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의병항쟁 추모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소난지도 전투에서 순국한 의병총
    서해안 당진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 소난지도는 1908년 3월 15일 소난지도의병 100여명이 순국한 곳이다. 1908년 정미의병기에 들어서는 홍원식이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소난지도의병을 결성하고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8년 3월 15명으로 구성된 일본경찰이 소난지도를 공격하여 의병 100여 명이 전사 또는 행방불명되어 소난지도의병은 전멸된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다채로운 북소리의 향연, 진도 북놀이
    진도 북놀이는 양손에 북채를 쥐고 연주하는 국내 유일의 유희다. 만들기 까다롭고 구하기 힘든 장고 대신 북을 친 까닭에, 진도의 북장단은 다른 지역에 비해 가락이 상당히 다채롭다. 논에서 모를 심을 때 일꾼들의 피로를 덜고 작업을 지휘하는 들노래판에서 발전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 단오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홀수가 두 번 겹치므로 일년 중 양기가 가장 강한 날이다. 이 때는 양기가 강할 때 그 기운을 거두는 여러 가지 풍습이 있는데 익모초와 쑥 꺾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부적쓰기 등이 있고 절식으로는 수리취떡을 먹는다. 궁중에서는 전주나 남원에서 진상된 부채를 임금이 신하들에게 나누어 선물하기도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혼자서 모내기를 할 수 있는 이앙기
    이앙기는 모를 옮겨 심을 때 소용되는 기계를 말한다. 모판에 키운 모를 일정한 간격과 일정한 깊이로 심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모내기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동력이 필요했지만 이앙기의 도입으로 이러한 문제가 해소되었다. 즉 혼자서도 모내기가 가능해진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모를 심으면서 부르는 익산 상단마을의 「상사소리」와 「자진상사소리」
    전라북도 익산시 낭산면 구평리에는 죽청천이 마을을 가로질러 흐르고, 맹동·장평·노동·상단·하단 등 여러 자연마을이 있어 논농사를 지었다. 전북지역에서는 모심을 때 「미나리」, 「상사소리」, 「정자소리」 등을 주로 부르고, 익산시에서는 「상사소리」가 중심을 이룬다. 전북지역 「상사소리」의 선소리에서는 “여보시오 농부님네, 이 내 말을 들어보소, 아냐 농부야 말 좀 듣소” 등과 같은 노랫말이 나오는데, 상단마을에서 부르는 「상사소리」에는 이 노랫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모를 심으면서 부르는 진안 호암마을의 「미나리」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호계리 호암마을은 용담댐 건설로 인해 수몰되면서 수몰 주민들이 옛 대방마을 쪽으로 이주하여 새로 호계마을을 조성했다. 댐이 건설되기 전 산간마을일 때 호암마을에서 부르던 모심기 노래는 「미나리」로, 두 사람 교대로 부르는 교환창이었다. 호암마을 「미나리」에서 특이한 점은 창자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중간마다 소리를 길게 빼면서 ‘허으하’, ‘허으허’, ‘호우호’, ‘헤이헤’ 등과 같이 부르는데, 이는 호암마을의 「밭매는소리」와 가창방식, 창법 및 곡조, 노랫말까지 닮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해학적인 가사의 모심기 노래, 함평 반곡마을의 「사뒤소리」
    전남 함평군 학교면 금송리는 이웃한 석정리와 더불어 넓은 들을 바라보고 있는 마을이다. 모심을 때 선소리꾼은 농군의 피로를 덜어주기 노랫말을 재밌게 구성한다. 먼저 해마다 돌아오는 모심기를 상사소리가 철마다 돌아온다고 투덜거리고, 남성임에도 화자를 여성으로 바꿔서 사설을 구성하였으며, 수수쌀을 씻고 있는 줄 뻔히 알면서도 산나물 씻느냐고 생뚱맞게 묻는 남성의 치근덕거림을 해학적으로 표현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우휴모탁국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부천의 고대국가, 우휴모탁국 이야기
    지금의 부천은 아파트와 문화예술의 도시로 알려져 있으나 그 땅 아래에는 고대 국가의 흔적이 잠들어 있다. 부천의 고강동 일대에서 발견된 환호형 제사 유적은 『삼국지』 위지동이전에 등장하는 마한 54개 소국 중 하나인 우휴모탁국의 실체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돌을 둥글게 쌓고 그 주변에 도랑을 판 적석환구 구조는 마한의 제사 중심지인 소도(蘇塗)의 전형적인 형태로 당시 제사장들이 북과 방울을 울리며 공동체를 이끌던 신성한 공간이었다. 이는 부천이 단순한 마을이 아니라 제사와 정치가 공존한 도시국가이었음을 시사한다. 부천의 지리 또한 이러한 추정을 뒷받침한다. 굴포천 유역의 비옥한 평야와 한강 하류, 서해와 맞닿은 교통망은 농업과 해상무역의 발전에 유리했고, 『삼국지』에 묘사된 마한인의 생활양식인 면포 짜기와 평야 거주와 같은 특성과 정확히 부합한다. 일부 학자들은 백제 건국 전설의 주인공인 비류의 활동 무대가 바로 이 부천 일대였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이 외에 마한의 문화는 농경적이면서도 유목적이었다. 하천과 구릉, 해안이 만나는 부천은 제사와 교역, 농경과 이동이 공존한 복합적 문화를 키운 터전이었다. 이러한 특성은 부천을 단순한 거주지가 아닌 고대 문명의 교차로로 만들었다. 지금은 도시로 변했지만, 고강동의 흙 속에는 북과 방울의 울림, 제사와 공동체의 기억이 잠들어 있다. 영화와 만화, 예술로 대표되는 오늘의 부천이 지닌 상상력의 뿌리는 바로 이 우휴모탁국이라는 고대 서사에 닿아 있다. 부천은 ‘고대의 제사 도시’에서 ‘현대의 문화 도시’로 이어지는 긴 시간의 서사를 품고 있으며, 우휴모탁국은 그 역사적 상상력을 되살릴 수 있는 원형적 유산으로 남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초립)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초립)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감투로도 불리는 탕건을 만드는 탕건장
