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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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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그때 달라요, 막걸리 재료의 변화
    막걸리는 전근대기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만들고 많이 먹던 술이었다. 농번기나 축성 등의 노역에는 반드시 필요한 노동주였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집에서 술 빚는 것을 금지시키고 양조장에서 술을 사먹는 구조를 만들었다. 그러면서 막걸리에 높은 세금을 부과하였다. 이것은 막걸리를 마시며 노동하는 사람들에게 추가의 세금을 걷으려는 것이었다. 해방 후 쌀이 귀해지면서 막걸리는 밀가루로 만들다가 1990년 다시 쌀로 만든 막걸리가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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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갖 경치 모두 모인 조물주의 무진장, 함안 무진정
    무진정은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괴산4길 25(괴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58호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 무진(無盡) 조삼(趙參:1473~?)이 후진 양성과 여생을 보내기 위해 건립하였으며, 1567(명종 22)에 조삼의 후손들이 그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중건하였다. 주변 경관이 예로부터 뛰어나 조물주의 무진장이라고 칭하여졌다. 조선 전기의 정자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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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수저’탈출을 위한 1세대 영남사림의 몸부림, 주세붕
    주세붕은 문인이자 정치가로, 한국 최초의 서원인 백운동서원(소수서원)을 건립한 인물, 중앙 정계에 지지기반이 전혀 없었던 그는, 권신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림으로서 도의를 거스르는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최근 학계에서는 주세붕의 백운동서원 건립과 다양한 시조, 경기체가 등 문학작품 창작에 자신의 정체성이나 사회적 입지를 확립하기 위한 의지가 반영되었다는 해석이 제기되며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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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세붕이 이루고자 했던 서원 교육
    서원은 ‘우리가 왜,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주희는 백록동서원을 만들면서 과거 시험 준비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도(道)를 깨달아 실천하기 위한 공부를 가르치기 위해 서원을 만들었다. 백운동서원을 세운 주세붕도 인간의 도를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을 지향하였고, 배움이 있기에 가난 속에서도 즐거울 수 있다고 노래하였다. 하지만 관직 생활을 하고 있던 주세붕은 백성과 임금을 위한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 되도록 운영하였다. 소수서원에서 공부한 유생들이 과거에 많이 합격한 이유도 이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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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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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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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우리나라 최초의 주자학자 안향
    안향은 경상북도 흥주(興州: 지금의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 출신이다. 호는 회헌(晦軒)이고 초명은 안유(安裕)였으나 뒤에 안향(安珦)으로 고쳤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문종의 이름이 같은 글자였으므로, 이를 피해 초명인 안유로 다시 고쳐 부르게 되었다. 회헌이라는 호는 만년에 송나라의 주자(朱子)를 추모하여 그의 호인 회암(晦庵)을 모방한 것이다. 고려 후기 정치적 불안정과 몽골의 침략 종교적으로는 불교의 부패 등으로 국내외적으로 위기가 가중되었다. 안향은 이러한 때에 불교보다 한층 주지적인 특성을 지닌 주자학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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