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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구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종로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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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과 양식이 절충된 2층 벽돌집 종로구 옥인동 박노수 가옥
    서울 종로구 옥인동에는 서울문화재자료 제1호인 박노수가옥이 있다. 친일파 윤덕영이 자기 딸을 위해 1937년에 지은 2층 벽돌집이다. 한식과 양식이 절충된 주택으로, 3개의 벽난로가 설치되는 등 호사롭게 꾸며 놓았다. 1973년 박노수 화백이 소유하고 관리하다가 2011년 종로구에 기증하였다. 종로구에서는 박노수 가옥을 미술관으로 꾸며 2013년 ‘종로 구립 박노수미술관’으로 개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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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상류사회의 대표적 사랑채, 종로구 석파정 별당
    서울 종로구 홍지동에는 석파정 별당이 있다. 석파정은 흥선대원군의 별장으로 부암동에 있는데, 그 중 별당은 1958년 서예가인 손재형이 가옥을 건축하면서 홍지동으로 옮겨왔다. 석파정 별당은 우리 전통과 중국식 건축 기법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담한 건물로 서울유형문화재 제23호이다. 현재는 석파랑이란 한정식집의 부속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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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한옥의 현대화 과정을 보여주는 부암동 반계 윤웅렬 별장
    윤웅렬은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 작위를 받은 구한말의 무신이다.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는 반계 윤웅렬 별장이 있다. 윤웅렬 별장은 전통 한옥 건물이 점차 현대화되어 가는 초기 과정의 특색을 보여주기에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었다. 2006년 7월에 "부암동 윤응렬 대감가"에서 "반계 윤웅렬 별장"으로 문화재 명칭이 변경되었다. 부암동의 자하문터널 입구 계단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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