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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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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에 담은 조선의 인물과 역사, 조선팔도고금총람도
    『조선팔도고금총람도』는 조선 후기 문신 김수홍이 1673년에 제작한 목판본 지도이다. 조선시대 전국의 지리 정보와 각지 주요 인물과 역사를 함께 기록하였다. 이 지도의 특징은 한성을 크게 강조한 것이다. 고지도 중에서 드물게 제작연대와 제작자를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자료적 가치가 크다. 역사적인 인물들은 김육이 편찬한 『해동명신록』을 참조하여 기록하였으며, 지도의 여백에 중국 『산해경』에 등장하는 지명을 적은 것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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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지도학의 성과가 집대성된 대동여지도
    서울역사박물관과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는 『대동여지도』는 1861년 김정호가 제작한 전국지도이다. 한반도를 22권의 책에 나누어 담아 휴대와 열람이 편하게 제작되었다. 김정호는 나라를 다스릴 때 국가의 지리와 역사를 담은 지도와 지리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조선에 축적된 지도학 자료를 바탕으로 신헌과 최한기 등의 도움을 받아 『대동여지도』를 완성하기에 이르렀다. 『대동여지도』는 현대 지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밀하고 과학적인 지도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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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0년대 한양 지도, 수선전도 목판
    『수선전도』는 1800년대 목판본으로 제작한 서울의 지도이다. 수선은 모범이 되는 곳이라는 뜻으로 수도를 이르는 말이다. 1800년대 초반 서울의 주요 도로와 궁궐, 다리, 누각 등 460여 개의 중요 지명들을 확인할 수 있다. 김정호의 『청구도』에 나오는 서울지도와 비슷해서 김정호가 제작한 것으로 추측된다. 『수선전도』의 목판은 조선의 목판본 고지도 중에서 목판이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하지 않기 때문에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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