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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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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속으로 사라진 이서방
    옛날 산골에 이씨와 김씨가 살았다. 아랫집에 잘 살던 이씨와는 달리 윗집의 김씨는 먹고 살기가 바빴다. 하루는 김씨가 이씨에게 잘 사는 비법을 물어보았다. 그래서 이씨는 김씨에게 장에 가서 먹, 붓, 문창호를 사오라고 했다. 그래서 사온 문창호에 그림을 그리니 그리는 대로 원하는 것이 생겨났다. 결국, 이러한 소문이 포도청까지 들어가서 김서방, 이서방이 관아에 잡혀들어가게 되었고, 마지막 소원으로도 문창호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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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해몽 잘하는 영감
    옛날에 한 동네에 꿈 해몽을 잘하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할아버지를 찾아가 거짓말로 꿈을 꿨다고 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꿈에 대한 해몽을 해주었다. 거짓말 꿈이었지만 실제로 해몽을 받아온 대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남자는 계속해서 거짓말 꿈으로 할아버지를 찾아갔고, 결국엔 자신의 거짓말로 만들어진 꿈으로 인하여 집이 불에 타 집을 잃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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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목동 여기연(女妓淵)의 이무기
    면목동에 큰 연못(어기연)이 있었다. 그 큰 연못에는 큰 구렁이가 살았다. 구렁이는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하려고 했던 구렁이인데, 암놈 구렁이에게 빠져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도력도 쌓지 못하고 하늘로 승천하지 못해서 이무기가 되었다. 그러는 사이에 장자못에 있던 구렁이는 용이 되어서 이걸 본 구렁이가 성질이 난폭해졌다. 언젠가 마을에 가뭄이 들어 사람들이 발동기를 빌려와서 물을 펐는데, 물이 줄지 않아 이무기가 산다고 생각하여 제비를 이용하여 이무기를 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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