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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 창리 영신제

    서산시 창리마을주민들이 마을에 모셔진 임경업 신을 찾아 해마다 제의를 지내는 마을신앙으로 해상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한다. 이 지역에는 본래 상당과 하당 두 개의 당이 있었는데, 이곳에서 지내던 제의를 영신제라 한다. 상당은 지금은 없어졌으나 예전에는 마을의 산에 위치해 있었다. 하당은 현재 남아 있는데, 주민들은 영신당으로 인식하고 있다.창리 마을의 영신제는 정월 초이튿날 밤에 산신제를 지낸 다음 날인 초사흘에 지낸다. 마을 주민들은 본격적인 제의에 앞서 12월 중순경에 제의를 준비한다. 우선 마을회의를 통해 제의 전반에 관해 논의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제관을 선출한다. 선출된 제관은 제수를 준비한다. 제의 준비가 시작되면 마을에 있는 임산부와 부정한 사람을 마을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별도의 공간(해산막)으로 대피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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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완도군

    송징장군신

    단정을 할 수 없지만 장보고로 추정되는 송징장군신은 완도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지역과의 연관성도 중요하나 지역주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주었기 때문이다. 완도 지역에서 송징이 신으로 모셔진 양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호국신사이고, 다른 하나는 마을신앙에서 모셔진 양상이다. 전자의 경우는 강진군의 호국신사가, 후자의 경우는 완도의 장좌리가 대표적이다. 특히 완도의 장좌리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에 당제를 지내는데 이를 장좌리 당제라 한다. 이 지역에서는 장보고 추정되는 송징을 주신으로 하고 정년과 혜일대사(慧日大使)를 부신으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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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웅곡리 곰실 동제

    경상북도 구미시 무을면 웅곡리 곰실 마을에서 음력 1월 7일에 마을 뒷산의 산제장과 마을 입구에 있는 나무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현재는 전승이 끊긴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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