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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제사상의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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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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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해남군

    제삿상에 차릴 음식
    늦은 밤에 어떤 사람이 길에서 쉬다가 죽은 친구를 만났다. 그는 오늘이 자신의 기일인데 제사상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없다고 푸념한다. 죽은 사람은 친구에게 능청갓을 씌워 자신의 제사상에서 술잔을 비우게 한다. 친구는 죽은 사람의 아들을 찾아가 내년에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개고기를 제사상에 올리라고 한다. 이듬해 아들이 제사상에 개고기를 올리고 제사를 지내자, 다음날 아버지 친구가 잘 먹었다는 아버지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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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저승에서 먹는 제사 음식
    늙은 어머니는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실컷 먹는 대신 죽으면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한다. 아들을 어머니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푸짐하게 대접하고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어머니 혼령은 저승에서 혼령끼리 제사음식을 나눠 먹는데, 자신은 그럴 수 없어 굶는다. 사정을 들은 대장 혼령이 어머니에게 부적을 주어 아들 이마에 붙이게 한다. 아들이 머리가 아파서 점쟁이에게 이유를 물으니, 어머니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아들이 어머니 제사를 지내자 병이 나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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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당진시

    이상한 제사방법
    어떤 과부가 며느리 보는 것이 소원이다. 하지만 아들이 늦도록 장가가는 것을 보지 못하고 죽는다. 아들은 열심히 일해서 색시를 얻는다. 아들 내외는 부모님 제삿날이면 초저녁에 제상에 제물을 차리고, 그 앞에 이부자리를 펴놓는다. 그리고 등불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고 들어오고, 제사를 지낸 다음에 다시 등불을 들고 밖으로 나간다. 어느 학자가 아들 내외가 지내는 제사방법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한다. 아들의 설명을 들은 학자는 주인의 제사방식이 옳다고 하면서 계속 그렇게 제사를 지내라고 했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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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용인시

    혼령들의 제사 음식 품평
    어떤 소금장수가 쌍무덤에서 잠을 자게 된다. 소금장수는 시아버지 혼령과 시어머니 혼령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제사음식을 먹으러 갔던 시어머니 혼령이 며느리가 성의 없게 제사음식을 준비했다며 손자를 아궁이에 던진다. 시아버지 혼령이 불에 덴 곳에 바르면 낫는 약의 존재를 알려준다. 소금장수가 부정하게 제사 지낸 집을 찾아간다. 아이의 엄마에게 시아버지 혼령에게 들은 대로 약의 존재를 알려주어 아이가 살아났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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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삿상에 차릴 음식
    늦은 밤에 어떤 사람이 길에서 쉬다가 죽은 친구를 만났다. 그는 오늘이 자신의 기일인데 제사상에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없다고 푸념한다. 죽은 사람은 친구에게 능청갓을 씌워 자신의 제사상에서 술잔을 비우게 한다. 친구는 죽은 사람의 아들을 찾아가 내년에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개고기를 제사상에 올리라고 한다. 이듬해 아들이 제사상에 개고기를 올리고 제사를 지내자, 다음날 아버지 친구가 잘 먹었다는 아버지의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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