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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별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목포시

    그동안의 생선조림은 잊어라, 목포 병어조림
    회로 먹어도 맛있고, 구워 먹어도 맛있고, 조림으로 먹어도 맛있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병어는 작지만, 고급생선이다. 병어는 아주 예민해서 그물에 걸리자마자 죽기에 회로 먹기는 상당히 어렵고, 대체로 냉장 보관을 해서 선어로 유통된다. 어떻게 먹어도 맛이 좋지만, 조림으로 먹으면 맛있다. 갈치조림보다 덜 비리고, 고등어조림보다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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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곡성군

    과식하게 되는 추석,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토란국
    추석상에 토란국은 쇠고기 양지머리 육수에 토란(土卵)을 넣고 끓인 국으로 토란탕, 또는 토란곰국이라고도 한다. 토란국은 조선시대 가사인 농가월령가에도 추석음식으로 등장한다. 토란은 위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소화를 돕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이러한 특성을 지닌 토란으로 만든 토란국은 다양하고 기름진 음식들이 가득한 추석에 꼭 맞는 음식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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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삘기를 넣어 쫄깃한 삐삐떡(삘기송편)
    추석 명절의 음식, 송편은 지역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와 모양이 다양하다. 전라도에서는 반죽에 삘기를 넣어서 만든 삘기송편, 즉 삐삐떡이 있다. 삘기는 초가집의 지붕을 엮는 식물인 띠의 새순이다. 삘기를 뽑으면 흰 부분이 나타나는데, 씹으면 달큰한 맛이 나고, 질겅질겅한 식감이라 옛날 어린이들이 껌처럼 씹고 다닌 간식이었다. 삘기를 넣은 삐삐떡은 삘기로 인해 일반송편보다도 더 찰지고 쫄깃한 식감이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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