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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여름을 짜던 손길, 남해저마와 길쌈의 기억
    남해저마(苧麻)는 세종실록지리지 곤남군(곤명현, 남해현)편에 토산물로 삼(麻) 기록되어 있으며, 고문헌기록에는 15세기부터 남해의 중요 특산품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1519년 자암김구 선생이 쓴 망운산 기우문에 남해의 삼 재배와 삼베가 생산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 공출품목이었다. 남해에서 생산된 저마(苧麻)는 여인들의 길쌈과 베짜기를 통해 옷감을 만드는 전통방식 남해무형유산이다. 남해저마(苧麻)는 우리나라 전통 모시 중 하나인 한산모시와 다르게 삼베보다는 부드럽지만 모시보다는 투박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더운 여름 옷감이 감기거나 피부에 달라붙지 않고 무척 시원하여 남해저마(苧麻)는 남해특산품으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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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재의병격전유적비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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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한봉수의병장의 항일의거비
    한봉수의병장 항일의거비는 한봉수의병장이 이끄는 의병들이 모래재에서 우편물을 호위하는 일본군 2명을 공격하여 사살하고 총기·탄약·현금을 노획한 곳에 세워진 기념비이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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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놀이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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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두꺼비집 짓기
    두꺼비집 짓기는 모래 속에 손을 쑥 집어넣고 손등 위의 모래를 토닥토닥 두드려 두꺼비집을 만드는 놀이다. 혼자서 놀 수도 있고, 여럿이 모여 누가 더 튼튼한 집을 짓는지 대결하기도 한다. 옴두꺼비 이야기를 들어 헌 집은 엄마, 새집은 어린 자식이라 보기도 하지만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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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초립)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초립)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감투로도 불리는 탕건을 만드는 탕건장
    탕건은 외출할 때 쓰는 갓과 달리 집안에서 맨 상투로 둘 수 없기 때문에 간편하게 쓰는 모자의 일종이다. 조선시대에는 관직자가 평상시에 관을 대신하여 썼고, 속칭 ‘감투’라고도 부른다. 탕건을 언제부터 썼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으며, 우리나라 말총이 대부분 제주도에서 생산되기에 제주도에서 가장 많이 만들었다. 1980년에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전승의 맥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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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기념품가게
    미군이 한국에서 복무하다 돌아가게 될 시점에 들르는 곳이 있다. 기념품 가게다. 이역만리 낯선 외국에서 근무하다 다른 곳으로 전출 가거나 본국으로 귀국하게 되면 한국에서 근무했던 추억을 담은 물건들을 찾게 된다. 그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곳이 기념품 가게다. 한 점포당 200여종 이상의 물품을 구비해놓고 이들의 추억을 되새겨준다. 그 중 현재도 영업을 하고 있는 기념품점 두 곳을 찾아 사연을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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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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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반달을 닮은 경주 월성
    월성은 신라 궁궐이 있었던 도성이다. 성의 모양이 반달처럼 생겼다하여 반월성·신월성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성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한다. 성의 동·서·북쪽은 흙과 돌로 쌓았으며, 남쪽은 절벽인 자연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였다. 길이는 동서 890m, 남북 260m 정도이며 둘레는 2,340m 정도이다. 성벽 밑으로는 물이 흐르도록 인공적으로 마련한 방어시설인 해자가 있었으며, 동쪽으로는 경주 동궁과 월지로 통했던 문터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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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시장 상인들에 의해 명맥을 이은 강릉단오제
    음력 5월 5일은 단오(端午) 명절이다. 단오 무렵에 강릉시에서는 단오제를 지낸다. 강릉단오제에서 대상 신격은 대관령국사성황신인 ‘범일국사’다. 강릉 사람들은 유교식 제례와 굿으로 대관령국사성황신을 모시고 지역의 평안과 개인의 소원을 빈다.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1909년 무렵에 중단될 위기도 있었으나, 강릉 시내에 있는 중앙시장 상인들의 추렴으로 비용을 마련하여 그 명맥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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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한 때는 번성했던 시절의 인천 화수자유시장
    인천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화수자유시장은 쇠퇴하여 현재 가게 네 곳만이 영업 중이다. 이미 시장이라고 하기도 곤란하다. 오래된 건물만이 한때 이곳이 번성했던 시장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화수자유시장은 어떤 시장이었을까? 인천사람들의 기억으로만 남아있던 화수자유시장의 화려했던 과거가 노무라 모토유키 씨의 사진에 남았다. 단정하고 깔끔한 시장 건물 앞에 배추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것으로 미루어 이 시장이 얼마나 규모가 크고 손님이 많았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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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역사풍속화가 혜촌 김학수의 칠패시와 경동상회
    혜촌 김학수는 역사풍속화를 그렸다. 김학수는 작품을 위해서 직접 현장을 답사하고 관련된 문헌자료를 찾아 연구하며 고증을 통해 경관과 역사를 작품에 모두 담고자 했다. 그는 그림을 통해 역사를 전하고자 했다. 김학수는 시장을 소재로 한 작품도 다수 남겼다. 김학수는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시장에 모인 다양한 사람들이 보여주는 활기와 시장의 모습을 수묵필치와 현실감있는 담채로 화폭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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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찌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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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고성군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모를 찌며 부르는 자진정자소리
    경남 고성군에서는 「모찌는소리」로 자진정자소리를 불렀다. 모찌기란 모를 심기 위해 모판에서 모를 뽑아 한 춤씩 묶어내는 일을 뜻한다. 자진정자소리는 영남지방에서 왕성하게 전승이 되는데, 주로 모 심을 때 부르며 때로는 모를 찔 때도 불렀다. 경쾌하고 단순한 리듬이 반복되는 까닭에 따라부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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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에서 부르는 모찌는소리
    김포시는 경기도 북서쪽 해안가에 위치하며 동쪽은 한강을 중심으로 파주시와 고양시를 접하고 있다. 크고 작은 하천이 많아 전 토지의 10%가 하천이다. 토지의 39.6%가 경지로 논이 많은 지역이다. 김포미와 통진미는 질 좋은 쌀로도 유명하다. 주요 농산물은 쌀 이외에도 화훼, 과수, 인삼 생산량이 많다. 통진읍의 소재지는 마송리이다. 100m 이상의 산이 없는 평야지대이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에서「모를 찌며 부르는 소리」는 논농사 중에서 「모심기소리」와 더불어 모노래에 속한다. 소리를 하면서 효과적으로 현장의 진행 상황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를 찌며 부르는 소리」는 「모심기소리」에 비해 자료 전승이 귀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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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경남 함양군 안의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부모죽은 부고왔네'
    경남 함양군에서는 「밭매는소리」로 '부모죽은 부고왔네'를 불렀다. 「밭매는소리」는 여성들의 감각과 정서 및 취향에 맞는 노래들이 다수이다. '부모죽은 부고왔네'는 친정 부모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친정에 가고자 하나 협조적이지 않은 시댁 식구들과 늦게 왔다고 핀잔을 주는 친정 식구들의 이야기를 노래한 서사민요이다. 함양군 안의면에서 채록된 '부모죽고 부고왔네'는 친정에 도착해 죽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통곡하는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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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항쟁 추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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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소난지도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총
    서해안 당진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 소난지도는 1908년 3월 15일 소난지도의병 100여명이 순국한 곳이다. 1908년 정미의병기에 들어서는 홍원식이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소난지도의병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8년 3월 15명으로 구성된 일본경찰이 소난지도를 공격하여 의병 100여 명이 전사 또는 행방불명되어 소난지도의병은 전멸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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