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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괄의 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주시

    경안도의 중심 경안역
    경안역은 조선 시대 경기도 동남부의 역로를 관할하던 경안도의 중심이 되는 역이었다. 당시 경안도는 경안역을 중심으로 지금의 경기 동남부 일대의 교통로를 관할했다. 고려 시대에는 광주도(廣州道)에 속했다가 조선 시대에 경안도에 속하게 되었다. 고려 말에는 공민왕이 신하들과 함께 경상도 안동으로 피신하다가 경안역에 머물렀으며, 조선 시대에는 이괄의 난이 발생한 후 이괄이 죽은 곳이기도 하다. 경안역의 위치는 현재의 행정구역으로 경기도 광주시 역동이며, 경안역 터 남쪽에는 경강선 전철의 경기 광주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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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공주시

    피난 온 인조를 도와준 충청남도 공주시의 조왕동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동곡리에 ‘조왕동(助王洞)’ 또는 ‘조왕골’이라 부르는 마을이 있다. 조선시대 인조 때 이괄(李适)이 난을 일으켰다. 인조는 공주시 인근으로 피난을 왔다. 동곡리에 도착해 ‘노숙(盧潚)’이라는 사람의 집 앞에서 하룻밤 묵어갈 것을 청했다. 인조가 노숙의 집에 머무르는 동안 이괄의 난이 모두 평정되었다. 한양으로 돌아간 인조는 이괄의 난으로 인한 피해들을 모두 복구하고, 자신이 공주로 피난 갔을 때 며칠 동안 따뜻하게 대해주던 노숙과 동곡리 마을 사람들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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