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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음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강화군

    “정조가 하사품(下賜品)으로 내린 오뉴월 밴댕이 한 두름”
    강화도에는 5월부터 7월 사이에 밴댕이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밴댕이는 이 시기에 산란을 준비하기 때문에 살이 오르고 기름기가 가장 많다. 겨우내 바다 깊은 곳에 있다가 따뜻한 바닷물을 따라 먹이활동을 한다. 바로 이때, 살이 오른 통통한 밴댕이를 잡을 수 있다. 그러다가 산란기를 마치면 살도 기름기도 빠져서 맛이 조금 덜하다. '오뉴월 밴댕이'라는 말이 있다. 밴댕이의 맛이 가장 좋은 제철에 대접을 받는 것, 바로 후한 대접을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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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이 귀해서 흔한 굴, 김치 넣고 짠지떡이라고 불렀는지도 몰라”
    짠지떡에는 백령도에서 흔한 자연산 굴이 들어있다. 그리고 까나리액젓으로 만든 깔끔한 김치가 그 맛을 좌우한다. 짠지떡의 피는 만두처럼 얇지 않고 두껍고 쫀득하다. 두부나 채소 없이 굴과 삭은 김치 두 가지로 맛을 내고, 굴이 있어도 무르지 않고 먹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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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짜장면의 색은 검은색이 아니었어요”
    짜장면은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민족문화 상징에 선정(2006년 문화체육관광부)된 음식이다. 중국의 짜장면은 원래 집집마다 다른 면장에 국수를 비벼먹는 음식이었고, 그런 짜장면이 인천에 처음 들어왔을 때는 중국식 면장을 사용해 갈색이었다. 그러다 1948년 카라멜 소스를 넣은 달콤한 춘장 ‘사자표 춘장’이 만들어지면서 중국집에서 춘장을 널리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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