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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말의 고장 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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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장수도의 중심 장수역
    장수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신령(지금의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장수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북도 남부 내륙과 동해안 및 경상북도 남부로 이어지는 교통로를 관할했다. 장수역이 관할하던 역은 본래 15개이었다가 조선 후기 13개로 줄었다. 영천 지방이 한양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조선통신사의 이동 구간이었던 만큼, 장수역은 교통의 요충지로 중요하게 간주되었다. 장수역이 있던 곳에는 조선시대에 역에서 이용했던 우물인 관가샘터가 아직까지 보존되고 있다. 과거에 말을 다루던 고을이라는 데에서 현대 영천은 말의 고장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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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의 말고기
    말고기는 옛날에 드물게 식용되었다. 제주도에는 옛날부터 육지보다 자주 식용되었는데 말고기 식용은 ‘부정하다’는 관념이 있다. 말고기는 제사나 상례, 명절, 당굿 등의 의례음식으로 상 위에 오르지 않으며, 명절이나 제삿날을 피해 먹어야 했다. 제주도에서 말고기가 향토음식으로 인정받은 것은 1980년대부터이다. 일제강점기 육지에서 말고기는 대부분 일본인들이 먹었다. 2000년대부터 제주도에서 말고기 식당이 성업 중이다. 승마목장을 하며 말고기 식당을 겸업하는 사례도 종종 있다. 말고기는 말고기 샤브샤브나 말고기 육회로 소비되고 있는데 일본의 말고기 먹는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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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지 화재 말 잡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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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제원도의 중심 제원역
    제원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금산(지금의 충청남도 금산군)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제원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전라북도 동부의 산악구간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제원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4개였다. 지금의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에는 제원역에 부임했던 찰방을 기리는 비가 세워져 있으며, 역에 있던 말을 씻기던 세마지가 남아 있다. 제원역은 1894년에 발생한 동학운동 때에 전라북도 고창에서보다 이른 시기에 동학군이 모여 일본군에 맞서 싸웠던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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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서천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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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한말 서천의 의병 황재현
    황재현(黃載顯, 1848~1903)은 조선 말기 무인으로 선전관을 지냈다. 1881년 김홍집 내각이 조선책략을 들여온 것이 발단이 되어 척사상소를 올릴 때 충청도 대표로 홍시중과 함께 척사소를 올렸다. 이 척사소 때문에 유배를 갔다가 풀려나 1894년 동학농민군을 진압하고, 1895년 홍주의병과 류인석 의진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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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부자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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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의 부자의병장 정환직
    정환직(鄭煥直, 1844~1907)은 경상북도 영천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아들 정용기와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1907년 전사했다. 그가 의병 활동을 하게 된 데에는 고종황제의 밀조가 있었다. 정환직은 아들 정용기와 함께 거의를 의논하여 자신은 의병을 후원하기로 하고 아들을 영천에 내려보내 거의토록 하였다. 아들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해서 의병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나 영천일군수비대의 급습을 받고 영천으로 압송되어 64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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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절개를 지킨 여인이 꽃나무로 다시 태어난 경기도 수원의 꽃뫼 언덕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에는 꽃뫼 언덕 있다. 옛날 수원의 한 마을에 얼굴도 곱고, 심성도 착한 여인이 홀로된 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병에 걸려 자리에 눕자 딸은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아버지를 간호하였다. 그러나 아버지의 병세는 좋아지지 않았고, 집안 형편은 점점 어려워졌다. 이에 농사일을 도와줄 머슴을 두자 집안 형편은 날로 풍족해졌다. 여인에게 많은 혼담이 들어왔다. 그러자 몰래 여인을 짝사랑하던 머슴은 여인을 겁탈하였고, 여인은 절개를 지키기 위해 자결했다고 한다. 이후 여인의 무덤에서 꽃나무가 활짝 피었다고 하여 그녀의 무덤을 ‘꽃뫼’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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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부부의 원한이 맺힌 경남 산청의 승지골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청계리에는 승지골이 있다. 옛날 청계마을에는 글공부하던 선비가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선비는 아내의 뒷바라지 덕분에 과거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선비가 떠나자 시어머니의 구박은 날이 갈수록 심해졌다. 결국, 아내는 집에서 쫓겨났고, 오갈 곳이 없던 아내는 산속에서 길을 잃고 죽게 된다. 이후 승지 벼슬을 얻은 남편이 집으로 돌아왔으나 아내는 없었다. 남편은 수소문 끝에 마을 사람에게 아내의 일에 대해 듣게 되고, 아내의 무덤 앞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다 가슴을 치며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이후 사람들은 부부의 원한이 맺힌 이곳을 ‘승지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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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칠 일 만에 궁에서 쫓겨난 비운의 왕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에 온릉이 있다. 이 온릉은 중종의 첫 번째 왕비였던 단경왕후 신씨의 무덤이다. 단경왕후는 칠 일 만에 궁에서 쫓겨난 비운의 왕비로 오랫동안 중종을 그리워하다가 죽음을 맞이했다고 한다. 이러한 그녀의 애달픈 사랑은 치마바위에 얽힌 이야기와 홀로된 왕비의 곁을 지킨 애마의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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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한봉수의병장의 항일의거비
    한봉수의병장 항일의거비는 한봉수의병장이 이끄는 의병들이 모래재에서 우편물을 호위하는 일본군 2명을 공격하여 사살하고 총기·탄약·현금을 노획한 곳에 세워진 기념비이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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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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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말도 궤기여, 제주 보말국
    보말국은 제주 바다에서 많이 나는 고둥을 삶은 국물에 고둥 속살과 미역을 넣어 끓여낸 제주특별자치도의 향토음식이다. 제주도에서 예전에는 보말이 그렇게 귀하게 여기거나 즐겨 찾는 수산물은 아니었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 제주도의 관광산업진흥과 웰빙문화의 열풍이 맞물리면서 지금의 보말은 귀하신 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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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를 지키고 오늘과 내일을 함께해 온 정지석탑
    고려 우왕 9년(1383), 정지(鄭地) 장군이 관음포에서 왜구를 격파해 전쟁에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탑이다. 남해 지역 주민들이 손수 돌을 깎고 다듬은 쌓았으며, 큼직한 자연바위를 받침으로 삼아 그 위에 탑신(塔身)을 올렸다. 탑신은 사각형 4개, 조그만 원형 1개의 몸돌과 지붕돌 5개를 번갈아 층층이 쌓아 올렸다. 소박한 모습이지만, 왜구로부터 남해 지방과 백성들을 지켜낸 애국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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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장군의 사당 남해 무민사 이야기_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崔瑩)을 배향하는 사당이다. ‘장군당’이라고도 하는데, 신상(神像)처럼 그려진 장군의 화상이 봉안된 데서 비롯된 이름이다. 약 500년 전, 미조 앞바다 해안(모래밭)에 나무 상자 하나가 떠내려왔고, 뚜껑을 열어 보니 최영의 영정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이에 초당을 짓고 영정을 모시다가, 이후 미조첨사가 지금의 자리에 사당을 세워 제사를 지내 왔다는 이야기가 이 사당의 유래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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