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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군당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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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용산구 보광동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보광동부군당은 명화전이라고 한다. 김유신을 부군인 주신으로 섬기고 있다. 과거에는 매년 음력 1월 1일마다 마을굿을 열었으나 음력 정월은 날이 춥다고 하여 얼마 전부터 음력 10월 15일로 날짜를 옮겼다. 제의는 무당굿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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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군당제
    서울의 대표적인 마을당은 부군당이다. 부군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부군당에서 행하는 제의를 말한다. 그런데 부군당이라는 신당(神堂)의 명칭은 서울 외의 다른 지역에서도 발견된다. 한글학회에서 발간한 『한국지명총람』에는 16개의 부군당이 보고되어 있다. 이 중 경기도에 3개, 경상북도에 1개, 서울에 12개가 있다고 한다. 부군당이 서울에만 존재했던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서울에서는 현재 마을당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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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부군당제
    동제에서 볼 수 있는 반기에는 마을 사람이나 제사 비용을 낸 각 가정에 음식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종교적 상징과 축제적 성격도 포함되어 있다. 제사를마친 뒤 마을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제물에는 종교적 상징이 가미된다. 마을신이 흠향한 음식물로서 신성함이 깃들게 되고, 마을신의 행운이 담기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제물을 ‘재수 있는 음식’, ‘복떡’, ‘양떡’ 등으로 부르며, 이것을 먹음으로써 마을신의 축복을 내재화해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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