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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괄의 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인조가 피신 왔던, 공주 공산성 공북루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공주시

    인조가 피신 왔던, 공주 공산성 공북루

    공주 공산성의 공북루(拱北樓)는 성문에 해당하는 문루이다. 공북루의 양쪽은 금강을 따라 석벽으로 이어져 있다. 1층 정면 5칸 가운데 중앙의 1칸만 성으로 출입할 수 있게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4칸은 모두 석벽으로 둘러쳐 있다. 공산성의 다른 누각인 만하루(挽河樓)와 마찬가지로 휴식 공간 보다는 군사적 목적이 더 큰 건물이다. 금강을 내려다보고 있는 공북루의 원래 이름은 망북루(望北樓)였다. 공북루의 명칭은 1603년 쌍수산성을 수축할 때 고쳐 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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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재도의 중심 양재역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도의 중심 양재역

    양재역은 조선 시대에 찰방이 근무하면서 한강 이남의 양재도를 관할하던 찰방역이었다. 한양 남쪽 지방과 한양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충청도·전라도·경상도에서 왕실로 진상하던 물품도 모두 양재역을 경유했다. 마을 이름은 현명하고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이 많이 살던 곳에 역이 설치된 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양재역은 조선 명종 때 벽서사건이 일어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재역은 ‘말죽거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금의 양재역 사거리에는 이곳의 옛 지명이 말죽거리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표지석이 세워져 있고, 양재역의 남쪽에는 말죽거리공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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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안도의 중심 경안역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주시

    경안도의 중심 경안역

    경안역은 조선 시대 경기도 동남부의 역로를 관할하던 경안도의 중심이 되는 역이었다. 당시 경안도는 경안역을 중심으로 지금의 경기 동남부 일대의 교통로를 관할했다. 고려 시대에는 광주도(廣州道)에 속했다가 조선 시대에 경안도에 속하게 되었다. 고려 말에는 공민왕이 신하들과 함께 경상도 안동으로 피신하다가 경안역에 머물렀으며, 조선 시대에는 이괄의 난이 발생한 후 이괄이 죽은 곳이기도 하다. 경안역의 위치는 현재의 행정구역으로 경기도 광주시 역동이며, 경안역 터 남쪽에는 경강선 전철의 경기 광주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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