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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청송군

    “눈에 보이지 않는 물의 차이, 약수로 만든 백숙”
    달기약수터 주변에는 약수백숙을 하는 집이 30여 곳이나 된다. 재료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모두 약수로 조리한 백숙이다. 철분이 많은 약수로 밥을 하면 밥알이 푸르고 찰지다. 쫄깃한 다리 부위는 부드럽고 퍽퍽한 가슴은 쫄깃해진다. 맛은 담백(淡白)하고, 함께 나오는 닭죽은 녹두를 갈았음에도 텁텁함이 없다. 이 모두를 먹고 나면 그 정성에 앓던 병도 낫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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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논산시

    천연기념물을 백숙으로 먹다, 연산 오계(烏鷄)백숙
    연산 오계백숙은 조선조 이래로 민가에서 사육해 온 우리나라 고유의 토종닭인 오계(烏鷄)로 만든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화악리의 향토음식이다. 연산의 오계는 1980년 가금류로는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제265호로 지정되었고, 2013년에는 ‘국제슬로푸드 생명다양성재단’에서 주관하는 ‘맛의 방주(Ark of Taste)’에도 등재되었다. 오계는 보존하기 위한 일정한 마릿수를 제외한 한도 내에서 식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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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옥천군

    검푸른 색의 다리를 지닌 토종닭으로 만든 보양식, 옥천 옥계백숙
    옥계백숙은 내장을 제거한 토종닭의 배 속에 대추ㆍ밤ㆍ인삼ㆍ찹쌀을 넣은 다음 솥에 넣어 물을 붓고, 통마늘ㆍ황기ㆍ율무가루를 얹어 푹 끓여낸 충청북도 옥천군의 향토음식이다. 옥계는 옥천지방에서 예로부터 사육해온 토종닭으로 다리가 검푸른 빛을 띠어 다른 토종닭과는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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