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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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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수기(修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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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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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학문으로 마음을 다스리고자 했던 퇴계 이황

    퇴계 이황은 우리나라 천 원권 지폐에 새겨져 있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유학자이다. 하지만 수많은 역사인물과 영웅들을 뒤로하고 이황이 지폐에 그려진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황은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에 은둔하며 성리학에서 다루는 우주의 본성과 본질, 이치를 탐구하면서 인간의 마음과 기질, 이성과 감정, 본능과 도덕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체계화하였고 그가 세운 사상은 제자들에 의해 조선의 성리학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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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 지리산의 빨치산 이야기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 지리산의 빨치산 이야기
    함양군은 지역적으로 지리산과 덕유산이 위치하고 있어 한국전쟁 이전부터 빨치산의 거점이 되어 왔음. 이에 여순사건이 발발한 1948년부터 빨치사 활동이 미미해진 1963년까지 사실상 15년 이상 전쟁상태로 있었던 함양지역의 빨치산 이야기를 현재 생존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생생한 증언을 바탕으로 기록, 책자로 제작하여 6.25전쟁에 대한 역사적 인식을 분명히 하고자 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달성군

    『소학』을 학문과 삶의 근본으로 삼은 한훤당 김굉필

    ‘소학동자’로 알려졌던 김굉필은 김종직에게 『소학』을 배운 후 지난날의 잘못을 깨닫고 부귀 대신 ‘마음을 다해 자식 노릇’ 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았다. 학문에 뜻을 두었다면 『소학』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확신으로 후학을 가르칠 때도 『소학』을 먼저 하고 『대학』을 가르쳤다. 영남지역에서 김굉필의 가르침은 제자인 정붕을 이어 박영에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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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낙향과 유배 기간 동안 이룬 학문적 성취

    이언적이 조선 도학의 이론적 사상을 세울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남긴 글들이 비교적 온전하게 남아 후대에 전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언적이 27세에 쓴 망기당 조한보와의 태극논쟁은 한국 유학사에서 현존하는 최초의 태극논쟁으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예학의 선구가 되는 저술과 『대학』과 『중용』에 대한 독창적인 해석을 담은 글들을 남기기도 하였다. 주요 저술들은 유배지인 강계에서 쓰인 것이었는데, 유배지를 따라온 서자 이전인이 부친과 생사를 함께 하며 이언적의 학문을 지키고 후대에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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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용인시

    당대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복종한 조광조

    조광조가 죽임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백성들은 크게 슬퍼하였다. 그가 매우 청렴결백하고 조정의 불의를 바로 잡고, 지방 관리들의 일도 세밀히 살펴 나라의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 했음을 백성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스승의 잘못도 그냥 넘어가지 않았던 조광조의 치인(治人)은 당대 사람들이 두려워 복종할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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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에 성리학이 있음을 알게 한 조광조의 힘

    심곡서원은 조선의 선비들이 사화의 두려움을 이기고 성리학의 정신을 다시 세우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선비들에게 조광조는 성리학의 도리로 자신을 수련한 수기(修己)와 나아가 임금과 조정, 백성을 성리학의 길로 이끌려고 치인(治人)을 실천한 인물이었다. 어질고 아름다운 인품으로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성리학적 정도(正道)를 구현하려고 한 조광조의 강인한 의지와 실천력은 성리학이 단지 개념이 아닌 현실과 실제임을 후대에 보여준 태산북두와 같은 증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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