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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대가야 정복의 징표, 창녕 목마산성
    창녕 동쪽에 있는 756.6m의 화왕산의 북쪽 봉우리로부터 서쪽으로 뻗은 해발 463.6m 지맥의 봉우리의 골짜기를 에워싼 산성이다. 창녕읍을 내려다 보는 위치에 둘레 2km의 포곡식 석축산성이다. 쌓은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진흥왕이 대가야를 완전히 정복하고 이곳에 하주(下州)를 두었는데 그 때 이미 이 성이 존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근에는 가야 고분들이 많이 있어 연대추정의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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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고양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격전지였던 북한산성
    북한산성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던 곳이며, 조선시대에는 도성을 지키는 중요한 곳이었다. 여러 봉우리를 연결한 포곡식 석축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2.7km, 체성벽의 길이는 8.4km이다.백제 132년(개루왕 5) 북한산에 성을 쌓아 고구려의 남진세력을 막는 역할을 하였으며 1711년(숙종 37) 왕명으로 토성을 석성으로 고쳐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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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관악구

    북한산 진흥왕순수비를 밝혀낸 김정희의 예당금석과안록
    『예당금석과안록』은 추사 김정희가 서울 북한산 옛 비석이 진흥왕순수비라는 것을 밝히고, 황초령비와 함께 고찰하여 지은 책이다. 제목은 ‘김정희가 금석문을 보고 기록한 책’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후대에 붙여진 것이다. 북한산비의 실체를 직접 확인하고, 『삼국사기』를 비롯하여 중국의 여러 서적을 참고해 연구한 결과이기 때문에 고증적이고 학술적인 성격이 잘 드러난다. 감상적 측면이 강했던 금석학을 학문으로 정립한 김정희의 주요 기록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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