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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제천시

    조선시대 3대 약령시장, 제천약초시장
    제천시는 조선 시대 때부터 약령시(藥令市)가 개설되었다. 1930년대 말 약재 수입이 중단되어 우리나라 대부분의 약령시장이 쇠퇴할 때 오히려 더 성장하였다. 1933년에 제천시 화산동으로 옮기고, 1990년 건물을 신축 개장하였다. 제천약초시장에서는 황기를 비롯해서 60여 가지의 약초가 판매된다. 2005년에 제천시가 ‘제천 약초 참살이 특구’로 선정되었고, 그 중심지 역할을 제천약초시장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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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의 영화가 그리운, 청풍 한벽루
    고려 때 지어진 청풍의 한벽루(寒碧樓).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의 고장에 ‘차고 맑은 물과 푸르는 산과 나무’가 보이는 누각이 서 있으니 바라보는 풍광이 오죽 좋았을까 싶다. 한벽루를 노래한 주옥같은 시가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물빛은 너무 맑아 거울인가 거울이 아닌가”로 시작되는 고려의 주열(朱悅)의 시가 그렇고, “거울도 아니고 연기도 아닌데 온통 푸르게 칠해 있네”라고 화답한 퇴계 이황의 시가 그렇다. 하지만 충주댐 건설로 이사한 한벽루의 옛 풍광이 아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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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들과 새 보금자리로 이사한, 청풍 응청각
    청풍 응청각(凝淸閣)은 청풍 관아의 부속 건물로 공무로 내려온 관인이 머물던 객사였다. 응청각이 원래 있던 자리는 제천시 청풍면 읍리였다. 읍리가 수몰되면서 응청각도 청풍 관아의 금병헌·한벽루·금남루 건물과 함께 현재의 자리로 사이좋게 이전되었다. 문루인 금남루에서 보면 동헌인 금병헌, 응청각, 한벽루가 나란히 서있다. 청풍명월의 고장답게 퇴계 이황과 같이 응청각에서 유숙하면 지은 시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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