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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부 출신 우리 연극의 개척자, 박승희
    박승희는 전통 사회의 사대부 출신 지식인으로, 연극이며 광대들이 천시되던 편견에 맞서 문화 행위의 중요 영역으로 한국 근대연극을 격상시킨 대표적인 선구자이다. 일제강점기 초반에 일본 현지의 조선인 유학생들과 예술 전반의 문예 동아리로 시작한 “이상은 하늘에 두지만, 현실에 굳건히 발을 디디고 서자”는 뜻의 토월회 조직을 주도했고, 열정과 애국심에 불타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만주 땅까지 순회공연을 하며 연극운동이라는 가시밭길을 꿋꿋이 걸어간 우리 연극의 개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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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연극계를 이끈 박진
    박진은 1905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혈맥」, 「공작선생」, 「끝없는 사랑」 등의 작품을 쓴 극작가이자 연출가다. 동양극장 전속작가 겸 연출가로 있을 때, 차홍녀와 황철이 주연한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연출하여 이름을 얻었다. 광복 후에는 「혈맥」을 연출하여 제1회 연극연극경연대회에서 연출상을 받았다. 「향토심」, 「아리랑고개」, 「춘향전」, 「꽃피는 나무」 등을 연출했고, 「공작선생」, 「끝없는 사랑」 등의 희곡을 썼다. 국립극단 단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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