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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의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의정부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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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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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인위덕(三忍爲德)
    어려서 부모를 다 어렸을 적에 잃은 사내는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했고, 차츰 자라 삼십 도령이 되었다. 그래서 돈을 조금 모아서 장가갈 정도가 되어 색시를 얻었다. 그러나, 삼심도령은 자기 이름도 쓸 줄 몰라 서당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하루에 몇 글자씩 글자를 배우게 되었다. 그가 처음 배운 글자는 ‘삼인위덕’이었다. ‘삼인위덕’을 배운 날 그는 두 번까지 참고 세 번은 참지 못할뻔했으나, 세 번을 참으니 일을 막을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글을 배우는 것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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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하는 사위
    옛날에 큰 사위는 가난한 사람으로, 작은 사위는 넉넉히 사는 사람을 사위로 삼은 사람이 있었다. 큰 사위는 처갓집에서의 대접을 기대했지만, 실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어느 날 장인의 환갑이 되어 잔치를 열었다. 장인은 잔치에서 유식한 작은 사위 자랑을 했다. 그래서 장인은 손님들을 위해 글을 지어보라고 작은 사위에게 부탁했고, 작은 사위는 많은 칭찬을 받았다. 이어서 큰 사위가 글을 짓자 사람들은 박성대소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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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룡마을
    아랫마을은 용이 되어서 나갔다가 다신 돌아온 곳이라는 뜻에서 회룡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전좌마을의 경우 왕이 그 신하들을 다 전좌시켜서 데려다 놓고 올라왔었다고 해서 전좌마을이 된 것이다. 원래 법성사였던 절의 이름도 무학스님이 ‘용과회란’이라는 글자를 남긴 뒤로부터 회룡사라고 통용되었다고 한다. 의정부는 회룡사라는 큰 역사가 있는데 그 일로 인해 의정부가 큰 발전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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