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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말의 고장 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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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장수도의 중심 장수역
    장수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신령(지금의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장수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북도 남부 내륙과 동해안 및 경상북도 남부로 이어지는 교통로를 관할했다. 장수역이 관할하던 역은 본래 15개이었다가 조선 후기 13개로 줄었다. 영천 지방이 한양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조선통신사의 이동 구간이었던 만큼, 장수역은 교통의 요충지로 중요하게 간주되었다. 장수역이 있던 곳에는 조선시대에 역에서 이용했던 우물인 관가샘터가 아직까지 보존되고 있다. 과거에 말을 다루던 고을이라는 데에서 현대 영천은 말의 고장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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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지 화재 말 잡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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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제원도의 중심 제원역
    제원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금산(지금의 충청남도 금산군)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제원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전라북도 동부의 산악구간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제원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4개였다. 지금의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에는 제원역에 부임했던 찰방을 기리는 비가 세워져 있으며, 역에 있던 말을 씻기던 세마지가 남아 있다. 제원역은 1894년에 발생한 동학운동 때에 전라북도 고창에서보다 이른 시기에 동학군이 모여 일본군에 맞서 싸웠던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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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제천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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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 한말의병 도총장 정경태
    정경태(鄭敬泰, 1873~?)는 한말의병으로 춘천출신이다. 자세한 알력은 알 수 없다. 1907년 성익현의 휘하에서 도총장으로 활동하였고, 9월 평해의 군아와 경무분파소를 습격하였다. 1908년 5월 6일 삼척 울진에서 이강년 의진과 연합하여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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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한봉수의병장의 항일의거비
    한봉수의병장 항일의거비는 한봉수의병장이 이끄는 의병들이 모래재에서 우편물을 호위하는 일본군 2명을 공격하여 사살하고 총기·탄약·현금을 노획한 곳에 세워진 기념비이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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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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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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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분견대를 이끌고 항전한 유명규
    유명규는 경기도 출신으로 유명계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한말 후기의병기 해산군인을 이끌고 대일항전에 참여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해산 이후 진위대 부교 연기우·지홍윤과 함께 강화분견소 무기를 탈취하여 50여 명의 병사들과 500여 명의 주민들을 이끌고 강화성을 점령하였다. 유명규는 강화성 갑곶진에서 일본군을 맞아 격전을 벌이고 해주·통진 등에서 항전하다가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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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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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한말 여성의병을 이끈 윤희순 의병가사집
    윤희순 의병가사집은 국가등록문화재로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의병가사집은 윤희순의사가 한말 의병기에 시아버지 류홍석의병장을 따라 의병에 참여하며 쓴 가사집으로 안사람 의병가·의병군가·안사람 의병노래 등의 의병가사와 ‘왜놈 대장보거라’, ‘오랑캐들아 경고한다’, ‘왜놈 앞잡이들아’와 같은 경고문이 실려 있다. 윤희순은 한말 의병기에 의병들의 뒷바라지를 하고 직접 무기제조에도 참여하였으며 의병훈련에도 동참하는 등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여성의병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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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말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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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밥과 함께 주식의 자리를 차지한 라면
    라면은 국수를 기름에 튀긴 후 가루나 액체 스프를 별도 포장하여 만든 제품이다. 일본에서 1958년 처음 만들었는데 1961년에는 스프를 별도 포장한 오늘날과 같은 라면포장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삼양식품이 일본과의 기술제휴로 1963년 처음 출시하였다. 이 당시 우리나라는 쌀이 부족하였으므로 라면은 정부의 혼분식 장려에 힘입어 잘 팔렸다. 라면은 1960년대부터 삼양과 농심의 양자 경쟁구도로 이어졌고, 1989년 우지파동이 일어나면서 2인자였던 농심이 우위를 차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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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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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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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서천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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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한말 서천의 의병 황재현
    황재현(黃載顯, 1848~1903)은 조선 말기 무인으로 선전관을 지냈다. 1881년 김홍집 내각이 조선책략을 들여온 것이 발단이 되어 척사상소를 올릴 때 충청도 대표로 홍시중과 함께 척사소를 올렸다. 이 척사소 때문에 유배를 갔다가 풀려나 1894년 동학농민군을 진압하고, 1895년 홍주의병과 류인석 의진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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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도의 중심 김천역
    김천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금산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김천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북도 서부 내륙에서 그 남쪽의 경상남도 방면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김천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20개였다. 김천 지방은 일찍부터 추풍령을 통해 경상도와 충청도를 연결하던 길목이었으며, 사람 및 물자의 통행이 빈번했던 곳이다. 김천역 주변에서 상업이 발달하기 시작함에 따라 김천장의 규모는 점진적으로 커졌으며, 조선의 5대 장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다. 경부선 철도의 개통과 더불어 철도의 김천역이 생기면서 김천의 중심지는 기존 김천도의 김천역에서 경부선 철도의 김천역 주변으로 옮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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