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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을이야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인천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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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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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옹진군

    바다 위의 기암괴석, 백령도 두무진 연화마을
    우리나라 최북단에 속한 백령도는 섬이지만 육지처럼 커서 여러 마을이 있다. 그 중 특색있는 마을이 선착장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두무진이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금강산의 기암괴석을 닮은 바위들이 많기 때문이다. 마을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바다에 여러 형태의 바위가 서 있다.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면 더욱 멋진 풍경을 엿볼 수 있다. 두무진 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천주교가 가장 먼저 들어온 곳으로도 유명하다. 중국에서 배를 타고 건너온 유럽의 신부들이 이곳에 도착한 다음, 우리나라 본토로 들어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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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강화군

    인천 강화 외포리 곶창굿
    외포리 곶창굿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에서 전승되는 마을굿을 말한다. 마을 구성원의 대부분이 농사를 짓는 대정마을에서 주신으로 득제장군을 모시고 지내는 굿이다.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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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옹진군

    인천 대청도 당제
    인천 대청도 당제는 서해 5도를 대표하는 대청도 주민들이 마을에 모셔진 임경업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마을신앙이다. 대청도의 대표적인 포구인 선진동에는 임경업 신이 모셔진 당집이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 대청도에 속한 선진동 마을에 임경업을 신을 모시게 된 연유는 이 지역이 일찍부터 조기잡이를 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를 모시면 조기를 많이 잡을 수 있었기에 정확한 역사는 알지 못하지만 마을주민들은 임경업을 마을신으로 모시게 되었다. 이곳의 당제는 매년 음력 9월에 초에 지내며, 제사는 해가 뜨기 전에 행한다. 당제를 지낼 때는 생기복덕을 살펴 거기에 잘 맞는 사람이 당주가 된다. 대청도 마을에서는 과거에 제의를 지내기 위해 필요한 제물을 구입하기 위해 배를 띄워 육지까지 가서 구입을 해왔다. 제의를 지내는 과정에서 필요한 제물에는 소와 삼색과일, 나물 등이다. 선진동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위해서 마을제의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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