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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인제 백담사 근처에 있는 만해마을과 만해문학박물관
    '님의 침묵'으로 유명한 시인이자 민족대표 33인 중 불교계를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선생이 불교와 인연을 맺게된 백담사를 배경으로 2003년 ‘만해 마을’이 조성되었다. 만해 마을에는 가족 호텔, 청소년과 대학생 수련장, 야외 광장, 북카페, 박물관이 조성되어 있다. 박물관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일대기와 그의 작품 그리고 그와 함께 독립운동을 했던 민족대표 독립 운동가들의 이야기가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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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황태덕장에 정상림이 설립한 내설악백공미술관
    우리나라 최대의 황태덕장이 있는 인제군 황태마을에 아름다운 미술작품을 심미안으로 수집한 컬렉터의 미술관이 있다. 내설악백공미술관은 법조인이자 전문 컬렉터 백공 정상림이 50년간 모은 예술품으로 2011년에 설립한 박물관이다. 상설전시는 정(靜(고요할 정))과 동(動(움직일 동))으로 전시실을 나눠 운영하며, 기획전시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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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강원도의 담수호와 강에는 민물고기가 산다
    강원도의 큰 호수에서는 내수면어업이 한창이다. 구석기시대로부터 인간이 물고기를 잡아 왔기에 민물고기는 인간의 식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 강원도의 물산과 토산물 중에 눌어(누치), 여항어(열목어), 금린어(쏘가리) 등의 민물고기가 포함되어 있다. 강원도 민물고기자원센터에서는 민물고기 개체수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다. 횡성댐 건설로 수몰 지역 주민 중 일부가 어업권을 받아 어로활동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깊은 수심이 조성되면서 얕은 곳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는 자취를 감추었고, 깊은 수심에 적응한 잉어, 붕어, 베스 등의 고기만이 남았다. 낚시와 그물로 어부들은 지금도 민물고기를 어획하고 있다. 상수원 보호구역인 이들 호수 안에서는 낚시나 그물에 납을 달 수 없기에 돌추를 달고 있다. 제한적인 어로환경이지만 어민들은 민물고기 생산의 주체임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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