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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00년 넘은 원조 설농탕의 맛, 이문설렁탕
    이문설농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에 있는 설농탕 식당이다. 이문설농탕은 처음 홍종환이 이문식당으로 문을 열었고, 그 뒤 양씨가 인수했다고 한다. 양씨의 이름은 불분명하다. 창업 연도는 여러 설이 있는데 당시의 상황을 기억하는 노인들에 의하면 1902년~1907년까지로 설명된다. 1960년 유원석이 이문설농탕을 인수하고, 1981년 아들인 전성근이 이어받아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전성근은 1904년을 개업 연도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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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식 음식의 전통을 지키는 '한일관'
    한일관은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한일관은 신우경이 1939년 개업을 했는데 처음 상호는 ‘화선옥’이었고, 영업장도 압구정이 아닌 종로 피맛골이었다. 1945년 화선옥에서 한일관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79년 신우경의 딸 길순정이 가업을 이었고, 2008년 길순정의 딸 김이숙·김은숙이 가업을 이어 3대째이다. 종로에서 압구정으로 가게를 옮긴 것은 1991년 현재의 건물을 지으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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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식 추어탕인 '추탕' 맛집, 용금옥
    용금옥은 1932년 홍기녀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동에서 개업한 음식점이다. 1971년 무교동 재개발로 인해 현재 자리에 터를 잡고 홍기녀의 아들 부부가 가게를 운영하다 현재는 손자 부부가 가게를 이어받았다. 용금옥은 추어탕을 된장을 기본으로 하는 서울식으로 만들어 미꾸라지를 통으로 넣는 남도식 추어탕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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