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목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나주시

    목화솜으로 무명을 짜는 샛골나이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일대에서 무명 짜는 일을 ‘샛골나이’라고 한다.우리나라에 무명이 들어온 것은 1364년 문익점이 서장관으로 원나라에 갔다가 가지고 온 면 종자 열 알에서 비롯되었다. 무명이 조선시대 초기에는 쌀과 함께 화폐로 쓰일 정도로 중요한 물품이었고, 일본으로 보내는 주요 교역품 중 하나가 되었다. 나주시 샛골나이는 1969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산청군

    목화를 들여온 문익점
    문익점은 고려 말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목화씨를 구해 온 인물이다. 문익점이 높이 평가되어야 하는 이유는 목화씨를 들여왔다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장인인 정천익과 함께 목화를 한반도에 정착시켜 대량으로 재배하고, 실을 잣는 방법을 보급하여 면직 생산에 기여했다는 것, 그로부터 헐벗은 사람들을 구제했다는 점에서 더욱 높이 평가 받아야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