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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의노동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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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비로 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제주 어음마을의 「더럼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는 고지대의 중산간마을로 애월읍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있다. 제주도 대부분의 밭은 쟁기로는 개간이 어려워 따비로 일궜다. 따비질은 두 사람이 함께 일을 하는데, 이때 「더럼소리」를 부르며 일을 했다. 노래는 선후창으로 부르는데, 노랫말은 밭이 쉽게 개간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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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소를 부리면서 부르는 제주 장전마을의 「어러러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는 해발 100∼150m에 위치해 있으며, 감귤 생산의 주요 단지로 농가 소득의 90% 이상이 감귤 소득이다. 「어러러소리」는 집에서 만든 거름을 마소에 싣고 밭으로 옮기거나, 흙을 물과 섞어서 이길 때 마소를 독려하고 지시하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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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치를 후리면서 부르는 제주 김녕마을의 「어야디야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는 구좌읍의 북서쪽 해안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로, 월정리와 이웃해있다. 월정리는 제주도에서도 후리그물로 멸치를 잡던 마을로 유명했다. 이러한 까닭에 김녕리에 거주하는 분들도 한때는 멸치잡이를 많이 다녔고, 그때 익혔던 멸치 후리는 소리인 「어야디야소리」를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다. 함께 멸치 그물을 당길 때 부르는 노래다. 멸치 후리질이 끝나갈 때쯤엔 「서우젯소리」도 하는데, 이 노래는 흥겨운 가락으로 만선의 기쁨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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