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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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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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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능 농촌 노동자 머슴
    머슴은 농가에 고용되어 농사뿐만 아니라 주인집 가사노동까지 담당하는 농촌 노동자를 말한다. 고용주와 인습적 주종관계에 있지만 천민인 노비와는 달리 양인이 자발적으로 고용되기를 희망하여 의복, 식사, 술, 담배 등을 제공받으며 이외에 새경(사경私耕)을 받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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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의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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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슴을 대우하는 머슴의 날
    머슴의 날은 본격적인 농사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머슴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하루 놀게 하는 날로 대개 음력 2월 1일을 가리킨다. 이 날 머슴들은 일을 절대로 하지 않으며 주인에게 대접을 받는다. 절식으로 나이 떡을 먹었다. 한편 머슴들은 이 날이 지나면 앞으로 고된 일을 해야 하는 날이 다가오므로 ‘울타리를 붙잡고 우는 날’ 이라거나 ‘다 놀았으니 썩은 새끼로 목울 매는 날’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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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밥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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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능 농촌 노동자 머슴
    머슴은 농가에 고용되어 농사뿐만 아니라 주인집 가사노동까지 담당하는 농촌 노동자를 말한다. 고용주와 인습적 주종관계에 있지만 천민인 노비와는 달리 양인이 자발적으로 고용되기를 희망하여 의복, 식사, 술, 담배 등을 제공받으며 이외에 새경(사경私耕)을 받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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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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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능 농촌 노동자 머슴
    머슴은 농가에 고용되어 농사뿐만 아니라 주인집 가사노동까지 담당하는 농촌 노동자를 말한다. 고용주와 인습적 주종관계에 있지만 천민인 노비와는 달리 양인이 자발적으로 고용되기를 희망하여 의복, 식사, 술, 담배 등을 제공받으며 이외에 새경(사경私耕)을 받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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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붙들고 우는 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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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만능 농촌 노동자 머슴
    머슴은 농가에 고용되어 농사뿐만 아니라 주인집 가사노동까지 담당하는 농촌 노동자를 말한다. 고용주와 인습적 주종관계에 있지만 천민인 노비와는 달리 양인이 자발적으로 고용되기를 희망하여 의복, 식사, 술, 담배 등을 제공받으며 이외에 새경(사경私耕)을 받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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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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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보성군

    한말 전라도의 담살이 의병장 안규홍
    안규홍(安圭洪, 1879~1910)은 1907년 한국군이 강제 해산되자 머슴살이 동지들을 규합해 창의(倡義)한 이래 파청(巴靑)·진산(眞山)·원봉(圓峰)대첩 등 의병 사상 기념비적 승리를 구가했던 보성 의진(義陣)을 이끌었다. 1910년 대구감옥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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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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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 백중놀이
    밀양 백중놀이는 논농사에서 가장 힘든 작업인 김매기를 끝낸 후 벌이는 유희다. '머슴날'이라고도 불린다. 술과 음식을 풍족히 먹고 풍물을 앞세워 신나게 즐기는데, 이때 놀이에 필요한 경비는 양반과 부농 계층이 후원한다. 소작인들의 울분을 달래고 사회결속을 다지기 위함이다. 불교 문화인 백중과 김매기 시기가 겹치는 바람에 백중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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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영광군

    노비를 위해 만든 특별한 음식, 영광 모싯잎송편
    모싯잎송편은 뜨거운 물에 데친 모시 잎을 곱게 갈아서 물에 불린 쌀과 섞어 만든 떡으로 전라남도 영광군의 향토음식이다. 조선 시대에는 음력 2월 초하루를 ‘머슴날’이라 하여 봄 농사가 시작되기 전 주인이 노비들을 격려하고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술과 음식을 베풀었다. 이날 노비들에게 먹인 떡이라 하여 ‘노비송편’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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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머슴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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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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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 농청 장원놀이
    웅상 농청 장원놀이는 음력 7월 논매기가 끝난 후 가장 농사를 잘 지은 머슴을 뽑아 장원(1등)을 주고, 주인집에서 준비한 안주와 술을 먹으며 신나게 즐기는 세시풍속이다. 농청은 두레에서 비롯된 농촌 마을 공동체 조직으로, 옛 농촌사회의 공동체성과 전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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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사슴 구해 주고 장가 든 머슴
    「사슴 구해 주고 장가 든 머슴」는 혼인이야기의 한 형태로, 주력이 있는 동물의 털을 이용하여 주인집 처녀와 혼인한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총각은 포수에게 쫓기는 노루를 구해 주고 터럭 하나를 얻는다. 그것을 처녀가 오줌 눈 곳에 꽂아두자 처녀의 궁둥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총각이 주인 영감에게 처녀의 병을 고쳐줄 테니 자기에게 시집보내라고 한다. 그런데 총각이 처녀의 병을 고치자, 주인 영감은 딸을 총각에게 시집보낼 수 없다고 한다. 처녀의 병이 재발하자, 결국 주인 영감은 총각에게 처녀를 시집보내고 재산을 반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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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정읍시

    돈 많은 과부를 유혹한 머슴의 계교
    옛날 어느 곳에 돈 많은 과부가 살고 있었다. 한 머슴이 세경 대신에 들기름을 달라고 한다. 머슴은 들기름으로 방안을 환하게 비추고 나체로 잠을 잔다. 과부가 머슴의 방을 훔쳐본다. 나체로 자는 머슴의 모습을 본 과부의 마음이 흔들린다. 성적 욕망에 갈등하던 과부가 머슴방으로 들어간다. 과부는 치마를 들치고 머슴의 배 위에 올라갔다가 그만 동침을 하게 된다. 그래서 머슴은 과부에게 장가들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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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슴을 구해주고 장가 든 머슴(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사슴을 구해주고 장가 든 머슴(하)
    「사슴 구해 주고 장가 든 머슴」는 혼인이야기의 한 형태로, 주력이 있는 동물의 털을 이용하여 주인집 처녀와 혼인한다는 내용이다. 총각은 처녀가 오줌 눈 곳에서 터럭을 뽑아 처녀의 병을 고치지만 주인 영감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결국 처녀의 병은 재발하고, 주인 영감은 총각에게 처녀를 시집보내고 재산을 반분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