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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줄에도 걸리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운 맛 고추
    고추는 남아메리카 원산으로 밭에서 재배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조선 후기에 일본과 중국을 거쳐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고초苦草・苦椒・번초番草・남만초南蠻草・남초南椒・당초唐草・왜초倭草 등으로 부른다. 학명은 Capsicum annuum L.이다. 줄기 높이는 60㎝에 달한다. 이것의 열매는 장과(漿果: 살과 물이 많고 씨앗이 있는 열매)로서 길이가 5㎝ 정도이며 익으면 붉은색이 되며 강한 매운맛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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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칠맛으로 천하진미를 만드는 조미료, 아지노모도
    아지노모도는 1909년 일본에서 만든 글루타민산을 넣은 조미료이다. 글루타민산은 감칠맛을 내준다. 한국에서는 1920년대 스즈키상점에서 판매하였다. 판매가격은 작은 병 하나에 당시 쌀 2되 값과 비슷한 40전으로 고가였지만 냉면집 등 음식점에서 많이 사용했다. 냉장 시설이 부족하던 일제시기, 음식점에서 여름철에 고기육수와 고기를 조리하면 식중독의 위험이 컸기 때문이다. 고기맛을 내는 아지노모도가 육수의 보완품으로 쓰였던 것이다. 1935년에는 조선질소주식회사에서 흥남 본궁에 공장을 세우고 욱미라는 이름으로 아지노모도를 생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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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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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보은군

    설탕이 흔해지기 전 많이 먹은 대추
    대추는 설탕이 대중화되기 전, 떡에 고물로 들어가거나 음료수, 요리에 들어가서 단맛을 내는 역할을 하였다. 대추 자체가 당도가 높은 과일인데, 말려서 보관할 수 있고, 말릴 경우 당도가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1920년대 후반에서 1930년대 설탕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단맛을 목적으로 한 대추의 수요는 줄어들었다. 그리하여 대표적인 대추산지인 보은에서 대추나무를 베기도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 대추는 한의학에서 이용할 만큼 건강에 좋은 과일이라 꾸준히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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