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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스타그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쌀 반 보리 반, 제주 반지기밥
    반지기밥은 보리와 쌀, 또는 보리와 조를 반씩 섞어서 지은 밥을 말한다. 제주는 예전부터 쌀이 귀했기 때문에 쌀로만 지은 밥은 ‘곤밥’이라 하여 먹을 기회가 매우 드물었고, 주로 보리와 조를 섞어 지은 반지기밥을 해먹었다. 반지기밥은 1960년대 이후 제주지역에 쌀의 유입이 증가하면서 먹게 되었다. 반지기밥은 제주의 혼식(混食)문화를 대표하는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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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전주시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을 단번에 사로잡은 맛, 전주비빔밥
    전주비빔밥은 소머리를 고아낸 육수로 지은 밥에 고사리를 비롯하여 당근, 더덕, 도라지, 무, 밤, 불고기, 시금치, 오이, 은행, 콩나물, 표고버섯, 호박, 황백지단, 황포묵 등을 다섯 가지 색깔별로 고명을 만들어 얹은 다음 그 위에 소고기 육회와 계란 노른자를 올려 고추장에 비벼먹는 전라북도 전주시의 향토음식이다. 1990년대 말부터 해외에 명성이 알려지기 시작한 이후 2000년대 들어서는 명실상부하게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전통음식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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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담양군

    천덕꾸러기 대나무 힐링푸드로 거듭나다, 담양 대통밥
    죽향(竹鄕) 담양은 1980년대 이후 담양 죽제품 산업의 사양화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던 대나무가 21세기 힐링푸드의 소재로 재조명되면서 ‘슬로시티’라는 표제 아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담양 대통밥은 전통음식으로서의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대나무의 고장 담양의 중흥을 상징하는 전라남도 담양군의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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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스타그램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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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빨간 맛의 매혹, 함안 소고기국밥
    함안 소고기국밥은 사태와 양지, 홍두깨살 등을 푹 고은 육수에 선지, 콩나물, 무, 토란줄기 등을 넣어 끓인 후 매운 양념을 해서 국밥으로 말아내는 경상남도 함안군의 향토음식이다. 지금은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북촌2길 일대 함안장터 안에 한우국밥촌이 형성되어 있는데, 대구식당과 한성식당의 소고기국밥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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