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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강점기까지 생산되었던 전통소금, 자염(煮鹽)
    자염은 옛날부터 만들어오던 소금이다. 바닷물을 어느 정도 갯벌에서 증발시킨 후 남은 액을 솥에 끓여 만든다. 1908년 인천 주안 등지에서 국가적인 사업으로 천일염전을 대규모로 만들었지만,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자염이 곧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자염은 일제시대를 지나 1950년까지 생산되었다. 그러나 경제성이 낮아 일제시대부터 생산량이 줄어들고 있었다. 일제시대부터 1950년까지 자염을 생산했던 대표적인 지역이 낙동강 하구의 김해군 명지·녹산 염전이었다. 이 일대에 자염이 생산된 것은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들어와 일본식 전통소금인 자염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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