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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수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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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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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성북구

    우리 문화재의 수호자, 간송 전형필
    간송 전형필은 일제의 민족 문화 말살정책에 맞서 우리 문화재를 지켜낸 수장가이다. 전형필은 자신의 전 재산을 바쳐 우리 문화재가 다른 나라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문화재의 보존과 관리, 연구와 전승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쳤다. 그가 세운 ‘간송미술관’은 문화재에 담긴 우리 민족의 정신을 보호하고 후손들에게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일깨우려는 노력의 소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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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성북구

    한국미를 지킨 우리 시대 최고의 안목, 혜곡 최순우
    혜곡 최순우는 국립중앙박물관 제4대 관장이자 미술사학자이다. 박물관 전시, 유물 수집과 보존처리, 조사, 연구는 물론 교육, 홍보, 박물관 외곽 단체의 활성화, 인재양성에 많은 노력과 애정을 기울였다. 또한 뛰어난 안목을 지닌 미술사학자로서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지키며, 한국미술의 이해와 보존, 진흥에 크게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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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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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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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장흥군

    이목구비를 다 칭찬하는 장흥 잣두마을의 「우리아기 잘도잔다」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행원리는 해발 240m의 북민산 자락에 마을이 형성되어있는데, 행원리 잣두마을은 탐진강이 마을의 가장자리를 감싸듯이 지나고 있다. 자장가는 잠이 와서 울거나 보채는 아이를 재우면서 부른 노래이다. 이처럼 보채는 아이를 재우면서 부르는 노래라 하여 연구자들은 「아기재우는소리」라 한다.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아이가 있고, 그래서 전국적으로 전승되는 노래인데, 「아기어르는소리」에서 아이가 잘 생겼다고 노랫말을 구성하는 경우는 많지만, 잣두마을처럼 이목구비를 모두 들먹이며 칭찬하는 가사는 흔치 않아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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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부안군

    아기를 재우면서 부르는 전북 부안 상림마을의 「우리아기 잘도잔다」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상림리는 비교적 넓은 논밭이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칭얼대는 아기를 재우면서 부르는 노래를 「아기재우는소리」라 하는데, 흔히 「자장가」라고도 한다. 그리고 「아기재우는소리」는 전국적으로 널리 전승되고 있으나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는 「우리아기 잘도잔다」이다. 성림마을에서 불리는 「우리아기 잘도잔다」는 일반적인 노랫말과 달리 여러 노래의 노랫말을 활용하여 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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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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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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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장을 과부장가 들인 학동(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훈장을 과부장가 들인 학동(하)
    주역동이란 아이가 훈장에게 과부장가를 보내주겠다고 한다. 아이는 사흘 동안 저녁마다 과붓집에 찾아가서 과부를 화나게 한다. 셋째 날 저녁에 과부와 아이가 실랑이를 하는 사이에 훈장이 과부 방에 들어가 이불을 덮고 눕는다. 과부는 소문내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에게 떡을 해준다. 아이는 떡을 동네에 돌리면서 훈장과 과부가 결혼했다고 소문을 낸다. 훈장과 과부가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한다.
  • 훈장을 과부장가 들인 학동(상)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훈장을 과부장가 들인 학동(상)
    주역동이란 아이가 훈장에게 과부장가를 보내주겠다고 한다. 아이는 사흘 동안 저녁마다 과붓집에 찾아가서 과부를 화나게 한다. 셋째 날 저녁에 과부와 아이가 실랑이를 하는 사이에 훈장이 과부 방에 들어가 이불을 덮고 눕는다. 과부는 소문내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에게 떡을 해준다. 아이는 떡을 동네에 돌리면서 훈장과 과부가 결혼했다고 소문을 낸다. 훈장과 과부가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한다.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단양군

    훈장을 과부장가 들인 학동
    주역동이란 아이가 훈장에게 과부장가를 보내주겠다고 한다. 아이는 사흘 동안 저녁마다 과붓집에 찾아가서 과부를 화나게 한다. 셋째 날 저녁에 과부와 아이가 실랑이를 하는 사이에 훈장이 과부 방에 들어가 이불을 덮고 눕는다. 과부는 소문내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에게 떡을 해준다. 아이는 떡을 동네에 돌리면서 훈장과 과부가 결혼했다고 소문을 낸다. 훈장과 과부가 결혼해서 아들딸 낳고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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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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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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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손으로 새기는 도장, 종로 박인당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는 41년이 넘은 수제 도장가게 박인당이 있다. 요즘 거의 대부분 컴퓨터와 기계를 통해 도장을 새기는데, 그런만큼 위조하기 쉬워서 박호영 대표는 지금도 여전히 손으로 하나하나 글자를 새겨 만든다고 한다. 1978년 박인당이라는 이름의 가게를 차린 후 줄곧 한길로 걸어온 박대표에게 정부는 2004년 명장 칭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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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대신 장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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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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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정읍시

    대리 장가
    「대리 장가」는 부친의 빚을 탕감하기 위해 아들이 다른 사람 대신에 장가를 갔다가 진짜 혼인을 하게 되고, 부친의 빚도 갚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신랑이 첫날밤부터 이틀 연속으로 신부와 동침을 거부한다. 신부는 첫날밤부터 소박을 맞는 것으로 생각하고, 부엌에서 칼을 가져와 자살하겠다고 한다. 이에 신랑을 할 수 없이 자신이 대신 장가를 오게 된 사정을 이야기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신부가 이것도 인연이라며 진짜 혼인을 하게 된다. 그리고 신붓집의 도움으로 부친의 빚을 갚았고 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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