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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가장 오래된 종가 음식 조리서, 경북 안동 수운잡방
    경상북도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는 수운잡방이라는 음식 조리서가 소장되어 있다. 김유와 김령이 지은 한 권 분량의 책으로 술, 국수, 김치, 과자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드는 법이 기록되어 있다. 일반인이 저술한 최초의 음식 관련 서적으로 조선 전기 경상북도 안동시의 식생활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수운잡방에 관한 관심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수운잡방연구원에 방문하면 음식을 조리하고 맛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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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1910년대 청주의 음식 요리법을 기록한 반찬등속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명암로에 위치한 국립청주박물관에는 『반찬등속』이 소장되어 있다. 이 책은 청주의 진주 강씨 집안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요리책을 필사한 것이다. 1910년 대 청주의 전통 음식에 대한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민속학적인 가치가 매우 높다. 현대에는 더 이상 전하지 않는 가물치회 등 44개 음식의 요리법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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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계향이 지은 최초의 한글 음식 조리서, 경북 영양 음식디미방
    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 원리리 두들마을의 석계 고택은 이시명과 장계향 부부가 살았던 곳이며, 장계향이 늘그막에 『음식디미방』을 짓고 생을 마감한 곳이기도 하다. 장계향은 이시명과 혼인하여 10남매를 정성껏 기르고 부모님과 남편을 잘 모셨으며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베푼 덕행있는 인물이었다. 『음식디미방』은 한글로 기록된 최초의 음식 조리서로, 장계향이 딸과 며느리에게 음식 조리법을 전하기 위해 지은 것이다. 최근에 경상북도 영양군에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이 설립되어 장계향을 추모하고 『음식디미방』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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