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낙화
    보산동에는 특이한 미술화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곳이 있다. 인두에 불을 달구어 그림을 그리는 화법, 일명 낙화라고 한다. 비록 불에 달구어진 인두로 그림을 그리지만 그 섬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정교하게 잘 그려지고 있다. 미군들에 있어서 낙화는 아주 특이한 그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많이들 찾고 성업했다. 하지만 보산동 내 다른 점포와 사정은 똑같다. 미군들의 주둔 규모가 줄어들어 찾는 사람이 드물어 이제 새로운 활로를 찾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영등포구

    모리나가제과에서 생산된 과자와 사탕
    일제시대 조선의 서양과자는 일본에서 받아들여 공장에서 대량판매한 과자가 들어온 것이었다. 대표적인 회사가 일본의 삼영제과(森永製菓)즉 모리나가 제과였는데 조선에 큰 공장을 세우고 대량생산을 하면서 신문에 광고도 많이 하였다. 밀크카라멜, 밀크 초코렛, 비스켓 등을 이 회사가 생산하였다. 이러한 사탕과 과자는 일본 어린이들도 상당히 좋아하였는데, 1925년 무렵 일본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조사했더니 밀크카라멜을 좋아하는 아이가 제일 많아 26명, 그 외 초콜렛, 비스켓등을 일본어린이들이 좋아하였다. 이에 비해 조선 아이들은 말눈깔사탕이 일등 후보자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신문 기사를 보면 밀크카라멜이나 초코렛, 비스켓이 평범한 조선 어린이들이 먹기에는 다소 비싼 것이었음을 보여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정자처럼 멋진 사랑채 자미정·우죽헌
    자미정과 우죽헌은 고려동 종택의 사랑채인 경모당에 붙여진 또 다른 이름들이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이 건물은 높이 1m가량 되는 축대 위에 놓여 있어서 담장 너머 산더미처럼 화사하게 피는 자미화(紫微花, 배롱나무꽃)가 한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자미정이라 했는데 우죽헌은 고개를 돌리면 우거진 대나무숲도 볼 수 있어서 불인 이름이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누마루에 올라가면 멋진 경관을 누릴 수 있는 정자 같은 사랑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금정도의 중심 금정역
    금정역은 조선시대 충청도 청양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금정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충청남도의 서남부 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금정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9개였다. 1756년 본래의 금정역과 인접한 용곡역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기존 용곡역을 금정역이라 명명하면서, 금정역의 위치가 지금의 청양군 화성면 용당리로 옮겨갔다. 금정역은 정약용이 천주교 사건과 관련하여 좌천되면서 찰방으로 근무했던 역이기도 하다. 지금은 조선 후기의 금정역 건물이 사라지고 역터 입구에서 찰방비가 세워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장 생활 모습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전통시장 상인의 저력을 보여주는 중랑구 우림시장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우림시장은 원래 복개 도로 위 골목형 시장이었다. 지금은 다른 전통시장이 배우러 찾아오는 전통시장의 모범이 되었다. 시장 상인들이 변화하는 사회에서 이런저런 시련을 겪어 오면서 오늘날의 우림시장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역사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상인들이 힘을 모았기에 시련을 이겨낼 수 있었다. 상인들은 시장의 문화를 직접 만들고, 전통시장 최초로 셔틀버스를 도입하기도 하고, 손님들이 편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시설을 현대화시켰다. 우림시장이 변화하고 생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이러한 상인들의 노력이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국내 최대 중고 의류 및 물품 판매소, 동묘 벼룩시장
    동묘 벼룩시장에는 신기한 보물이 가득하다. 매의 눈으로 찾아보면 일반 의류매장에서 돈을 주고 구매할 수 없는 다양한 물건들을 운좋게 구입할 수 있다. 동묘벼룩시장은 빈티지 의류로, 멋을 좀 안다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각종 수집마니아들이 보물을 낚아채려고 호시탐탐 찾는 곳이다. 언제부턴가 외국인들도 한국을 기념하는 상품을 사기 위해 찾고 있어서 정말 국제적인 명소가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계모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지역사회의 이해를 공동으로 추구하는 계
    계는 상호부조라는 주된 목적 아래 취미 또는 생활양식의 공통분야에서 성립되는 모임을 말한다. 계의 성격은 조합 또는 종친회・사설금융기관의 성격을 띤 것으로 그 종류를 보면, 친목・단결을 위한 계로서 종족일문의 종계(宗契)인 종중계(宗中契)・종약계(宗約契)・문중계(門中契) 등이 있고, 동년자의 동갑계, 동갑의 노인의 친목을 위한 노인계(老人契), 동성자(同姓者)의 화수계(花樹契) 등이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