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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하남시

    임금이 규정한 군신분의(君臣分義)
    군신분의(君臣分義)는 ‘군주는 군주답고, 신하는 신하다움’을 요구하는 군신 간의 윤리로, 공자의 ‘군신지의(君臣之義)’, 맹자의 ‘군신유의(君臣有義)’와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붕당으로 인한 정치적 혼란을 탕평책으로 해결하고자 했던 영조는 신하들이 충역 논란을 그만두고 임금에게 복종하는 것이 신하 된 도리라고 군신분의를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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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고창군

    영조대왕도 즐겼던 원기 회복의 보양식, 고창 붕어찜
    고창 붕어찜은 참붕어를 손질하여 시래기와 각종 채소를 넣고 양념장을 끼얹어 만든 전라북도 고창군의 향토 음식이다. 전라북도 고창군은 예로부터 저수지나 하천에 서식하는 참붕어로 조리한 붕어찜이 지역의 향토음식으로 유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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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하남시

    사대신의 충역 시비에 대한 영조의 판결
    사충서원의 건립과 훼철은 사대신의 신임옥사에 대한 판결이 역에서 충으로, 충에서 다시 역으로 뒤집히면서 벌어진 일이었다. 서원 훼철 후에도 사대신의 충역 시비와 신임옥사의 진상을 두고 노론과 소론 간의 쟁론이 계속되었다. 이로 인해 국정이 혼란하여지자 영조는 직접 탕평파를 구성해 신임옥사에 대한 두 번의 판결을 내린다. 기유처분과 경신처분이 그것이다. 경신처분 이후 신유대훈을 발표해 자신의 왕위계승의 정통성을 확립하였고 사대신은 충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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