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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의노동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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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을 매면서 부르는 제주 행원마을의 「사대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는 600여 년 전에 김해 김씨가 들어와 살면서 마을이 형성된 반농반어마을이다. 당근·마늘·콩 등을 많이 재배하고, 해산물로는 소라·우뭇가사리를 많이 채취한다. 「사대소리」는 밭을 맬 때 부르는 노래로, 2∼4명이 밭을 맬 때는 교환창이나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하는 윤창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밭매기를 하면서 산천은 젊어지는데 우리네는 늙어만 간다고 얘기하며, 그래도 자식이 있으니 빨리 매고 내려가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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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비로 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제주 어음마을의 「더럼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는 고지대의 중산간마을로 애월읍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있다. 제주도 대부분의 밭은 쟁기로는 개간이 어려워 따비로 일궜다. 따비질은 두 사람이 함께 일을 하는데, 이때 「더럼소리」를 부르며 일을 했다. 노래는 선후창으로 부르는데, 노랫말은 밭이 쉽게 개간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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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소를 부리면서 부르는 제주 장전마을의 「어러러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는 해발 100∼150m에 위치해 있으며, 감귤 생산의 주요 단지로 농가 소득의 90% 이상이 감귤 소득이다. 「어러러소리」는 집에서 만든 거름을 마소에 싣고 밭으로 옮기거나, 흙을 물과 섞어서 이길 때 마소를 독려하고 지시하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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