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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명태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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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양식에 성공한 명태
    명태는 대구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바로 잡은 것을 생태, 얼린 것은 동태, 말린 것은 북어라고 한다. 옛날부터 명태는 원산, 북청 등 동해안에서 많이 잡았고, 남북이 분단된 이후에도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이 잡혔다. 1980년대까지는 연평균 7만톤 넘게 잡히면서 동해안 수산자원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국민 생선이었다. 그러던 것이 2000년대 중반 이후 연간 1톤 내외일 정도로 어획량이 줄었다. 현재 국내 수요량 대부분을 러시아에서 수입하는데 수입량은 연간 25만 톤 내외다. 이에 정부에서 명태 인공 양식 프로젝트를 2014년 시작하여 2016년 말 성공하였다. 인공양식이 성공하였으나 동해안에 많은 명태가 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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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서운 겨울, 서른네 번의 손이 가야 맛볼 수 있는 황태
    한국인에게 친숙한 생선 명태를 겨울에 눈을 맞혀가며 얼렸다 녹였다 반복하며 말린 것을 황태라고 한다. 눈이 오지 않고 포근한 날이 계속되면 검은빛의 먹태가 된다. 강원도 진부령에는 황태덕장이 있다. 옛날처럼 덕장에서 눈과 바람을 맞혀가며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여 말리는 것은 똑같지만 예전에는 개울물에 씻어 널어 말렸다면 요즘은 환경오염 때문에 바로 냉동창고로 직행했다 기온이 떨어지면 널어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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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년대엔 흔했으나 1930년대엔 귀해진 명란젓
    명란젓은 명태의 알로 담그는 젓갈로, 다른 어란에 비해 알집이 단단하지 않아 겨울에만 유통될 수 있었다. 1920년까지는 기록을 찾아보기도 힘들다. 그러다 1914년 경원선이 개통되면서, 원산 등 동해안 등지의 명란젓이 서울에도 유통되었다. 이후 1920년대까지 명란젓은 흔한 음식이었으나, 1930년대 초부터 일본으로 수출되면서 귀한 음식이 되었다. 한국의 명란 원품은 북해도산 명란보다 품질이 좋았으나 가공이 부족하여 싼 가격으로 수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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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 잡고 명태 먹고 '고성통일명태축제'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은 국내산 명태의 본고장이다. 전국 명태 어획량의 70%가 고성군 어장에서 잡힌다. 명태는 명천군에 살던 태 씨 성을 가진 어부가 처음으로 잡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성통일명태축제는 지역특산물인 명태를 주제로 한 체험형 지역축제로, 우리들의 건강한 먹을거리로 사랑받아온 명태의 풍어와 안전 조업을 기원하며, 특이하게 군인들이 많이 참여한다. 고성통일명태축제는 매년 10월 거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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