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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음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가장 오래된 종가 음식 조리서, 경북 안동 수운잡방
    경상북도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는 수운잡방이라는 음식 조리서가 소장되어 있다. 김유와 김령이 지은 한 권 분량의 책으로 술, 국수, 김치, 과자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드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일반인이 저술한 최초의 음식 관련 서적으로 조선 전기 경상북도 안동시의 식생활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수운잡방에 관한 관심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수운잡방연구원에 방문하면 음식을 조리하고 맛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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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간의 우애가 느껴지는, 안동 백운정
    백운정(白雲亭)은 안동을 가로지르는 반변천을 내려다보는 위치에 지어졌다. 지금은 임하댐 건설로 임하호가 펼쳐져있다. 흰 구름이 머무는 정자. 강 건너로는 개호송 숲과 의성 김씨 동족마을의 고택이 보이는 수려한 곳이다. 일대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백운정은 귀봉 김수일(金守一)이 1568년 지은 정자이다. 김수일은 평생 고향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던 인물이다. 백운정은 동생인 학봉 김성일(金誠一)에 의해 더 알려졌다. 김성일은 백운정에 머물며 많은 시를 남겼다. 미수 허목이 전서체로 쓴 ‘백운정(白雲亭)’ 편액이 정자의 기품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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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혜는 색이 뽀얗고 맛이 달다는 상식을 뛰어넘다, 안동식혜
    안동식혜는 찹쌀로 지은 고두밥에 엿기름, 무, 고춧가루, 생강, 물을 재료로 하여 따뜻한 곳에서 발효시킨 전통음료이다. 식혜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단맛의 감주와는 달리 재료에서 우러난 알싸한 향과 매콤하고 얼큰한 맛을 지닌 안동과 안동문화권에 속한 경북북부지방에만 있는 경상북도 안동시의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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