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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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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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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 관정리 느리골마을 장승제
    세종시 관정리 느리골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마다 장승제를 지낸다. 장승은 남녀 한 쌍으로 마을 입구에 있는데 여자 장승은 ‘동방청제대장군’, 남자 장승은 ‘서방백제대장군’이라고 부른다. 장승제의 유래는 확실치 않지만 축문을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장승은 윤년이 드는 해에만 새로 만들고 기러기 모양의 솟대는 매년 만든다. 평년에는 장승을 새로 칠한다. 제관은 제일 3, 4일 전에 선출하며 제의비용은 마을 기금에서 마련한다. 제물은 떡, 통북어, 삼색실, 술 등이다. 느리골 마을에서는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장승제를 지내왔으며, 주민들은 마을 제의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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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대백과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대백과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의 탄생 전후 역사문화자원을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한 '세종시 대백과'이다. 관련 문헌과 100인의 구술조사를 통해서 세종시의 모든 것을 개괄했다. 역사, 문화와 예술, 산업과 경제, 인물, 교육, 교통, 비전까지 7개 부분에 걸쳐 과거부터 미래까지 세종시를 조망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왜군들이 피난민들을 죽여 피가 흘렀던 세종시 피숫골
    충청도지역에는 예로부터 피난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 여럿 있는데 전동면 미곡리가 그 중의 한 곳이다. 그리하여 임진왜란 중에 충청도 인근의 많은 사람들이 미곡리에 모여들었다. 그러나 중으로 가장한 염탐꾼에 의해 피난지가 발각되어 왜군에게 수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했다. 왜군들이 휘두른 칼에 쓰러진 피난민들의 피는 맑은 물이 흐르던 냇가를 붉게 물들였다. 사람들은 이때부터 미곡리의 한 골짜기를 피숫골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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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국내 유일 행정도시 세종시민을 위한 '세종축제'
    세종특별자치시의 명칭은 국민 공모를 통해 조선 세종의 묘호에서 따온 것으로, 세상(世)의 으뜸(宗)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종축제는 세종대왕의 얼을 기리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세종특별자치시의 위상에 맞는 축제를 위해 연기군에서 개최되던 축제 일부를 통합했다. 세종축제는 5일에 걸쳐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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