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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반달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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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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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반달을 닮은 경주 월성
    월성은 신라 궁궐이 있었던 도성이다. 성의 모양이 반달처럼 생겼다하여 반월성·신월성이라고도 하며, 왕이 계신 성이라 하여 재성(在城)이라고도 한다. 성의 동·서·북쪽은 흙과 돌로 쌓았으며, 남쪽은 절벽인 자연지형을 그대로 이용하였다. 길이는 동서 890m, 남북 260m 정도이며 둘레는 2,340m 정도이다. 성벽 밑으로는 물이 흐르도록 인공적으로 마련한 방어시설인 해자가 있었으며, 동쪽으로는 경주 동궁과 월지로 통했던 문터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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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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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모판에서 모를 묶으면서 모찌는소리
    모찌는 소리는 이앙법과 관련이 있는 소리로 모판에서 기른 모를 뽑을 때 부르는 소리이다. 모를 뽑아서 한 손으로 쥐면서 또 그 모를 묶으면서 소리를 한다. 전국의 모찌는소리는 경상도, 강원도, 충청도, 황해도, 경기도, 전라남도 등의 지역에 여러 종류가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지만 모심는소리와 논매는소리만큼 다양하거나 넓은 분포를 보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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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시장 상인들에 의해 명맥을 이은 강릉단오제
    음력 5월 5일은 단오(端午) 명절이다. 단오 무렵에 강릉시에서는 단오제를 지낸다. 강릉단오제에서 대상 신격은 대관령국사성황신인 ‘범일국사’다. 강릉 사람들은 유교식 제례와 굿으로 대관령국사성황신을 모시고 지역의 평안과 개인의 소원을 빈다.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1909년 무렵에 중단될 위기도 있었으나, 강릉 시내에 있는 중앙시장 상인들의 추렴으로 비용을 마련하여 그 명맥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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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한 때는 번성했던 시절의 인천 화수자유시장
    인천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화수자유시장은 쇠퇴하여 현재 가게 네 곳만이 영업 중이다. 이미 시장이라고 하기도 곤란하다. 오래된 건물만이 한때 이곳이 번성했던 시장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화수자유시장은 어떤 시장이었을까? 인천사람들의 기억으로만 남아있던 화수자유시장의 화려했던 과거가 노무라 모토유키 씨의 사진에 남았다. 단정하고 깔끔한 시장 건물 앞에 배추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것으로 미루어 이 시장이 얼마나 규모가 크고 손님이 많았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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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역사풍속화가 혜촌 김학수의 칠패시와 경동상회
    혜촌 김학수는 역사풍속화를 그렸다. 김학수는 작품을 위해서 직접 현장을 답사하고 관련된 문헌자료를 찾아 연구하며 고증을 통해 경관과 역사를 작품에 모두 담고자 했다. 그는 그림을 통해 역사를 전하고자 했다. 김학수는 시장을 소재로 한 작품도 다수 남겼다. 김학수는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시장에 모인 다양한 사람들이 보여주는 활기와 시장의 모습을 수묵필치와 현실감있는 담채로 화폭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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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영등포구

    모리나가제과에서 생산된 과자와 사탕
    일제시대 조선의 서양과자는 일본에서 받아들여 공장에서 대량판매한 과자가 들어온 것이었다. 대표적인 회사가 일본의 삼영제과(森永製菓)즉 모리나가 제과였는데 조선에 큰 공장을 세우고 대량생산을 하면서 신문에 광고도 많이 하였다. 밀크카라멜, 밀크 초코렛, 비스켓 등을 이 회사가 생산하였다. 이러한 사탕과 과자는 일본 어린이들도 상당히 좋아하였는데, 1925년 무렵 일본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조사했더니 밀크카라멜을 좋아하는 아이가 제일 많아 26명, 그 외 초콜렛, 비스켓등을 일본어린이들이 좋아하였다. 이에 비해 조선 아이들은 말눈깔사탕이 일등 후보자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신문 기사를 보면 밀크카라멜이나 초코렛, 비스켓이 평범한 조선 어린이들이 먹기에는 다소 비싼 것이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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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생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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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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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전통시장 상인의 저력을 보여주는 중랑구 우림시장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우림시장은 원래 복개 도로 위 골목형 시장이었다. 지금은 다른 전통시장이 배우러 찾아오는 전통시장의 모범이 되었다. 시장 상인들이 변화하는 사회에서 이런저런 시련을 겪어 오면서 오늘날의 우림시장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역사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상인들이 힘을 모았기에 시련을 이겨낼 수 있었다. 상인들은 시장의 문화를 직접 만들고, 전통시장 최초로 셔틀버스를 도입하기도 하고, 손님들이 편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시설을 현대화시켰다. 우림시장이 변화하고 생존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이러한 상인들의 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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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국내 최대 중고 의류 및 물품 판매소, 동묘 벼룩시장
    동묘 벼룩시장에는 신기한 보물이 가득하다. 매의 눈으로 찾아보면 일반 의류매장에서 돈을 주고 구매할 수 없는 다양한 물건들을 운좋게 구입할 수 있다. 동묘벼룩시장은 빈티지 의류로, 멋을 좀 안다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각종 수집마니아들이 보물을 낚아채려고 호시탐탐 찾는 곳이다. 언제부턴가 외국인들도 한국을 기념하는 상품을 사기 위해 찾고 있어서 정말 국제적인 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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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노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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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감칠맛으로 천하진미를 만드는 조미료, 아지노모도
    아지노모도는 1909년 일본에서 만든 글루타민산을 넣은 조미료이다. 글루타민산은 감칠맛을 내준다. 한국에서는 1920년대 스즈키상점에서 판매하였다. 판매가격은 작은 병 하나에 당시 쌀 2되 값과 비슷한 40전으로 고가였지만 냉면집 등 음식점에서 많이 사용했다. 냉장 시설이 부족하던 일제시기, 음식점에서 여름철에 고기육수와 고기를 조리하면 식중독의 위험이 컸기 때문이다. 고기맛을 내는 아지노모도가 육수의 보완품으로 쓰였던 것이다. 1935년에는 조선질소주식회사에서 흥남 본궁에 공장을 세우고 욱미라는 이름으로 아지노모도를 생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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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초립)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초립)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감투로도 불리는 탕건을 만드는 탕건장
    탕건은 외출할 때 쓰는 갓과 달리 집안에서 맨 상투로 둘 수 없기 때문에 간편하게 쓰는 모자의 일종이다. 조선시대에는 관직자가 평상시에 관을 대신하여 썼고, 속칭 ‘감투’라고도 부른다. 탕건을 언제부터 썼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으며, 우리나라 말총이 대부분 제주도에서 생산되기에 제주도에서 가장 많이 만들었다. 1980년에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전승의 맥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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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기념품가게
    미군이 한국에서 복무를 마치고 떠날 때 빠지지 않고 들르는 곳이 있다. 바로 기념품 가게다. 이역만리 낯선 땅에서 근무하다 다른 곳으로 전출을 가거나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한국에서의 시간을 담은 무언가를 찾기 마련이다. 그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곳이 기념품 가게로, 한 점포당 200여 종 이상의 물품을 갖춰놓고 이들의 추억을 되새겨 준다. 현재도 영업 중인 기념품점 두 곳을 찾아 그 사연을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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