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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의정부시

    전쟁과 가난의 사연이 담긴 퓨전요리, 부대찌개
    부대찌개는 군인들이 먹었던 음식이 아니라 미군부대 주변 지역에서 먹기 시작한 음식이었다. 한국전쟁 직후 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온 햄과 소시지 등 재료에 김치와 고추장을 섞어 얼큰하게 끓인 찌개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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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오뎅식당, ‘부대찌개’를 최초로 상품화한 음식점
    오뎅식당은 만화가 허영만 씨의 작품 『식객(食客)』에도 소개되었던 맛집으로 부대찌개를 최초로 개발하여 음식 상품으로 판매한 식당이다. 식당의 상호는 창업주 고(故) 허기숙 할머니가 1960년 어묵과 국수를 팔던 이동식 포장마차에서 시작한 것에서 유래한다. 이후 미군 부대에서 나온 고기와 햄, 소시지로 부대고기 볶음을 만들어 판매하다가 현재의 형태와 같은 부대고기에 식힌 김치와 각종 재료를 얹고 육수를 부어 끓여 먹는 부대찌개를 개발하였다. 1964년 무렵 현재의 위치에 가게를 얻어 한 자리에서 50년이 넘게 영업하고 있다. 이후 오뎅식당 주변에 부대찌개 식당이 늘어나면서 2009년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1996년 아들 김태관 씨가 가게를 물려받아 2대째 운영하였다. 2009년 손자 김민우 씨가 3대 대표가 되면서 법인으로 전환하여 직영점 설치, 부대찌개 전국택배 서비스, 수도권 일대에 분점을 개설하는 등 외식 전문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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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대찌개가 아닌 부대고기찌개, 인천 '신흥부대고기'
    신흥부대고기는 은희숙이 1983년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 로터리에서 문을 연 부대고기찌개 전문점이다. 처음 신흥부대고기는 ‘부대’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했다. 당시는 서슬퍼런 군부시대였기 때문에 영업신고 때 부대라는 단어를 뺀 신흥고기로 허가를 받았다. 개업 후 1993년 현재의 위치로 가게를 확장 이전하였다. 신흥부대고기는 며느리인 강은주가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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