    탕건은 외출할 때 쓰는 갓과 달리 집안에서 맨 상투로 둘 수 없기 때문에 간편하게 쓰는 모자의 일종이다. 조선시대에는 관직자가 평상시에 관을 대신하여 썼고, 속칭 ‘감투’라고도 부른다. 탕건을 언제부터 썼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으며, 우리나라 말총이 대부분 제주도에서 생산되기에 제주도에서 가장 많이 만들었다. 1980년에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전승의 맥을 잇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기념품가게
    미군이 한국에서 복무를 마치고 떠날 때 빠지지 않고 들르는 곳이 있다. 바로 기념품 가게다. 이역만리 낯선 땅에서 근무하다 다른 곳으로 전출을 가거나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한국에서의 시간을 담은 무언가를 찾기 마련이다. 그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곳이 기념품 가게로, 한 점포당 200여 종 이상의 물품을 갖춰놓고 이들의 추억을 되새겨 준다. 현재도 영업 중인 기념품점 두 곳을 찾아 그 사연을 들어 보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충북 진천의 모 찌며 부르는 뭉치세소리
    충청북도 진천군에서는 「모찌는소리」로 뭉치세소리를 불렀다. 「모찌는소리」는 모판에서 모를 뽑아 한춤씩 묶으며 부르던 노래이다. 뭉치세소리는 충청남도와 충청북도에서 불렸으며 특히 충청북도에서 보다 활발하게 불렸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이다. 전언가사는 2마디 또는 4마디로 구성되나 대개는 4마디이다. 디딤가사는 “뭉치세 뭉치세 이못자리 뭉치세” “뭉치세 뭉치세 에이나 뭉치세”처럼 ‘뭉치세’를 핵심어로 삼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모를 찔 때 부르는 신안 임자도 조삼마을의 「무한들소리」
    전남 신안군 임자면 이흑암리 조삼마을에는 저수지가 있어 벼농사를 지었다. 조삼마을에서는 모찌기할 때 「무한들소리」를 부른다. 마을에선 「무한들소리」 하나로 하루 종일 불러야하는 단조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가락의 빠르기를 달리하여 「긴소리」와 「잦은소리」로 구분해서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모를 찌며 부르는 충남 태안의 술미소리
    충청남도 태안군에서는 「모찌는소리」로 술미소리를 불렀다. 「모찌는소리」는 모판에서 모를 뽑아 한 춤씩 묶으며 부르던 노래이다. 술미소리는 본디 「논매는소리」인데 유일하게 태안군에서만 「모찌는소리」로 쓰임이 바뀌어 불리고 있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야 술미야” “어하 술미야”라는 디딤가사를 붙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모 찌는 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고성군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모를 찌며 부르는 자진정자소리
    경남 고성군에서는 「모찌는소리」로 자진정자소리를 불렀다. 모찌기란 모를 심기 위해 모판에서 모를 뽑아 한 춤씩 묶어내는 일을 뜻한다. 자진정자소리는 영남지방에서 왕성하게 전승이 되는데, 주로 모 심을 때 부르며 때로는 모를 찔 때도 불렀다. 경쾌하고 단순한 리듬이 반복되는 까닭에 따라부르기 쉽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에서 부르는 모찌는소리
    김포시는 경기도 북서쪽 해안가에 위치하며 동쪽은 한강을 중심으로 파주시와 고양시를 접하고 있다. 크고 작은 하천이 많아 전 토지의 10%가 하천이다. 토지의 39.6%가 경지로 논이 많은 지역이다. 김포미와 통진미는 질 좋은 쌀로도 유명하다. 주요 농산물은 쌀 이외에도 화훼, 과수, 인삼 생산량이 많다. 통진읍의 소재지는 마송리이다. 100m 이상의 산이 없는 평야지대이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에서「모를 찌며 부르는 소리」는 논농사 중에서 「모심기소리」와 더불어 모노래에 속한다. 소리를 하면서 효과적으로 현장의 진행 상황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를 찌며 부르는 소리」는 「모심기소리」에 비해 자료 전승이 귀한 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경남 함양군 안의면에서 밭 매며 부르는 '부모죽은 부고왔네'
    경남 함양군에서는 「밭매는소리」로 '부모죽은 부고왔네'를 불렀다. 「밭매는소리」는 여성들의 감각과 정서 및 취향에 맞는 노래들이 다수이다. '부모죽은 부고왔네'는 친정 부모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친정에 가고자 하나 협조적이지 않은 시댁 식구들과 늦게 왔다고 핀잔을 주는 친정 식구들의 이야기를 노래한 서사민요이다. 함양군 안의면에서 채록된 '부모죽고 부고왔네'는 친정에 도착해 죽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통곡하는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 주막, 나그네와 상인의 쉼터
    문경새재 주막은 첩첩산중 새재를 넘던 수많은 이들에게 쉼과 위안을 준 오아시스였다. 과거길에 오른 선비와 유생, 장돌뱅이와 보부상, 나그네와 주민들까지 온갖 삶의 희로애락이 모였다. 이처럼 숙박과 식사뿐 아니라 교류와 풍류의 장이기도 했다. 오늘날 주막은 사라졌지만, 문경새재의 인문적 풍경과 길 위의 문화를 상징하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