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제주혼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혼인날짜를 알리는 막편지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혼인날짜를 알리는 막편지

    제주도에서는 신부의 사주를 신랑에게 전달하여 궁합을 보고 날을 받는다. 이렇게 택일하면 신랑측에서 ‘막편지’를 가지고 신부집에 찾아간다. 이때에는 중매인이 전달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신랑 측 부모와 신랑이 동행하여 신부의 집에서 첫 상견례를 한다. 막편지를 주고받은 후에는 사돈 관계가 성립하여 호칭도 변했고 파혼하는 경우도 드물었다. 따라서 막편지는 부부임을 공인하는 사회적인 의미를 띤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1975년 제주도 선흘리 가문잔치·혼례 재현 (종합편)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975년 제주도 선흘리 가문잔치·혼례 재현 (종합편)
    제주에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가문잔치’라는 독특한 혼례 문화가 성행. 제주지역 중 전통의 모습이 남아있는 선흘리에서 1970년대에 결혼한 안시택 부부의 고증과 전문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혼례 및 가문잔치 전반을 재현함. 1970년대 ‘돗잡는날→가문잔지→잔치날’로 이어지는 혼례과정 및 가문잔치 전 과정을 총 10개의 테마로 영상을 제작했으며, 그 과정을 사진집으로 제작, 다양하게 활용가능 할 수 있도록 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1975년 제주도 선흘리 가문잔치·혼례 재현 '제주의 혼례와 가문잔치'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975년 제주도 선흘리 가문잔치·혼례 재현 '제주의 혼례와 가문잔치'
    제주에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가문잔치’라는 독특한 혼례 문화가 성행. 제주지역 중 전통의 모습이 남아있는 선흘리에서 1970년대에 결혼한 안시택 부부의 고증과 전문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혼례 및 가문잔치 전반을 재현함. 1970년대 ‘돗잡는날→가문잔지→잔치날’로 이어지는 혼례과정 및 가문잔치 전 과정을 총 10개의 테마로 영상을 제작했으며, 그 과정을 사진집으로 제작, 다양하게 활용가능 할 수 있도록 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