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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무형문화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떡에 무늬를 찍어내는 도구, 떡살
    떡살은 떡에 눌러 찍어 여러 가지 아름다운 문양을 찍어내는 도구이다. 누르는 면에 음각이나 양각 문양이 새겨져 있어서 떡에 눌러 찍으면 문양이 생긴다. 문양은 상당히 다양한데 용도에 따라 적절한 의미가 담긴 문양이 사용되었다. 떡살은 생활의 사소한 것 하나에도 아름다움과 의미를 부여하던 우리 선조들의 격조높은 음식문화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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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통영시

    햇볕을 막아주는 발을 만드는 염장
    염장은 발을 만드는 장인을 말한다. ‘발’은 보통 햇볕을 가리는 데 쓰기 위해 대나무를 가늘게 쪼개어 얻은 대오리를 삼끈이나 실로 엮어서 만든 것이다. 전통가옥인 한옥에서의 생활에는 발이 필수품이었다. 발은 옛날 사람들이 타고 다녔던 가마의 문을 가리는 발에서부터, 집의 문을 가리는 발까지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그러나 1970년 이후 한옥이 사라지면서 발을 찾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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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상을 만드는 소반장
    소반이란 음식을 담은 그릇을 올려놓는 작은 상이다. 우리나라에서 소반을 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그러나 5-6세기 고구려 고분벽화를 보면 이미 소반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소반을 일찍부터 사용하게 된 데에는 우리나라 가옥 구조와도 관련 있다. 우리나라의 가옥 구조가 음식을 만드는 부엌과 방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소반은 각 지역마자 자생하는 재료와 지역 풍격을 반영하여 독특하게 만들기에 60여 종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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