라도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당산제의 형태이다. 자포마을 당산제는 예전에 비해 규모가 축소되고 세부적인 절차가 간소화되었지만, 현재도 전통적인 당제의 모습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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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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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정선 여량리 당고사
    정선군 여량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마을신앙으로 화재 예방 차원에서 시작되었다. 당집은 여량초등학교 관사 뒤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은 소금단지를 묻었던 곳이라 해서 염장봉(鹽藏峯)이라 한다. 마을의 당고사는 이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맡는다. 제의를 지낼 때면 대략 5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 제물은 정선읍으로 가서 준비한다. 과거에는 돼지를 제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수육으로 대신한다. 그리고 메밀전병, 조기, 과일, 문어 등의 제물을 제상에 올리는데 절대로 닭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의가 시작되면 우선 향고 촛불을 피운다. 그리고 제물을 제단에 차린다. 진설작업이 끝나면 이장이 먼저 절을 올린다. 그리고 독축을 한다. 축문은 마을이 평안하고 늘 좋은 일만을 있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그것이 끝나면 당집 밖에 있던 주민들도 당집으로 들어와 의식을 행한다. 바로 이어서 소지를 올린다. 이 의식이 마무리되면 제단에 놓았던 제물을 밖으로 가지고 나와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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