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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읍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경주시

    경주를 지키는 경주읍성
    경상북도의 중심도시인 경주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적·행정적인 기능을 함께 하는 성이다. 완전한 평지성으로 방형이며 성벽 양쪽을 돌로 쌓아 올리는 협축식으로 축조되었다. 성의 둘레는 2,412m에 이른다. 경주읍성은 전형적인 조선시대 읍성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경상도에서 가장 크고 격식을 갖춘 행정읍성이었다. 특히 성벽 주위에 너비 3m의 해자를 둘렀는데 지금도 북쪽은 하수구로 이용되며 동쪽에도 일제강점기까지 그 흔적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읍성의 남문은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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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조의 권력을 보여준 조선성곽
    조선왕조는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면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는 것을 결정하고, 그해 10월에는 국왕과 정부관리들이 한양으로 옮겨갔다. 한양성의 전체 길이는 약 18km로, 외겹성의 평산성으로 되어있다. 남동쪽과 북쪽에는 각각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이 구축되었다. 특히 수원화성에는 총포에 대비하여 숙종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큰 성돌로 쌓았고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학자들의 견해를 반영하여 벽돌이 본격적으로 사용된 점이 특징이다. 조선 전기에는 산성 축성이 크게 유행하였다. 태종 10년경을 전후로 북방의 여러 거점 성곽과 경상도·전라도에 대규모 산성을 축조하였다. 그리하여 조선 초기에는 약 111개의 산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대 이후 산성은 점차 퇴조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많은 산성이 축조되었다. 읍성의 축조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특징 중의 하나이다.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바닷가에 읍성 축조가 계속되었으며 특히 주민들이 모여 사는 읍성이 190여 개나 되었는데 약 절반에 해당하는 읍들에 새로 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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