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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계양구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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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계양구

    인천 계양구 방축동 지명유래
    방축동은 '방죽말’이라고도 한다. 계양산 주봉이 동북쪽으로 흘러 형제봉을 일으키게 되면, 계양산 줄기의 고성산, 독산의 줄기 사이에 골짜기가 생긴다. 이 골짜기의 동쪽을 ‘방축안산’이라는 작은 산을 이용해 막으면 방죽이 생겨 천수답에 물을 댈 수 있었기 때문에 마을이 생기고 방축리라고 불렸다. 말의 등성이같이 생긴 곳에 마을이 생겼다고 해서 ‘말번뎅이말’이라고도 불려오고 있다. 금계와 같다는 ‘금계봉’, 도당굿 터가 있는 ‘도당산’, 쇠물을 녹여 창검을 만들었다는 ‘검노지산’이 방축동 경계안의 봉우리들이고, 중골, 황쇠골, 멱골, 쇠웅골 등의 골짜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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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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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양구군

    진심으로 백성을 위했던 양구 현감 김현도
    강원도 양구군 동면 후곡리의 백암봉에는 양구 현감 김현도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서암사가 있으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김현도는 7년 동안 양구 현감으로 부임하면서 부당한 세금 문제를 해결하였고, 백성들에게 예와 효를 가르쳤으며, 스스로 효의 모범이 되었던 인물이다. 양구 백성들에게 김현도는 오직 백성만을 위했던 인물로 기억되며, 지금도 그의 학문과 덕을 기리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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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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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군 학조리 당제
    강원도 양구군 학조리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당제로 매년 두 차례 마을 제의를 지냈다. 제의의 목적은 넓은 의미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것이고 좁은 의미에서는 학조리 주민들의 건강과 함께 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 본래 당집은 바위였으나 후대에 오면서 지붕을 올려 작으나마 당집의 형태를 하고 있다. 당집 안에는 신앙처임을 알 수 있는 흔적이 남아있다. 제의를 지내는 데 필요한 비용은 마을 공동 자금과 추렴한 돈으로 충당한다. 마을 제의에서 가장 중요한 제물은 돼지머리이다.학조리 마을에서는 제의가 있을 때면 제관들이 당집을 찾아 하룻밤 그곳에서 묵고 다음 날 아침에 지냈다. 갈 때는 사전에 준비한 제물을 가지고 간다. 하지만 지금은 잠잘 곳이 없어 그렇게 하지 않는다. 제의는 무척 엄숙하게 지낸다. 제의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제의와 관련된 내용 이외에는 일절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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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사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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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의 유격전으로 왜적에 대항한 강원도의병
    1592년 8월 중순 안변부에서 동해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온 왜적을 맞아 강릉·삼척·북평 등지에서 모인 의병들이 피난민들과 함께 두타산성을 거점으로 농성하며 전투를 전개하여 왜군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 또 양구 군민들은 사명산에서 모여 왜적을 격파하였으며, 평창과 원주, 횡성 등지에서도 군민들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의병을 조직하여 왜적을 방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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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농사 중심의 생활환경이 만들어낸 양구 돌산령 지게놀이
    양구 돌산령 지게놀이는 돌산령을 오르내리며 꼴을 베던 초동들이 지게를 지고 다니면서 놀던 놀이다.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양구의 자연적 특성과 밭농사 중심의 생활환경이 만들어낸 유희라 할 수 있다. 지게걸음 대결과 지게로 만든 상여놀이를 벌이는데, 진 편에서는 이긴 편의 땔감을 대신 짊어져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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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 능선 전투전적비
    피의 능선은 양구 북방 15㎞ 지점에 있는 983-940 두 고지를 동서로 연결하는 능선으로 5㎞ 정도 뻗어 있다. 피의 능선 북쪽에 길게 남북으로 뻗어 있는 능선 중 894고지-931고지-851고지를 연결하는 5㎞ 정도를 단장의 능선이라 한다. 피의능선 전투는 주저항선 전방의 전초진지 확보를 위해 국군과 유엔군이 제한된 공격작전을 실시하고 있을 때, 양구 북방의 피의능선을 미 제2사단과 국군 제5사단 제36연대가 북한군 2개 사단인 제12사단과 제27사단을 격퇴한 전투이다. 낙동강 방어선을 제외하고 전쟁 기간 중 최다 사상자를 낸 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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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년 조선백자의 역사를 잇는 양구백자박물관
    강원도 양구는 조선 백자의 시원지이다. 양구는 조선왕조 500년간 관요의 왕실백자 생산에 쓰이던 백토를 납품했던 곳이다. 양구 백토는 백자의 흰 빛을 내는 발색도가 좋기로 유명하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는 왕위에 오르기 1년 전 양구백토를 이용해 도자기를 빚고, 그 도자기에 왕이 되고자 하는 발원문을 적어 금강산 월출봉에 묻어두었다. 이러한 양구백자의 맥을 잇기 위해 양구백자박물관이 건립되었다. 박물관 옆에는 양구백자연구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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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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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언과 기록으로 엮는 양구 해안 현대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양구군

    증언과 기록으로 엮는 양구 해안 현대사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해방 후 현대사와 6·25 전쟁 이후 해안 민통선 지역 민간인 집단이주의 실상을 조명한 책이다. 해안면은 해방 후 줄곧 공산당 치하였다가 전쟁 후 3년이 지나서야 수복되었으므로 주민들은 극심한 삶의 변화를 겪었다. 집단이주자 및 2·3세대와의 인터뷰 등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료를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