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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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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국인 출입 금지
    1960년대 후반 무렵 벽계리에 미군 부대가 주둔하면서 색다른 문화가 조성되었다. 조용하던 농촌에 시끌벅적한 클럽이 생겨났다. 클럽은 미군 부대라는 특수한 집단에 소속된 군인들을 상대로 하는 서양식 술집이었다. 미군을 따라 마을에 들어온 젊은 여성들도 변화의 바람에 큰 몫을 했다. 클럽은 미군과 기지촌 여성들(당시 표현으로 양색시)의 전용 사교장으로, 내국인은 출입 금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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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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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관들의 영빈관 호텔이었던 손탁호텔
    손탁호텔은 현 이화여고의 이화백주년기념관에 있던 호텔이다. 마리 앙투아네트 손탁(Marie Antoinette Sontag, 1838-1922)이라는 여성이 1902년 설립하여 1909년 경영권을 프랑스인 보에르에게 넘겼다. 보에르가 운영한 손탁호텔은 1915년 문을 닫고, 1917년 건물부지가 이화학당 기숙사로 팔렸다. 손탁호텔은 1909년까지 조선왕실의 영빈관의 역할을 하는 호텔이었다. 이 호텔은 궁내부 소속의 특정호텔로 각 국의 외교사절과 귀빈 등 일부 예약 손님만 머물 수 있었다. 한국 정부가 주최하는 각종 리셉션이나 연회는 반드시 손탁호텔에서 개최되었다. 1905년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패배하고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되어 대한제국정부의 기능이 약화되자 손탁호텔의 기능도 사라졌다. 손탁여사는 1909년 7월 16일자로 궁내부를 사퇴한 후 프랑스 칸으로 돌아가 그 곳에서 세상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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