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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명유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태종의 둘째 공주가 살았던 서울 소공동
    서울시 중구 소공동은 조선조 태종의 둘째 공주가 살던 곳이어서 소공동(小公洞)이라는 지명이 붙었다. 처음에 ‘작은 공줏골’로 부르다가, 이를 한자로 바꾸면서 소공동이 되었다. 선조 16년에 셋째아들 의안군의 집으로 마련해준 거처는 임진왜란 때 우끼다 히데이에오와 이여송의 거처로 사용되다 명나라 사진을 접대하는 남별궁이 되었다. 이곳은 고종황제 때 환구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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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남구

    한명회의 영화가 깃든 서울 압구정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의 지명에 얽힌 유래이다. 조선조 세조, 성종 때 영의정을 했던 한명회의 호를 따서 지은 정자 이름에서 압구정동의 지명이 생겼다. 압구정은 현재 현대아파트 단지 내의 경치좋은 벼랑 위에 지어졌다고 한다. 겸재 정선이 그린 압구정도가 전한다. 압구정의 원래의 뜻은 '(부귀공명 다 버리고) 해오라기와 벗하여 지내는 정자'라는 뜻이나, 한명회는 이 곳에서 왕만 쓸 수 있는 용봉 차일을 치고 수령 방백이 보낸 선물에 둘러싸여 지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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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병자호란의 아픔이 담긴 서울 홍제동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弘濟洞)은 홍제원에서 온 지명이다. 백성을 널리 구제한다는 뜻을 가진 홍제원은 역원 중의 하나로 공무여행자들의 숙소였다. 조선시대 동대문 밖의 보제원(普濟院), 광희문 밖의 전관원(箭串院), 이태원(梨泰院), 홍제원(弘濟院)이 4대원으로 불렸다. 병자호란 이후 청에 끌려갔다 돌아온 여인들에게 홍제원의 냇물에 몸을 씻고 오면 정절에 대해 말하지 않겠다는 인조 임금의 영이 내려진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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