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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국전쟁 흔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제주도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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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의 제주피난
    이중섭은 1951년 1월부터 12월까지 서귀포에 피난하여 머물렀다. 1평 남짓한 방이지만 네 식구가 함께 살면서 「서귀포의 환상」, 「게와 어린이」, 「섶섬이 보이는 풍경」 등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현재 서귀포에는 이중섭의 피난당시 살았던 소박한 가옥과 1996년 지정된 이중섭거리가 잘 정돈되어져 있으며, 2002년 개관된 이중섭 미술관이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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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가 Battle Hymn (1957)
    영화 「전송가Battle Hymn」는 1956년 미국에서 제작된 영화로 6·25전쟁에 참전한 딘 해스 공군대령의 자서전 『전송가』를 원작으로 하였다. 전쟁고아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한국의 전쟁고아들을 헌신적으로 돌보았던 인물인 딘 헤스 대령의 한국에서의 일대기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더글러스 서크가 감독하였고 록 허드슨(딘 헤스)과 안나 카쉬피(안순영)와 한국인 고아 25명이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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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공군의 대부 헤스 대령 기념비
    헤스 대령은 미 공군에서 대구기지로 1950년 7월 2일 전입하여 초대 문관을 지냈고, 1951년 말까지 1일 3회 이상 출격한 조종사이다. 한국 공군이 창설되기 전 Bout One(한국 공군 창설 계획)의 부대장으로 파견되어 한국 공군을 싸울 수 있는 군대로 훈련시켰다. 6.25 당시 그는 무려 250회나 출격한 항공전의 영웅이고, 대한민국 공군의 대부였으며, 1천여 명의 전쟁고아들을 제주도로 대피시켰던 전쟁고아의 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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