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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통 여성 성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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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는 의식인 자관자례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는 의식인 자관자례

    자관자례는 관례와 계례에서 마지막 단계에서 행해졌다. 주례자인 빈이 관자 혹은 계자에게 주는 자는 당사자들에게 그 자에 어울리는 행동을 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자관자례는 성인이 되는 시점에 당사자들에게 새로운 호칭을 부여함으로써 기성 사회로의 통합을 의미하는 통합의례가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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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민의 성년식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고양시

    상민의 성년식

    우리나라에서는 지방에 따라 또 시대에 따라 성년식의 시련은 다양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외줄 새끼에 매달려야 했고, 양주 지방에서는 백운대 정상에 있는 낭떠러지를 뛰어 건너야 했다. 그리고 호남 지방에서는 무거운 들돌을 들어야 했고, 개성 지방에서는 바위를 안고 혹은 등지고 돌아야만 했다. 이러한 행위들은 성인이 갖추어야 할 힘과 담력, 용기와 인내 등을 시험한 것이다. 이러한 시련을 통과함으로써 성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이 성인의 자질을 갖고 있음을 증명해야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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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의 성인의식 계례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홍천군

    여성의 성인의식 계례

    조선 시대에는 『가례(家禮)』의 영향으로 여자 나이 15세를 전후하여 쪽을 짓고 비녀를 꽂는 계례를 행했다. 계례는 혼인이 정해지면 하는 것이었으나, 만약 15세가 되어도 시집을 가지 못하면 자기 집안의 제부 중에서 한 사람이 계례를 거행했다. 비록 계례를 행했더라도 결혼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처녀 때의 귀밑머리로 되돌아갔다. 실제 계례는 남자의 관례만큼 보편화되지 못한 듯하며, 계례는 혼례 속에 흡수되어 실행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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