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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별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중구

    한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제시장
    국제 시장은 부산광역시 소재 중구 신창동 4가 일대에 있는 시장이다. 일본 패망 후 본국으로 돌아가려는 일본인들이 고리짝을 팔기도 했고, 대거 귀환한 한국인들이 일본에서 쓰던 물건을 내놓기도 했으며, 6.25전쟁 때는 미군의 원조 물자 및 많은 밀수품들이 흘러들어 국제적인 교류가 일어나며 국제시장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그 이전에는 도떼기 시장, 자유 시장 등으로 불렸다. 한국 현대사와 역사를 함께 해 온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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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 피난민들의 허기를 달래준 구포국수
    밀국수는 돌잔치나 혼인, 회갑 등 특별한 날에 먹던 음식이었다. 밀국수가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올라오게 된 것은 한국전쟁 당시 외국 원조구호물자와 함께 대량의 밀가루가 반입되면서다. 부산 구포동에서 국수가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 6·25 전쟁으로 피난민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구포동으로 모여든 피난민들은 싸고 맛있는 구포국수로 허기를 채웠다. 구포국수는 구포시장을 방문한 이들이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음식으로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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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을 대표하는 6.25음식, 구포 국수
    구포 국수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대에서 생산되는 국수를 일컫는다. 면발이 짭짤하고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6·25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내려와 국수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1970~1980년대에는 혼분식 장려 정책으로 활황기를 맞았으나 1990년대 이후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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