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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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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양양군

    의상과 원효의 낙산사
    강원도 양양군에 낙산사(洛山寺)가 있다. 낙산사는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두 고승인 의상(義湘)과 원효(元曉)가 관음보살의 진신을 만나기 위해 찾았다는 사찰이다. 그런데 재계를 한 의상은 관음보살의 진신을 만나고 낙산사를 창건하였지만, 원효는 낙산사를 향하는 길에 만났던 여인이 관음보살의 진신임을 알아보지 못하고, 관음보살의 진신이 머물러 있다는 동굴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낙산사를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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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아홉 마리 용과 내기에서 이겨 창건한 구룡사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에서 치악산(雉嶽山)으로 오르는 입구에 구룡사(九龍寺)가 있다. 구룡사는 신라시대의 고승인 의상(義湘)이 668년에 창건한 사찰로 알려져 있다. 의상이 구룡사를 창건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살펴보다가, 연못을 메우고 대웅전을 짓기로 하였다. 그 때 연못 안에 있던 아홉 마리의 용들이 의상에게 항의를 하였다. 결국 내기를 해서 이기는 쪽의 뜻을 따르기로 하였는데, 의상이 이겨 구룡사를 지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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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은혜 갚은 꿩이 울린 상원사 동종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치악산(雉岳山)은 원래 적악산(赤岳山)이라 불렀다. 치악산이라 부르게 된 유래와 관련해서 ‘은혜 갚은 꿩’이야기가 전해진다. 서울로 과거를 보러 가던 나그네가 구렁이에게 잡아먹히려는 꿩을 구해준다. 그 날 밤, 낮에 활을 쏴 죽인 구렁이 부인이 나그네에게 원한을 갚으려 한다. 다만, 절의 종이 세 번 울리면 나그네를 살려주겠다는 것이다. 아무도 살지 않는 절의 종이 울릴 리가 없는데, 종이 세 번 울려 나그네는 목숨을 구한다. 나그네가 절에 가보니 종 아래에 머리가 깨져 죽은 꿩이 있었다. 그 이후로 꿩 치(雉)자를 써서 치악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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