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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당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부군당굿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오래된 은행나무가 당산동의 중요한 신목(神木)이다. 대감거리에서 무당은 반드시 이 은행나무 앞에 가서 축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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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구 한남동 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는 2곳의 마을당이 있다. 제1부군당이라고도 하는 큰한강당과 제2부군당이라고도 하는 작은한강당이 그것이다. 두 곳 모두 음력 1월 1일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무당굿 형식의 마을굿이 전승됐었으나 현재는 큰한강당에서만 마을굿이 전승되고 있다. 작은한강당에서는 마을굿을 도맡았던 마을의 유일한 어른이 더 이상 마을굿을 맡을 수 없게 되자 전승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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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구 보광동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보광동부군당은 명화전이라고 한다. 김유신을 부군인 주신으로 섬기고 있다. 과거에는 매년 음력 1월 1일마다 마을굿을 열었으나 음력 정월은 날이 춥다고 하여 얼마 전부터 음력 10월 15일로 날짜를 옮겼다. 제의는 무당굿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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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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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군
    단군은 우리민족의 시조로 고조선의 첫 번째 임금이다. 단군에 관한 기록은 『위서(魏書)』, 『삼국유사』, 『제왕운기』 등에 전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단군이 우리 민족의 시조라는 데에서는 일치한다. 기원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단군조선을 개국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용산구

    단군
    단군은 우리민족의 시조로 고조선의 첫 번째 임금이다. 단군에 관한 기록은 『위서(魏書)』, 『삼국유사』, 『제왕운기』 등에 전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단군이 우리 민족의 시조라는 데에서는 일치한다. 기원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단군조선을 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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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이태원부군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무당굿 형식으로 진행되다가 10 여 년 전부터 유교식 제사로 바뀌었다. 이태원 부군당은 오랜 시간동안 부군당 소유권과 관련된 소송을 벌였었다. 2012년 부군당의 명의가 마을로 돌아오자 부군당 관리위원회에서 부군당을 서울시에 헌납하여 현재는 ‘이태원부군당역사공원’이 되었다. 당의 부지가 서울시에 헌납되고 당이 역사공원으로 바뀌었으나 마을 사람들에 의한 마을제사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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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섬부군당도당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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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울 밤섬 부군당 도당굿
    서울특별시 마포 부근 한강의 밤섬에서 전승되어오던 마을굿을 말하는데, 밤섬이 폭파된 이후에는 대부분의 밤섬 주민들이 밤섬 폭파 후 이주한 창전동에 다시 건립한 창전동 부군당에서 이루어지는 마을 제의를 말한다. 2005년 1월 10일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되었다. 창전동에 있지만, 창전동 부군당이 아니라 밤섬 부군당도 당굿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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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곶지 부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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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 신길2동 방아곶지 부군당굿
    서울 영등포구 신길2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굿을 말한다. 신길2동 부군당은 방아곶지 부군당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에 세곡미를 실은 배가 정박하여 방아를 찧었다고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한다. 현재도 이 마을에는 방앗간이 많다. 음력 10월 1일에 무당굿 형식으로 마을굿을 한다. 서울의 다른 지역과 달리 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굿이 전승되고 있고, 당 밖에 따로 보관소를 만들어서 남근목을 모셔두고 당굿에서 남근목을 놀리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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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구 보광동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보광동부군당은 명화전이라고 한다. 김유신을 부군인 주신으로 섬기고 있다. 과거에는 매년 음력 1월 1일마다 마을굿을 열었으나 음력 정월은 날이 춥다고 하여 얼마 전부터 음력 10월 15일로 날짜를 옮겼다. 제의는 무당굿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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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군당제
    서울의 대표적인 마을당은 부군당이다. 부군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부군당에서 행하는 제의를 말한다. 그런데 부군당이라는 신당(神堂)의 명칭은 서울 외의 다른 지역에서도 발견된다. 한글학회에서 발간한 『한국지명총람』에는 16개의 부군당이 보고되어 있다. 이 중 경기도에 3개, 경상북도에 1개, 서울에 12개가 있다고 한다. 부군당이 서울에만 존재했던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서울에서는 현재 마을당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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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부군당제
    동제에서 볼 수 있는 반기에는 마을 사람이나 제사 비용을 낸 각 가정에 음식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종교적 상징과 축제적 성격도 포함되어 있다. 제사를마친 뒤 마을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제물에는 종교적 상징이 가미된다. 마을신이 흠향한 음식물로서 신성함이 깃들게 되고, 마을신의 행운이 담기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제물을 ‘재수 있는 음식’, ‘복떡’, ‘양떡’ 등으로 부르며, 이것을 먹음으로써 마을신의 축복을 내재화해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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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동 부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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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당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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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 잉어이야기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 잉어이야기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를 바탕으로 한 연희극 '윤 정승과 잉어 이야기'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방학곶이는 현재의 영등포동이며, 부군당(府君堂)은 서울, 경기에서 마을의 수호신을 모신 신당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